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이슈] 사람 알아보는 프로그램과 한판 겨루기!
『리눅스 커널 심층분석 개정 2판』을 번역하고, 『셸 스크립트:101가지 예제로 정복하는』책에서 번역과 다름 없는 꼼꼼한 감수를 해주신 "리눅스 커널 개발자" 강호관님이 제4호 스페셜 이슈에 프로그램 개발과정에서 닥치는 당면한 문제를 어떻게 분석하고 해결해야 할지 사람 알아보는 프로그램과 정면 승부 한판을 다루는 재미있는 글을 기고해주셨습니다.
자,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 기사 읽으러 가기 >>>
'나'에게 문제가 있는 건지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는 건지 도무지 헷갈리는 경우를 접해본 적 있으십니까? 내가 실행하면 잘 되는데 다른 사람이 실행하면 문제가 발생하거나, 그 반대 경우인 프로그램들이 종종 있습니다. 과연 프로그램이 사람을 가리는 걸까요?
이 때 정말 프로그램에는 이상이 없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어디에 숨어 있는지 찾아내기 힘든 문제의 원인. 하지만 엉킨 실타래를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내공과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보통의 경우보다 더 꼼꼼히 분석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왜 살펴봐야 할까요?
자,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 기사 읽으러 가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