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9/30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알짜만 골라 배워 볼까요? (4)
  2. 2009/09/07 예제로 "쉽게" 시작하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4)
  3. 2009/06/29 맥 OS X과 아이폰에 생명을 불어넣는 '코어 애니메이션' (5)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알짜만 골라 배워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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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만 골라 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마크 머피 지음 | 강철구 옮김 | 모바일 프로그래밍 시리즈 4
512쪽 | 30,000원 | 2009년 10월 7일 출간예정
YES24, 교보문고, 강컴, 인터파크, 알라딘

1.6 버전을 반영한 핫! 뜨거운 최신 안드로이드 서적

에이콘에서『예제로 시작하는 안드로이드 개발』에 이어 또 한 권의 안드로이드 개발서가 나옵니다. 지난 책이 9월 21일에 출간됐고, 이 책이 10월 7일에 출간되니 그야말로 20일만에 전광석화와 같은 안드로이드 서적 시간차 공략이라 아니할 수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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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저희 『예제로 시작하는 안드로이드 개발』은 출간 후에 YES24 컴퓨터 인터넷 분야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줄곧 수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출시된다는 화제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이어 개발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안드로이드 개발서를 연이어 펴낸 데는 모두 다 이유가 있겠죠. 그럼 이 흰둥이 안드로이드 책과 까만둥이 안드로이드 책은 어떤 다른 장점을 지니고 있는지 궁금하실 거예요.

둘 다 초급 안드로이드 개발자를 타겟으로 한 책은 맞습니다. 한 책의 난이도가 좀더 높아 순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책을 펴낼 수 있었다면 좀더 좋았겠지만, 독자 대상은 비슷한 수준이 되겠네요.

다만 저자들이 내용을 전개하는 방식에 있어서 조금 차이점을 보입니다.

안드로이드 책, 취향에 맞게 선택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스토리북 방식으로 예제를 따라 차근차근 익히는 『예제로 시작하는 안드로이드 개발

예제로 시작하는 안드로이드 개발』은 MJAndroid 애플리케이션이라는 가상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며 하나씩 기능을 만들어봅니다. 게다가 저자들의 특징이라고 해도 좋을 텐데, 주제를 시작할 때 그에 기반한 배경 내용을 상당히 상세히 설명해줍니다. 마치 스토리텔링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진짜 뭔가 상당한 이야깃거리를 기대하진 마세요. 아무래도 이건 기술서(!)니까요. ^^)

기능 별로 하나씩 골라 배워볼 수 있는알짜만 골라 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그에 반해 『알짜만 골라 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은 그에 비하면 레퍼런스 방식의 초급개발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날씨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고 싶다거나 전화기능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해당 장을 찾아 펼쳐서 바로 공부하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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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 오픈소스 안드로이드OS, 최신 버전 1.6 반영!

이 책의 원서 『Beginning Android』는 미국에서도 6월 말께 출간됐고, 역자 강철구님이 8월초부터 번역을 시작하셔서 한 달만에 번역을 마치고 10월 초 출간을 앞둔 정말 따끈따끈한 책입니다. 저자 마크 머피도 원서를 집필 중에 1.5 버전 출시 소식을 듣고 부록을 덧붙이기도 했는데요. 저희도 번역 중에 1.6 버전 출시라는 희소식(?)을 맞이하고 부랴부랴 1.6 OS 버전에서 모두 돌아가도록 내용을 업데이트했습니다. 또한 부록에 지면을 할애해 1.6에서 달라진 부분을 짚어드렸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휴대전화, 게임기, 넷북, 셋탑박스 등 무궁무진한 가능성, 안드로이드

아직 국내에선 폰 하나 출시되지 않은 안드로이드가 이렇게 개발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함께 누구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고 접근성이 높은 경량 개방형 플랫폼이라는 장점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휴대폰뿐만 아니라 게임기, 넷북과 셋탑박스 등 앞으로 안드로이드가 적용될 분야는 점점 늘어날 것이라 여겨집니다. 그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레벨 혹은 로우레벨까지도 개발자 분들이 뛰어들 분야는 점점 더 넓어질 테죠. 한발 앞서 미리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열려있다는 건 당연한 이야기일 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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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업체가 출시한 안드로이드 게임기 "오드로이드(Odroid)" 출처: HardKernel.com


Apress출판사의 Beginning 시리즈 중 하나인 이 책을 집필한 마크 머피는 커먼즈웨어(commonsware.com)을 운영하며 The Busy Coders' Guide to Android Development를 비롯해 세 권의 안드로이드 e-book을 출간하며 각종 안드로이드 관련 컬럼을 기고하는 안드로이드 개발자입니다. 초급 자바 프로그래밍 지식만 있다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내용으로 누구나 읽고 배워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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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옮긴 강철구님은 『루씬 인 액션』,『Ajax 인 액션』,『자바 병렬 프로그래밍』등 우리 에이콘의 스테디, 베스트셀러를 번역한 베테랑 역자십니다. 검색엔진, 인공지능, 모바일 등 다양한 방면에 대한 비즈니스를 진행중인 강철구님은 특유의 성실성으로 한 달만에 책을 뚝딱 번역해주셔서 안드로이드 서적 공략에 큰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업무 틈틈이 번역을 하셔서 앞으로도 저희와 함께 좋은 책 많이 선보이게 될 거예요. 고맙습니다. 그간 고생많으셨습니다. 끝은 다시 시작으로 이어지지만요. ^^;

알짜만 골라 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YES24, 교보문고, 강컴, 인터파크, 알라딘에서 예약판매중입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고 돌아오시면 다음 주에 여러분 손에 받아보실 수 있을 테니 어서 예약주문 서둘러보세요.

예년에 비해 많이 짧아 아쉬워 하시는 분들 많으시지만, 어디 어느곳에 계시든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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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30 16:20 2009/09/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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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wnsea

    2009/10/01 09:58 Modify/Delete Reply

    오드로이드랑 알안프랑 사야지;;

  2. kenu

    2009/10/01 13:31 Modify/Delete Reply

    예제로 배우는 안드로이드 책 잘 보고 있습니다. 기존에 나온 3권을 보고 나서 보는 책인데도 깔끔하게 정리된 것과 좀 더 깊은 부분을 다루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3. lovedev

    2009/10/07 18:35 Modify/Delete Reply

    와우.. 정말 빠르시네요..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

  4. 김홍중

    2009/10/16 17:26 Modify/Delete Reply

    수고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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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로 "쉽게" 시작하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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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로 시작하는 안드로이드 개발
릭 로저스, 존 룸바도, 지거드 메드닉스, 블레이크 메이크 지음
안드로이드펍 (www.anrdroidpub.com) 옮김 | 모바일 프로그래밍 시리즈 4
2009년 9월 21일 출간예정 | 440쪽 | 30,000원
작년에 만난 모 역자분이 제게 그러셨죠. "내년엔 모바일이 화두가 될 거예요." 올 초 『예제로 시작하는 아이폰 개발』을 펴내고 절감했었습니다. 당시 기술서로는 드물게 YES24 베스트셀러 순위 연 1위를 차지하며 강풍을 불러일으켰더랬죠. 아이폰 출시가 여전히 낚시줄 떡밥 신세를 못 면하는 지금, 또 하나의 OS 안드로이드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새로운 이슈와 새로운 주제를 따라 늘 공부해야 하는 우리 개발자 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짝짝짝.

그리하여 드디어 에이콘에서도 안드로이드 개발서가 나옵니다. 윈도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가이드부터 시작해 예제로 시작하는 아이폰 개발에 이어 아이폰 코어 애니메이션까지 확장했다가 이제 예제로 시작하는 안드로이드 개발이라니 이 책의 성격을 간파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몇 권의 안드로이드 책이 독자들께 선을 보인 지금 이 책의 장점이나 특징은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최신 휴대폰의 핵심 기능을 활용하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제작
▶ 안드로이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완전한 모듈식 프로그램 제작
▶ 뷰, 지도, 위치기반 서비스, 지속적인 데이터 저장, 전화 기능, 프로세스 간 통신 기능 등의 아키텍처와 개념 설명
▶ 실행 가능한 예제 코드를 적용한 세부 기능 구현
▶ 2D와 3D 그래픽, 디버깅, 성능 분석 등 고급 기술

이 책의 원서는 지난 5월 말에 출간된 따끈따근한 신간입니다. 역자분들이 열심히 번역해주셔서 원서가 나온 지 근 3개월 여만에 번역서를 독자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게 됐습니다. 제목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이 책은 초급자가 차근차근 따라해볼 수 있는 예제 위주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서입니다. (설마 제목을 보시고 안드로이드를 타겟으로 직접 개발하는 책?이라고 느끼신 분은 없으시길 바랍니다 ^^)

이 책은 여타 책과 마찬가지로 자발 개발자라면 쭉 읽어보기만 해도 안드로이드 개발에 대해 감을 잡을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놓았습니다. 게다가 예제로 설명하면서, 책에 나오는 새로운 개념이 나올 때면 아주 쉽게 그 개념을 짚고 넘어갑니다. 모델-뷰-컨트롤러 MVC 모델을 설명할 때도 폰에서의 mp3 플레이어 기능을 예로 들어 각각을 리스트에 든 코드와 화면, 외부 동작에 반응하는 부분 등으로 나눠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이렇게 쉽고 자세히 이야기할 필요까지?"라고 느낄 만큼 짧고 명료하게 대신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는 초중반부는 막 안드로이드 개발에 입문하려는 개발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간단한 애플리케이션 디버깅, 그리고 서명과 배포를 통해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하는 방법까지 개발자가 현실적으로 꼭 알아두면 좋을 내용까지 알려주죠. 그리고 중반부에 들어서면, 안드로이드 폰에서 꼭 필요하고 실제로 많이 쓰이는 기능을 활용해 간단한 예제를 만들어보면서 기법을 익힙니다.

그러고는 위치 정보와 지도 서비스 설명으로 넘어갑니다. 이는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다시피, 위피의 고비도 무사히 넘은 지금, 아이폰 도입에 최대 걸림돌로 최근 급부상한 항목이죠. 어떻게 해결될지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 폰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될 법망이 어떻게 해결될지 모르겠습니다. 모쪼록 아이폰이든 초콜렛폰이든 안드로이드폰이든 외국에서는 누구나 사용하도록 잘 만들어주신 기능을 부디 국내에서도 아무 제약없이 동등하게 사용할 날이 곧 오게 되길 저희도 간절히 바랍니다.

다시 책 이야기로 돌아와, 안드로이드 GUI 구조를 자세히 설명하고 MVC 기능통합 예제도 만들어보고, 2D/3D 그래픽 기능을 직접 설명함으로써 자신만의 위젯을 만들어 봅니다. 폰의 가장 궁극적인 기능이라 할 수 있는 전화걸기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래밍을 살펴보는 건 물론 기본이구요.

단순한 Hello World 프로그램으로부터 디버거 사용법, 구글맵, 전화 걸기 기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므로, 안드로이드 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쉽게 안드로이드 전체 구성을 어림잡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드로이드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분들에게는 더 깊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처음 안드로이드를 접하시는 분이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기본 예제를 중심으로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새 많은 부분이 이해가 되고 나도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붙을 것입니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많은 이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단지 휴대전화뿐만 아니라 넷북, 셋탑박스 등에 탑재될 예정이기 때문이라죠. 자바 개발자라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윈도우 기반도 가능하고 여러 플랫폼에서 구현될 예정이라고 하니 진입 장벽이 더욱 낮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니 뜻하신 바가 있다면, 바로 지금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지 않을까요? ^^

이 책은 그야말로 안드로이드의 드림팀이 저술하고 번역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겝니다. 물론 저자진들도 그 분야에서는 내로라하는 분들이겠지만, 우리 역자들이야말로 안드로이드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진정한 드림팀이시죠.

온라인에서 "회색"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시는 박성서님은 2008년 구글의 안드로이드 개발자 챌린지에 참가해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입상을 하신 안드로이드 전문가십니다. 후일담으로는 만드신 애플리케이션이 더욱 높은 결과를 올릴 수 있었는데, 결선을 앞두고 만든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이 구글 안드로이드 폰에서 빠지면서 가산점을 놓치게 됐다고 하죠. 올 봄 우리 모바일 시리즈 에디터이신 드리밍 김동현님의 추천으로 무작정 찾아가 번역을 부탁드리고 만나뵈었었는데요. 박성서님이 대학 동창 친구들이신 김종률님, 박정욱님, 배진혁님과 함께 번역을 해주셔서 첫 책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빠른 시간에 훌륭히 번역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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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네 분이 참여하여 이끌어가는 안드로이드 커뮤니티 안드로이드펍(androidpub.com )입니다. 첫 페이지만봐도 정말 다들 열심이시라는 생각이 팍팍 들어요. 모두 한번 찾아가보셔서 많은 정보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이 분들의 활약으로 국내 안드로이드 개발이 더욱 활성화되리라 믿어 마지 않습니다.

특히 김종률님은 미국에서 학업 중에 잠시 짬을 내어 우리나라를 찾은 동안 번역을 해주셨는데 못 뵈어서 참 아쉬웠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 말씀 드리구요. 나머지 세 분은 책 나오면 제가 곧 다시 인사 올리겠습니다. ^^ 고생하셨어요. 좋은 역자분들을 모셔서 좋은 책 펴낼 수 있어서 저희도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표지를 보면 대번에 알아차리셨겠지만, 드디어 에이콘에서도 동물 표지를 볼 수 있게 됐죠. 바로 그 유명한 오라일리(O'reilly) 출판사 책을 펴내게 됐습니다. 앞으로 많은 책을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워낙 우리나라의 좋은 출판사들께서 훌륭한 번역서를 많이 내주신 오라일리 책인지라 적잖이 부담되기도 합니다만, 저희도 잘 할 수 있을 거예요. 그쵸?

에이콘에서 만나는 오라일리 책은 또다른 맛이 있을 테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자, 안드로이드 책과 오라일리 책, 모바일 시리즈 책은 곧 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지갑에 총알 장전 가득 해주세요. ^^

예제로 시작하는 안드로이드 개발』은 YES24, 교보문고, 강컴, 인터파크, 알라딘에서 예약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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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18:33 2009/09/0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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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udioEgo의 생각

    Tracked from sungdh86's me2DAY 2009/09/30 21:44 DELETE

    집 근처에 있는 교보문고 잠실점에서 구입한 예제로 시작하는 안드로이드 개발 - 요즘 계속 인터넷과 모바일이 만나 세상을 바꿀것이라는 생각을 해봄.

  1. 호야지기

    2009/09/07 22:53 Modify/Delete Reply

    완전 기대되요~~~

  2. lovedev

    2009/09/08 10:36 Modify/Delete Reply

    이번달 구매 1호!! 서적입니다..
    와.. 대단하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전에 이야기 나눴을 때 하시던 이야기가 기억나요..

    지금의 안드로이드 서적들은 좋은 책도 있지만 설명서 수준이 많다~..라는말.. 기대 만빵입니다.

    에이콘 느낌이 꼭 오라일리같아요..
    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학생

    2009/09/10 17:36 Modify/Delete Reply

    오라일리에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관련 책이 새로 나온 것은 알았는데
    이 책이 에이콘에서 번역되어 나왔군요
    완전 기대되는데요~

    안드로이드 관련 도서 많이 출간해주세요^^

  4. redleaf

    2009/09/28 16:23 Modify/Delete Reply

    모바일, 안드로이드, 그리고.. 오라일리! 앞으로 나올 책들도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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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OS X과 아이폰에 생명을 불어넣는 '코어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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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OS X과 아이폰 개발을 위한
코어 애니메이션
빌 듀드니 지음 | 김동현 오형내 추홍엽 옮김 | 모바일 프로그래밍 시리즈 3
2009년 7월 7일 출간 예정 | 212쪽 | 25,000원

아이폰과 맥 OS X이 차별화되는 비밀의 열쇠는 바로 코어 애니메이션. 다이내믹하고 환상적인 UI를 구성하는 코어 애니메이션 프레임워크와 API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훌륭한 가이드북.

참,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아이폰 출시. 여전히 오리무중, 뭔가 손에 잡히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만, 여하튼 그래도 아이팟터치로 접하는 앱스토어에 국내 개발자분들이 올리는 애플리케이션들을 하나둘 접할 때마다 반가운 마음이 많이 듭니다. 국내 첫 아이폰 서적 『예제로 시작하는 아이폰 개발』을 펴낸 저희 에이콘출판사에서 두 번째 책 『맥 OS X과 아이폰 개발을 위한 코어 애니메이션』을 출간합니다. 첫 책을 번역한 김동현님과 오형내님에, 초미남 역자 추홍엽님이 가세를 해서 꽃남 삼인방이 번역을 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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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맥 애플리케이션의 부드럽고 멋진 효과의 비밀은 바로 코어 애니메이션이다. 이제 프론트 로우, 파인더 등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에서 즐겼던 커버플로우 효과를 직접 구현할 수 있다.

앞으로 만들 코코아 애플리케이션에 코어 애니메이션을 적용해 보자. 모션과 모핑 효과를 이용해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들에게 강렬한 시각적 피드백을 줄 수 있다.

■ 코코아 애니메이션
■ 애니메이션 종류와 타이밍
■ 레이어 기반 뷰
■ 필터를 사용한 뷰
■ 코어 애니메이션 레이어, 스크롤, 기하
■ 레이어로 만드는 3D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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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컴퓨터가 맥빠라는 일군의 긱과 구루 집단을 이끌며 열혈추종자 무리를 이끌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국내산 차를 타보면 (물론 좋은 차는 좀 다를지 모르겠지만) 특히 가장 불만스러운 부분이 오디오 파트입니다. 도대체 차량용 오디오는 어떤 컨셉으로 만드는 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랄까요. 도대체 Repeat기능을 삭제한 오디오 개발파트는 진정 음악을 안 들으시는 거겠죠? 셔플 기능을 깊숙한 곳에 숨겨두질 않나. 최근엔 바뀐 것 같긴 합니다만, 음악 듣다가 rewind 버튼을 누르면 곡 처음으로 가야 할 것을 전 곡 맨 앞머리로 가질 않나. (죄송합니다~ 꾸벅)

여튼 유형이든 무형이든 제품을 만들 땐 많이 사용해보고 사용자 입장에서 사용성을 높이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네, 바로 그 "개밥먹기"랑 비슷한 얘기겠죠. 아이팟 터치를 써보면서도 사용자 입장에서 정말 감탄해마지 않는 것이, 바로 그 사용성이었습니다.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 감동을 추구하는 부분 말씀이죠. 맥은 아이팟과는 좀 다르다는 이야기도 합니다만, 여기서 일조하는 것이 바로 "애니메이션"처리도 한몫을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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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마디 말이 필요없이 한 가지 애니메이션만으로도 사용성과 사용자 경험을 높일 수 있는 거죠. 단지 기능 열 가지를 기획해서 그 1부터 10까지의 기능을 넣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한 가지 모션 만으로도 효과를 백배 높일 수 있는 효과를 만들어야, 아니 "아주 쉽게"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무한대로 쏟아져 나오고 있는 "아이폰 서적"중에서 우리 책이 부각돼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때문입니다. "남들과 다른" 혹은 "남들에게 뒤지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앞으로 여러분이 저희 에이콘 모바일 시리즈 책들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도 그때문이구요.

아이폰에서의 애니메이션은 단지 눈요깃감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아이폰을 만졌을 때 그것을 인지하게 하는 것부터, 지금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떤 것일지를 알려줍니다. 앱의 대기화면 아이콘을 터치하면 앱이 커져서 화면을 덮으며 실행됐음을 알려줍니다.

테이블에서는 스크롤 시 양쪽 끝에 더 이상 볼 것이 없다는 것도 애니메이션으로 알려줍니다. 아이콘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흔들거리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이콘 이동이나 삭제가 가능함을 알려줍니다. 애플리케이션에서는 하위 메뉴로 들어가는 중인지 아니면 지금 일과 상관없는 설정과 같은 일을 할 것인지 모두 창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짐작할 수 있습니다.

두꺼운 설명서 하나 없이도 아이폰의 애플리케이션들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잘 구현됐을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을 통해 직관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멋진 애니메이션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코어 애니메이션’입니다.

- 김동현, 옮긴이의 말 중에서
이 책에서는 아주 간단한 예제에서부터 시작해 기본 애니메이션, 코어 애니메이션을 배우고 마지막으로 아이폰까지 확장합니다. 사실 맥 OS X과 아이폰용 코어 애니메이션에 그다지 다른 점이 많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아주 전형적인 전개방식이 되겠죠. 게다가 역자 김동현님께서 이번 책에도 "예제로 배우는 아이폰 코어 애니메이션"이라는 짤막한 부록을 실어 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했습니다.

아이폰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다면 술술 읽힐 거구요. 저 또한 그랬습니다만, 플래시 등 간단한 애니메이션 기초만 알고 있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니 도약을 원하는 아이폰 개발자들에게 지금 이 시점에서 꼬옥! 필요한 책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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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러 모로 도움 너무 많이 주시는 우리 역자 김동현님. 요새 꽁지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바꾸신 게 전 훨씬 마음에 드는데(왠지 삼손 머리처럼 그 꽁지머리에서 뭔가 비장의 아이디어들이 샘솟는 듯!), 인증샷을 아직 못 담았네요. 담에 꼭! ^^; 아이폰 책 번역 뿐 아니라 모바일 시리즈 에디터 맡으셔서 화려한 라인업을 만들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셔요. 고맙습니다. ^^/ 안방마님처럼 모든 작업을 챙겨주시고 번역은 물론 꼼꼼히 리뷰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신 오형내님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얼굴은 늘 스마일인데 걸음도 빠르고 일도 빠르고 드시는 것도 빠르고. ㅋㅋ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불법(?) 매뉴얼 번역 하고 계시단 말을 듣고 "그거 저작권상 불법일지도~ 안 돼효!"라며 뜯어 말린 후 이 화려한(?) 역자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만들어놓은 후.. '아 이게 잘 된 건지 안 잘 된 건지 지금쯤 심히 혼란해 하실' 추홍엽님, 첫 번역 힘드셨죠? ^^; 막판 휴가까지 내시며 마감 버닝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사진 컨셉 유지하세요. ㅋㅋ)

그리고 김수정씨에 이어, 또 한명의 숨겨놓은 에이콘 편집자 양아영님의 첫 작품. 고생하셨구요. 앞으로 두 분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역자분들도 힘 많이 실어주세요~

앞으로 이 분들과 함께, 그리고 또 우리 기존 역자분들과 함께 선보이게 될 에이콘 모바일 시리즈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아마 두어달 내로 정말 야심작 두 권을 곧 또 선보이게 될 거예요. 기대 만빵하셔도 실망하지 않으실 겁니다. :)

이 책 맥 OS X과 아이폰 개발을 위한 코어 애니메이션YES24, 강컴,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등에서 예약 판매 중입니다. 청년재벌은 아직 유효해요. 아니 이제 시작일 뿐이죠. 모두모두 대박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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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14:32 2009/06/2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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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리버즈

    2009/06/29 14:42 Modify/Delete Reply

    아이폰 책은 간지가 안나면 번역을 하면 안되는듯 ;ㅁ;

    • 에이콘 2009/06/29 14:52 Modify/Delete

      이 책의 간지는 그저 제목에서 이미 폴폴~ 열심히 공부하세욧!

  2. 강철구

    2009/06/29 22:41 Modify/Delete Reply

    우와 완전 멋집니다! 책값 싸들고 구경가야겠어요 ㅎ 완전 기대!!

    • 에이콘 2009/07/01 17:23 Modify/Delete

      책값 싸들고 '서점'으로 달려가신다는 건가요? ^^; 소문 많이 내주세요. 고맙습니다. 철구님도 곧 나올 책 이젠 슬슬 준비하셔야 할듯. ^^/

  3. dawnsea

    2009/07/02 17:03 Modify/Delete Reply

    역시 앞써가는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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