'드리밍 인 코드'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1/02 『드리밍 인 코드』 트랙백 이벤트 당첨자 발표! (32)
  2. 2008/12/27 [드리밍 인 코드]소프트웨어 개발은 천국? 지옥?(이벤트) (11)
  3. 2008/11/20 [RIA to RxA] 월간 마소 창간 25주년 세미나 스케치 (8)

『드리밍 인 코드』 트랙백 이벤트 당첨자 발표!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쁜 한 해 맞으셨죠? 아직 미처 복 받지 못하신 분들, 저희 블로그에서 기쁨과 사랑, 행복 드릴 테니 얼른 받아가세요. 영차! :)

여러분이 뜨거운 반응과 성원 보내주셨던 『드리밍 인 코드: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블로그 트랙백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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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황대산님이 직접 루비로 작성한 제비뽑기 스크립트를 돌려 당첨자를 선정했습니다. (죄송스럽지만 블로그에 글을 쓰시고 트랙백을 걸어주신 분만 후보에 올렸구요. 두 번 올리신 분은 하나만 인정했습니다. 보니까 대산님 본인은 후보에 올리지 않으셨네요. ^^)

ablez님 : 드리밍 인 코드 Dreaming in Code
lovedev님 : 드리밍인코드
parkpd님 : 좋은 책이 꾸준히 나오네요. 드리밍 인 코드
warkyman님 : 에이콘에서 드리밍 인 코드 (Dreaming in Code) 가 나온다네요? ;)
yebit님 : 드리밍 인 코드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축하 선물로 저자 스콧 로젠버그의 싸인은 받아드리지 못하지만, 역자 황대산님이 직접 싸인하신 책을 보내드릴게요. 당첨되신 분께서는 편집팀 황지영 대리(hjy at acornpub.co.kr)에게 받으실 주소, 전화번호, 실명을 적어서 메일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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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스콧 로젠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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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황대산
아무래도 저자분보다는 역자분이 훨씬 더 미남이신 듯. :)

모두 표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셨는데요. 이 책의 원서 표지는 이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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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에세이류의 책을 번역 출간할 때면, 문장의 완성도, 원서의 느낌을 살리는 맛깔나는 표현력, 띄어쓰기, 맞춤법 등 세세한 부분에 노력이 정말 많이 들어갑니다. 또한 그에 못지 않게 표지, 제목과 부제 등도 매우 중요하구요. 우선 오랜 시간 공을 들여 번역해주고, 문장을 다듬어내고, 배경에 깔린 수많은 지식과 문화 등을 표현해내는 데 노력한 대산님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하구요! 물론 이 쉽지 않은 책을 지어낸 저자의 공이야 이루 말할 수 없겠지만요. 정말 고맙습니다. 대산님~~~~~ ^^

이래저래.... 마치 이 책의 줄거리가 된 챈들러 프로젝트만큼이나 우리 드리밍 인 코드 번역서 출간 프로젝트도 난항에 난항을 거듭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표지도 새롭게 만들어나가면서 몇날 며칠 대산님과 때로는 논쟁과 토론을 거듭하기도 했죠. 결국 몇몇 분이 궁금해하셨던, 지난 11월에 열린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세미나때 공개 설문으로 표지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자는 데까지 이릅니다. 그래서 이렇게 받은 결과, 여러 독자분의 의견을 두루두루 수렴해서 "저희 마음대로" 결정하게 됐습니다. :) (궁금해하셨던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머지 표지도 참 이뻤는데요. 다른 책에 써보면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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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출간된 표지는 황대산님의 페퍼코드에서 일하시는 홍인기 디자인 실장님이 직접 만들어주셨습니다. 책을 사셔서 앞날개를 펼쳐보시면 표지 디자인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수학 공식을 적용해 간단한 나뭇잎 이미지 하나로 복잡미묘한 재귀적 패턴을 만들어냈다. 끝도 없이 반복되는 소프트웨어 시간의 엔트로피를 상징한다.
보내주신 그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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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부제를 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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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짓기는 몇 장의 원고 리뷰하는 일 만큼이나 머리 쪼개지는 일이었습니다. -0-;;
짓고 나니 컬럼버스의 달걀이었지만 말이죠.

찌라시 문구를 얹은 띠지를 씌우니..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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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가 길어졌네요. 모두 재미있게 읽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속속 올라올 여러분의 후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응모해주신 독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당첨되지 못하신 분께는 아쉬움과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 다음 출간 이벤트를 기대해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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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2 18:21 2009/01/0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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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야지기

    2009/01/02 19:09 Modify/Delete Reply

    당첨자 발표 기다리다 소화불량 걸렸어요ㅠㅠ

    • 에이콘 2009/01/05 18:04 Modify/Delete

      호야지기님, 떨어졌다고 너무 안타까워 마시고, 책 읽고 좋은 서평 올려주시면 더욱 감사한 거죠. (단, 책이 정말 재미있다면 말이에요!)

  2. 예빛그리움™

    2009/01/02 19:17 Modify/Delete Reply

    우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009년 새해 둘째날부터 이런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되니 너무 좋은데요.
    잘 읽고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번역하신 황대산님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흐흐~

    • 에이콘 2009/01/05 18:04 Modify/Delete

      예빛그리움님은 왠지 정말 2009년 행운이 최고에 달하신 듯. 이유는 비밀이에요. ^^* 축하합니다.

  3. lovedev

    2009/01/02 20:18 Modify/Delete Reply

    헉 저도 당첨됐네요 ^^;
    좋은 곳에 쓰겠습니다 :)

    에이콘 새해 복 많이 받을꺼에요 :)

    • 에이콘 2009/01/05 18:05 Modify/Delete

      lovedev님, 축하해요. 올해는 정말 복 터지셔야 하는데, 좋은 일 더 많이 많이 일어나길 바랄게요! ^^/

  4. haneul

    2009/01/02 20:23 Modify/Delete Reply

    ㅎㅎ 아쉽게 안됐네요 ;ㅅ ;
    오프라인에도 풀렸나요?
    내일 교보문고 가는데 함 찾아봐야겠어요 :)

    • 에이콘 2009/01/05 18:06 Modify/Delete

      haneul님, 죄송;; 다음 기회를 꼭 노려주세요. 대형 서점 가보시면 찾아보실 수 있을 거에요. 혹시 없다면 큰소리로 외쳐주세요. "드리밍 인 코드가 없어요!"라고.. ^^; 책 꼭 재미있게 읽으시면 좋겠어요~

  5. 고이고이

    2009/01/03 02:36 Modify/Delete Reply

    표지가 이쁜데요 ^^

    • 에이콘 2009/01/05 18:06 Modify/Delete

      고이고이님, 이쁘죠? 고맙습니다. ^^ 늘 IT맨들과 교류하시는 분이니 이런 책 정도는 필독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

  6. 헝그리맨

    2009/01/03 09:02 Modify/Delete Reply

    앗, 아쉽게도 꽝~
    근데 후보자가 20명이군요. 그보다는 더 될줄알았는데... 확실히 IT책의 시장이 크지 않다는것이 와닿습니다.
    20명중 5명이니 사지선다 찍어서 맞추는 확률? 그럼 4번 응모하면 한번은 되겠군요 ㅋㅋㅋ ^^

    • 에이콘 2009/01/05 18:06 Modify/Delete

      헝그리맨님, 꼭 다음 기회에도 응모해주세요. IT 서적 시장은 여러분이 함께해주셔야 쑥쑥 커나갈 수 있다는 거~~

  7. dawnsea

    2009/01/03 10:27 Modify/Delete Reply

    부제 ㅋㅋㅋ


    당첨된 분들 축하드립니다

    • 에이콘 2009/01/05 18:07 Modify/Delete

      ㅎㅎ 의미심장한 웃음이란. 축하 감사합니다. ^^

  8. 짱가

    2009/01/03 13:06 Modify/Delete Reply

    기다렸는데~~~ 아쉽게 떨어졌군요~~~
    두번 올린것은 첫번째올린것의 제목이 입력된것이 수정되지 않아서 이니... ^^ 양해바랍니다.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 에이콘 2009/01/05 18:08 Modify/Delete

      네. 알고 있습니다. ^^; 정말 열심히 써주셨는데, 저도 조금 안타까웠어요. 성실도 순위로 뽑았으면 짱가님은 수위권이셨을 텐데요.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검쉰

    2009/01/03 14:28 Modify/Delete Reply

    와~ 감사합니다. ;)

    • 에이콘 2009/01/05 18:08 Modify/Delete

      축하합니다. 서평 꼭 남겨주실 거죠? ^^*

  10. 레몬에이드

    2009/01/05 09:48 Modify/Delete Reply

    다들 즐겁게 읽으세요 ^^

    이제야 감기를 조금 떨치고 일어나서 쓰네요 ㅎ

    • 에이콘 2009/01/05 18:16 Modify/Delete

      연초 감기로 액땜하셨다고 생각하시고, 남은 2009년은 건강한 한 해로 만드세요~

  11. 예빛그리움™

    2009/01/06 15:50 Modify/Delete Reply

    오잉? 이유가 비밀이라고 하시니깐 너무너무 궁금해서 미치겠는걸요?! 하하하~

    • 에이콘 2009/01/08 18:48 Modify/Delete

      그냥 좋은 거니까 그 정도로만.. ^^ 역자 사인북 받으시면 자랑도 해주세요~

  12. 수정

    2009/01/07 11:21 Modify/Delete Reply

    저 오늘 책 주문했어요 ㅎㅎ완전 기대 @_@
    .................................
    우선 책부터 끝내고 읽어야겠지요 ㅠ_ㅠ

    • 에이콘 2009/01/08 18:49 Modify/Delete

      수정씨가 역자분 팬인 듯.ㅎ 수정씨께도 도움되는 내용 정말 많을 거에요. 사주셔서 고마워요. ^^/ 올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한해.

  13. kenu

    2009/01/08 12:18 Modify/Delete Reply

    트랙백 걸리지 않아 링크 남깁니다.
    http://okjsp.tistory.com/1165643681

    • 에이콘 2009/01/08 18:49 Modify/Delete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총평" 기대할게요. ^^

  14. 예빛그리움™

    2009/01/09 15:49 Modify/Delete Reply

    책 너무 잘 받았습니다. 정말 고마워요^^~

    • 에이콘 2009/01/10 11:52 Modify/Delete

      네, 재미있게 읽으세요. ^^

  15. 검쉰

    2009/01/09 16:06 Modify/Delete Reply

    방금받았네요~
    주말에는 드리밍 인 코드와 함꼐 해야겠습니다 ㅎㅎ

    • 에이콘 2009/01/10 11:53 Modify/Delete

      독자들은 어떤 속도로 읽으실지도 궁금해요. ㅎㅎ 살짝 알려주세요~ 책이 잘 읽히던지. ^^

  16. daybreaker

    2009/01/10 00:27 Modify/Delete Reply

    흑흑, 역시나 저는 이벤트 운은 없나보군요;; 지금은 일단 읽고 있는 다른 책들이 있으니 다 읽으면 하나 주문해야겠네요. ^^;

    • 에이콘 2009/01/10 11:56 Modify/Delete

      글 잘 써주셨던데 아쉽게 됐어요.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하구요. 나중에라도 꼭 읽어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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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밍 인 코드]소프트웨어 개발은 천국? 지옥?(이벤트)

어느 인생, 어느 사랑, 어느 누군들 사연 없는 게 하나라도 있을까요? 사연을 듣자면 끝도 없겠죠. 즐겁고 웃기다가도 애닯고 슬프고 힘들고 지치고. 하물며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는 어떨까요. 사실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끝도 없는 글 다듬기, 디자인 작업, 제목 짓기. 출간후 이어지는 호평과 악평. 그래도 늘 개발자분들이 제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도 책은 끝이 나잖아요. 개발은 끝이 없다구요!"

사실 알고 보면 일이든 만남이든 프로젝트든 이 세상에 끝이란 게 어디메 있겠습니까. 그러니 레니 크라비츠도 말한 건지도 몰라요. "It ain't over 'til it's over"라구요. -0-a

소프트웨어 개발과 "끝"을 잘 매칭시키기 힘든 이유는 무형이라는 것도 말이 됩니다.그런데 그밖에 무엇이 있을까요? 소프트웨어 아키텍처(architecture)라는 말도 있듯이 흔히 건축에도 비유되는 소프트웨어 개발. 교량은 기간 안에 완벽하게 짓는다는 게 분명히 가능한 일인데 소프트웨어는 안 되는 데는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걸까요?

Software is HARD.

도널드 커누스 교수가 한 이 말만큼 소프트웨어 개발의 어려움을 명료하고도 명확히 정의한 말은 없는 듯합니다. 영문의 댓구를 살린 말이라 우리 말로 어떻게 표현하면 말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을지 살짝 고민되는 말인데요.

소프트웨어는 소프트하지 않다구! 너무 어려워!

그렇다면.... 왜? Why?
모든 개발자들의 풀지 못한 미궁의 수수께끼를 찾아서 이 책의 저자, 살롱닷컴(Salon.com)의 에디터가 드디어 호랑이굴로 들어갑니다. 로터스1-2-3를 만들어 신화가 되고 현재 오픈소스 모질라 재단 회장인 미치 케이퍼(Mitch Kapor)가 주도한 챈들러 프로젝트(www.chandlerproject.com)에 미치 케이퍼과의 합의하에 프로젝트의 시작과 끝을 기록할 원대한 포부를 품고 사서(史書)로 참여하게 된 거죠.

2003년 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꼬박 3년 동안의 대장정을 기록한 책이 바로 여러분이 만나게 될 이 책, 『드리밍 인 코드: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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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밍 인 코드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스콧 로젠버그 지음 | 황대산 옮김 | acornLoft 시리즈
456쪽 | 25,000원 | 2009년 1월 2일 출간 예정 | 978960770706


챈들러 프로젝트는 미치 케이퍼가 자신이 개발하다 만 어젠다(Agenda)라는 소프트웨어의 맥을 잇고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의 대항마로서, 이메일, 일정관리, 주소록 등 개인정보관리 소프트웨어를 만들고자 시작한 원대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을 줄을 세워 나열하고 그들에 대한 이야기만 한다쳐도 끝이 없을 겝니다. 게다가 그 개발자들은 세상에서 내로라하는 천재 개발자, 그야말로 소프트웨어의 별들이라지요.

그렇다면 숱한 천재 개발자들이 오고간 이 프로젝트는 과연 성공했을까요? 그 결과는 어느 검색엔진에서 "Chandler Project"를 치기만 해도 금방 나올 테니 논외로 하구요.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그 프로젝트가 "챈들러"이든 "갠들러"이든 그건 별로 중요치 않습니다. 이건 그 수많은 프로젝트로 인해 늘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며 치열하게 "코드를 살고 있는 온 세상 개발자들의 이야기"거든요.

게다가 이 책의 미덕은 단지 프로젝트 개발의 수순과 진척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이 책은 프로젝트의 성패를 이야기하는 성공기이거나 실패담을 지향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당신이 어렴풋이 알고 있던, 혹은 절대 알 수 없었던 소프트웨어 개발의 그 깊숙한 이야기와, 소프트웨어 시공의 역사를 관통하는 소프트웨어 연대기이자 공학서 수 권을 모아담은 진지한 이야기입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했던 분들도 그들의 실체를 찾아 볼 수 있겠죠.

소프트웨어 공학과 개발철학에 대한 자신의 얄팍한 지식이 한스러웠던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기 바래요. :) 한 번, 두 번, 세 번 읽을 때마다 방점을 두는 곳이 달라지는 책일 거에요.

그동안 이 책을 번역하느라 고생하신 황대산(peppercode.com 대표) 정말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페퍼코드의 디자인 실장님과 함께 표지 디자인까지 해주시면서 정말 열정을 바치셨어요. 자신의 저서 『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보다 더 공을 들이셨다면 할말 다한 거죠~ 우리의 노력만큼 독자들도 감동하신 걸로 믿어요~

자, 이제 기다리시던 트랙백 이벤트 나갑니다.

2009년 1월에 출간되어 그야말로 우리나라 개발자분들의 필독서이자 IT 교양서로 자리잡을 『드리밍 인 코드』를 우리 블로그 독자 5분께 드립니다. 이 책을 왜 읽고 싶으신지, 소프트웨어 개발은 왜 어려운지, 이 책에서 무엇이 기대되는지 등 원하는 이야기를 마음껏 남겨 주세요.

(1) 블로그 글에 표지 그림은 꼭 넣어주시구요.
(2) 드리밍 인 코드 도서정보 페이지나 저희 블로그 글 링크도요.
     예약판매중인 YES24, 교보문고, 인터파크 링크도 좋습니다. :)

마감은 1월 1일 밤 12시까지로 하고, 1월 2일에 발표하겠습니다.

개발자 여러분이 천국의 기쁨만을 누리는 날이 언젠가 오기를 고대하며!
『드리밍 인 코드』에 대한 은밀하고도 깊숙한 이야기는 앞으로도 속속 전해드릴게요~! 기대해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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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8/12/27 13:53 2008/12/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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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zzi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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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리밍 인 코드… 사고 싶다.. 다음주에 질러야쥐. ㅋㅋㅋ

  2. 정말 읽어보고 싶은 책! [드리밍 인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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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리밍 인 코드: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표지부터 너무나 멋진.. 너무너무 읽고픈 책이 출간되었답니다. 무수한 천재들이 거쳐간 "챈들러 프로젝트"의 증언..

  3. Chandler Project 또는 드리밍 인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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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래에 http://swarchitect.pe.kr 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제가 경험한 것들과 들은것들 그리고 이것 저것 생각해 가면서 과연 내가 겪었고 거기서 얻어야 할 것들이 무엇인가 고민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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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드리밍인코드

    Tracked from Happy? Unhappy? The Choice is yours... 2008/12/30 00:48 DELETE

    『드리밍 인 코드』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스콧 로젠버그 지음 | 황대산 옮김 | acornLoft 시리즈 456쪽 | 25,000원 | 2009년 1월 2일 출간 예정 | 978960770706 재미있는 책이 나..

  17. Dreaming in code

    Tracked from 컴퓨터따위에 지지 않는다 2008/12/30 01:26 DELETE

    '내가 개발자요' 라는 말을 내 스스로 하기에도 난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그런데 내가 하고싶은건 개발자다. 졸업을 앞두고 사회 진출이 코앞에 닥쳐서인지 요즘 개발에 관한 책들이 눈에 많..

  18. 소프트웨어 공학, 그것이 문제로다

    Tracked from 아침놀 Blog 2008/12/30 01:57 DELETE

    RSS를 둘러보다가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다. Dreaming in Code 제목만 봐도 끌리지 않는가? 끌린다면 필시 개발자일 것이다. ㅋㅋ 학부 3학년 때 소프트웨어공학개론 수업을 들었다가 완전히 데여서 ..

  19. 보면 볼수록 재미있을 것 같은 드리밍 인 코드

    Tracked from 대한민국 대표 개발자 [짱가™] 2ed 2008/12/30 10:19 DELETE

    항상 좋은 책들을 소개해주시는 에이콘에서 또하나의 물건이 나옵니다. 책 소개는 아래와 같습니다. 더보기 게다가 이 책의 미덕은 단지 프로젝트 개발의 수순과 진척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20. 에이콘에서 드리밍 인 코드 (Dreaming in Code) 가 나온다네요? ;)

    Tracked from 영원의 헤아림 2008/12/30 14:49 DELETE

    오늘도 어김없이 위자드닷컴에 등록해 놓은 RSS 들을 훓어보고 있던 참에 Flex 에 관심있으시면 다 아실법한 옥고수(옥상훈)님의 블로그 에 새로운 글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포스트의 이름..

  21. 드리밍 인 코드

    Tracked from 예빛그리움™ 2008/12/30 17:47 DELETE

    드리밍 인 코드 - 스콧 로젠버그 지음, 황대산 옮김/에이콘출판 결국 또 공짜로 책을 받기 위한 포스팅을 하게 된다. 훔... 그래도 이런 이벤트라도 있어야 포스팅을 하게 되니 다행이지 않나 ..

  22. 드리밍 인 코드 출간

    Tracked from lispholic 2008/12/31 23:36 DELETE

    에이콘에서 특이한 책이 출간되었다. chandler project 의 역사(?)를 기록한 책인듯 한데, 문제는 chandler project 는 성공한 프로젝트가 아니라는 것이다. chandler project 는 원래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

  23. 사가의 시대가 다시 도래하기를 기다리며

    Tracked from 쓰리(Writely) 2009/01/01 02:07 DELETE

    1996년 봄, 나는 내가 공동 창업했던 회사로 돌아왔다. 켄 슈와버는 인디비쥬얼 사에서 체험했던 스크럼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내용을 기록해 놓았다. 인디비쥬얼 사의 스크럼에서 가장 인상 ..

  24. 드리밍 인 코드 : 개발자의 원천적 고민

    Tracked from AinSof.Dreamy(); 2009/01/01 21:25 DELETE

    요즘 회사 일로도 바쁘지만 집에 와서 더 바쁜 AS입니다. 왜 그렇냐고요? 사실 요즘 홈페이지 하나를 만들고 있거든요. 프로그래밍 지식의 총 집합체를 만들어 보자는 거창한 생각으로 시작했..

  25. Dreaming in code? Drowning in code! (어느 드리밍 인 코드를 받고 싶은 소년의 일기)

    Tracked from 호야지기의 내 맘대로 블로그 2009/01/01 22:24 DELETE

    유능한 개발자들이 챈들러 프로젝트를 하느라 삽질 하는 이야기를 기록한 글이래요. 일정은 지연되고, 아이디어는 불분명하고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고 하여간 총체적 난국이래요 자세한정..

  26. 드리밍 인 코드

    Tracked from 예빛그리움™ 2009/02/19 14:16 DELETE

    드리밍 인 코드 - 스콧 로젠버그 지음, 황대산 옮김/에이콘출판 드디어 다 읽었다. 지난 1월 에이콘출판사 블로그에서 진행된 이벤트에 참여해서 받은 이 책에는 역자 황대산 님께서 직접 사인..

  1. 열이아빠

    2008/12/27 16:49 Modify/Delete Reply

    드리밍님(http://i-dreaming.com) 책인줄 알았어요 ^^
    표지설명이 없이 제목만 보면 댄 브라운의 신간인가 하는 오해를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ㅎㅎ

  2. 호야지기

    2008/12/27 20:50 Modify/Delete Reply

    헉 이벤트

    갖고싶다.....

  3. 호야지기

    2008/12/27 20:50 Modify/Delete Reply

    그나저나 표지는 투표결과에 따라 결정한건가요???

  4. grokker

    2008/12/28 14:16 Modify/Delete Reply

    오 드디어 나왔군요.
    원서보다 표지가 더 좋은데요. :)

  5. hermian

    2008/12/29 09:08 Modify/Delete Reply

    요즘은 개발서적에 좋은 책이 참 많이 번역되어 나와서 기쁩니다. 앞으로도 좋은 도서 양질의 번역부탁드립니다.

  6. lovedev

    2008/12/30 00:30 Modify/Delete Reply

    캬...역자와 잠시지만 동거동락을 했던 추억이 있어 내심 기대가 크네요 ^^ 정말 재미날거 같아요 :)

  7. 레몬에이드

    2008/12/30 13:06 Modify/Delete Reply

    재밌겠어요 ㅇㅅㅇ

    이벤트 응모할라치는데 경쟁률이 대단하군요 ㄷㄷ

  8. 검쉰

    2008/12/30 14:50 Modify/Delete Reply

    바로 이벤트 응모해주는 센스!

  9. 한상기

    2008/12/30 15:51 Modify/Delete Reply

    표지가 초안보다 무척 좋아졌네요^^ 근데 어느 분 말대로 너무 소설 처럼 보입니다 ㅋㅋ

  10. 에이콘

    2008/12/31 15:20 Modify/Delete Reply

    열이아빠님, 드리밍님은 지금 아이폰 책 열심히 달리고 계시니까요. :) 과연 "다빈치 코드"의 속편인가 하고 사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ㅎㅎ

    호야지기님은 이벤트 응모 안 하세요? ㅋ남은 뒷얘기는 다른 글에서~~

    grokker님, 표지에서 일단은 먹고 들어간 건가요? 사실 부제 짓기도 너무너무 힘들었는 걸요.. 흐흐

    hermian님, 요즘은 좋은 책 많이 내는 출판사들이 많아져서 저희도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되어 좋아요. 경쟁이라기보단 전체적으로 서로 힘을 내게 해주는 원동력이니까요.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lovedev님, 동"고"동락 아니고, 기나긴 밤 함께 동"거"동락! ㅎㅎ 역자분에게서 책에 대해 직접 이야기 들은 몇 분 안 되는 분이시니, 딴 분께도 잘 설명해주시라 믿어요~ ^^ 내년초엔 lovedev님의 책으로 한번 더 메가히트 작을 만들어보죠~ :)

    레몬에이드님, 왜애 약한 모습을 보이시고 그러세요 ㅎㅎ

    검쉰님, 센스 멋져요. 고맙습니다. :) 그나저나 그 XX 사칭사건. ㅋㅋ 쇼킹하잖아요~ ^^;

    한상기사장님, 아니 이젠 교수님! :) 모든 책이 그러하지만 표지와 부제와 기타 등등 쉽지 않았어요. 이 책이 논픽션이면서도 소설 같고 참고서 같기도 하고... 그야말로 "같기도" ㅎㅎ 그 모든 걸 담아낸 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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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 to RxA] 월간 마소 창간 25주년 세미나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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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화두는 무엇일까?

IT쪽에 종사하는 분들이라면 늘 고민하는 질문일 것입니다. IT 중에서도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IT업에 종사하는 수많은 분을 만날 때마다 "새로운 기조가 무엇이 될 것인가", "어떤 기술이 부각될까" "다음 화두는 무엇일까" 고민하는 모습을 지켜보게 됩니다.

물론 그에 따라 저희 같은 IT 출판사도 "도대체" 다음 화두는 무엇일까. 어떤 주제가 뜰까를 늘 고민하게 됩니다. 때로는 개발자분들의 트렌드를 뒤따라 가기도 하고, 앞서 시장을 개척해나가기도 하면서 앞서거니뒤서거니 공생하는 존재라고나 할까요.

IT업계의 끊임없는 변화의 트렌드를 발맞춰나가기도 쉽지 않을 텐데도 새로운 기술을 익히느라 늘 공부하고 노력하는 개발자분들께 정말 뜨거운 박수와 성원을 보냅니다. 짝짝짝. 여러분이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

이렇듯 변화의 흐름을 꿰뚫고 전망하며 통찰을 얻기 위한 세미나나 컨퍼런스, 토론회는 IT 주변에서 끊임없이 열립니다. 이에 즈음해  RIA to RxA: 애플리케이션 혁신과 비즈니스 기회를 위한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저번에 알려드렸던 대로 어제는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에서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창간 25주년 기념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예제로 배우는 Adobe 플렉스 2"를 펴내며 "플렉스 2" 서적을 세계 최초로 출간한 출판사로서 RIA가 기반을 인터넷에서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등 영역을 확장해 뻗쳐나가는 RxA로 기세를 확장해나가는 한 물결에 저희도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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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떡이 서명덕 기자님 블로그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마소 정희용 편집장님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습니다. 떡이떡이님은 이제 왜 RIA인가라는 글로 어제 내용을 간략히 풀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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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부터 25년간의 마소 발자취를 볼 수 있도록 매년 한 권씩을 골라 벽에 전시를 해두었습니다. 이 역시 서명덕 기자님이 "25권으로 한눈에 되짚어보는 현대 컴퓨터업계 역사"라는 흥미로운 글을 블로그에 써놓으셨네요. 한번 읽어보세요. (서기자님~ 내일 사무실 놀러 오신다고 미리 아부하는 거 절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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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FX로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도 오셨구요. 위 사진을 잘 보시면, 썬테크 블로거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행사기간중 추첨을 통해 책을 드린다고 하네요. 저기 5권의 책 중 두 권이 저희 책이에요! 『자바 병렬 프로그래밍』과 『엔터프라이즈급 애자일 방법론』이 썬 마이크로시스템즈가 선정한 베스트5 도서에 뽑혔네요. 하핫. 기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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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트로 플렉스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 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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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출판사로 출근하다 어제 하루 집필을 접고 자산(?)을 이벤트 경품으로 걸고 참여한 okjsp 쥔장 kenu님. 그밖에 여자 개발자 커뮤니티 등 많은 업체들이 참여하셨습니다.

이제 에이콘 부스를 빼놓을 수 없죠. 저희는 마소 데스크 옆자리 명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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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에는 세미나를 찾은 독자들을 위한 서적 홍보를 넘어 조금 재미있는 이벤트를 준비해봤습니다.

사실 그 전날 밤까지 역자 황대산님과 곧 출간될 "드리밍 인 코드"의 표지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세미나에 가서 설문조사를 한번 해보자'라고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자, 드리밍 인 코드가 어떤 책인지는 이 책의 원서 웹사이트조엘 스폴스키의 킹왕짱추천글을 한번 읽어보시구요.

간단히 요약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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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설문판을 준비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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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사탕과 과자, 커피로 유혹을 해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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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분들이 하나둘 스티커를 붙여주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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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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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표를 받은 책이 등장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희 에이콘이 나름 "신비주의 전략"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결과는 발표하지 않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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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장소에 잠시 들른 역자 황대산님도 결과사진 앞에서 한 컷! 물론 .... 설문조사 결과와 상관없이 표지는 우리 출판사와 편집자와 역자와 디자이너 기타 등등 마음대로입니다만~~ ^^ (여러분도 저기서 눈에 띄는 표지가 있다면, 한표씩 던져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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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준비하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던 문경수 기자님, 이상호 팀장님, 조규희 기자님입니다. 역시나 우리 모두 좋아하는 훈남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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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경품 추첨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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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 (개정판) 예제로 배우는 Adobe 플렉스 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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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 개발을 위한 실버라이트 입문 책 당첨자를 뽑는 중..
(마소의 든든한 두 기둥, 정희용 편집장님과 전도영 기자님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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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대망의 베스트 경품 레이저프린터를 타가신 분인데요. 어랏. 이 분.....! 좀전에 저희 부스에서 책을 4권이나 사가신 분이었습니다. 역시나 좋은 일 하시니 이렇게 복을 받으시는군요. 에이콘과 연을 맺으면 복이 넘친다는 (확인할 수 없는) 업계 속설을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독자님,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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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 아이팟 셔플과 윈도우비스타 홈... 무슨무슨 버전을 경품으로 내건 서명덕 기자님의 특별 추첨세션이었습니다. :)

늘상 컨퍼런스나 세미나의 알맹이는 빼놓고 이렇듯 곁다리 스케치를 해드려서 민망하지만서둥 여하튼 어제 오신 분들 튼실한 이야기 많이 듣고 가셨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점점 척박해지는 출판과 잡지업계의 현실 속에서 형제처럼 늘 따스함을 주는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2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더욱 성장하고 견실해지는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대하겠습니다. 저희 에이콘도 늘 함께 할게요! ^^ 우리 좋은 책, 좋은 잡지 만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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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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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8/11/20 23:12 2008/11/2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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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

    2008/11/21 10:49 Modify/Delete Reply

    앗!! 훈남 아저씨다!! ㅋㅋㅋ
    괜찮으시면 다음엔 에이콘 부스 차려야할 때 저 불러주세요 ㅋㅋ 저 이런 행사 참여하는 거 무척 좋아하거든요~ 대학교 때 학교가 작으니 제대로 활동을 못해봐서요 ㅠ_ㅠ
    책 표지는요.. 개인적으로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해서인지 첫 번째 연두색 표지가 눈에 들어오네요 ^ㅡ^ 한표 꾸~욱!!

    • 에이콘 2008/11/21 11:11 Modify/Delete

      수정씨~ 대산님이 화들짝 놀라겠어요. "나보고 아저씨라니!!" 하구요. ㅋㅋ 다음엔 꼬옥~ 부를게요!

  2. dawnsea

    2008/11/21 14:20 Modify/Delete Reply

    드리밍인 코드 심혈을 들이시는 만큼 좋은 책이 나오리라 확신합니다.

  3. 호랭이

    2008/11/21 14:57 Modify/Delete Reply

    정작 세미나 한다고 설치고 다닌 저보다 서명덕 기자님과 에이콘 블로그에 후기가 먼저 올라오네요.
    호랭이는 세미나 끝나자마자 12월호 마감하느라 정신이 쏙 빠지고 있답니다.
    아 그리고 안타깝게도 마소의 두 기둥이 기장이 너무 많이 차이나네요 덜덜덜...
    아니 어쩜 사진도 저렇게 왕창 차이나 보이게 찍었담!!! =_=;
    세미나를 무사히 마칠 수도 있도록 도와주신 에이콘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 레몬에이드

    2008/11/21 18:33 Modify/Delete Reply

    에이콘 부스에는 항상 사람들이 넘치는군요 ㅎㅎ
    즐거우셨겠습니다 ^^

  5. 에이콘

    2008/11/21 18:47 Modify/Delete Reply

    dawnsea님, 믿어주셔서 감사해요. :) (늘 힘 실어주셔서 더 고맙. ㅎ)

    호랭이님, 너무 바쁘셔서 그날 호랭이님이랑 얘기하기도 정말 힘들었죠? 근데 저거 원근감이에요. 원래는 비슷하시잖아요~ ^^/

    레몬에이드님, 네. 무엇보다도 잡지를 애독해주시는 분들이 오셔서 그랬는지 책도 좋아하시더라구요.^^

  6. grokker

    2008/11/27 12:35 Modify/Delete Reply

    이책 드뎌 나오는가보군요. 멋진 제목과 표지를 기대해봅니다. :)

    • 에이콘 2008/11/28 17:03 Modify/Delete

      grokker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셔요. ^^ 드리밍인코드... 쉽지 않네요. 책은 정말 재미있는데 말이죠. 12월이면 꼭 독자를 만나도록 노력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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