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9/04 중원무림을 평정할 『리눅스 방화벽』 절대비급서 (5)
  2. 2007/12/27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의 바이블이 출간됩니다! (18)
  3. 2007/06/25 『리눅스 실전 가이드』가 출간됩니다! (5)
  4. 2007/06/19 『오픈소스 툴킷을 이용한 실전해킹 절대내공』출간예정
  5. 2006/09/29 [신간] 리눅스 문제 분석과 해결
  6. 2006/09/13 [출간예정] 리눅스 문제 분석과 해결 (1)

중원무림을 평정할 『리눅스 방화벽』 절대비급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눅스 방화벽: 오픈소스를 활용한 철통 같은 보안
마이클 래쉬 지음 | 민병호 옮김 | 해킹 보안 시리즈 17
384쪽 | 30,000원 | 2008년 9월 12일 출간예정 | ISBN 9788960770577

썬의 솔라리스(Solaris)나 IBM의 AIX, HP/UX 같은 유닉스 서버나, 원격관리가 쉽지 않고 라이센스 구매에 따른 부가비용이 발생하는 윈도우 서버는 대기업이나 특정기업을 제외하면 선택의 폭이 적습니다. 그래서 이메일 서버, 웹서버, DNS 서버 등 웹 호스팅 업체들을 비롯한 중소규모의 기업에서 가장 선호하는 서버는 아마도 리눅스 서버일 것입니다. 유지비용이 들지 않고 원격관리가 수월하기 때문이지만 가장 중요한 선택 조건은 아마 , 돈 때문이겠죠.

다만 어떻게 활용하느냐의 문제는 늘 과제로 남습니다. 요즘처럼 보안문제가 뜨거운 감자로 부각되는 시기에, 리눅스 서버에서 보안을 어떻게 강화하느냐는 모든 서버관리자가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리눅스 방화벽에 대해서는 전반적인 개념과 내용을 설명해주는 책은 있어왔지만, 리눅스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오픈소스 방화벽 iptables에 대한 책은 드물어서 대부분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에이콘 해킹 보안 시리즈의 17번째 책으로 출간되는 『리눅스 방화벽: 오픈소스를 활용한 철통 같은 보안』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iptables와 psad, fwsnort 등 공개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공격을 감지하고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실제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리눅스 보안에 대한 절대비급서입니다.

보안에서 공격을 방어하는 방법은 크게 세가지로 나뉩니다.

감지(detect) - 분석(analyze) - 차단(prevent)

대부분 분석 단계에 이르기도 전인 공격감지 단계에서도 이미 선수를 놓치기 일쑤며, 대응책조차 세우지 못한 모래성은 허무하게도 무너져내리고 맙니다. 이 책에서는 공격 탐지와 방어에 쓰이는 iptables의 유효성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된 psad(iptables 로그 분석기와 능동적 응답도구), fwsnort(스노트 규칙을 등가의 iptables 규칙으로 변환하는 스크립트) 등 오픈소스 등을 활용해 특히 공격을 감지하는 내용에 집중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러 컴퓨터에서 한 컴퓨터로 동시에 접근해 컴퓨터를 다운시켜버리는 DDOS 공격(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특정 포트를 여러 번 접근하거나 여러 포트를 랜덤하게 동시 접근하는 포트 공격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대상으로 각 공격을 감지하고 분석하며, 커맨드라인 명령어와 로그파일 분석을 예로 들며 리눅스 명령어의 각 옵션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각종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적들의 공격 패턴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각화 내용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처럼 ICMP 패킷을 추적해 나치 웜이 전파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그림은 Gnuplot 프로그램을 써서 슬래머 웜의 활동을 시간 단위로 측정한 그림입니다. 특정시점에서 그래프가 올라간 것으로 보아 슬래머 웜이 극성을 부리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죠.

요즘 점점 더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Security Visualization, 보안관련 시각화에 관해서는, 이 책에서도 1개 장을 할애하고는 있지만 깊이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에 관해서는 좀더 전문적인 내용을 담은 책이 독자분들께 곧 선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오픈소스를 활용한 다양한 해킹방법과 대응법을 두루 살펴본 『실전해킹 절대내공』, 리눅스 해킹과 보안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 『리눅스 해킹 퇴치비법』, IDS(Intrusion Detection System)를 포괄적으로 다룬 『스노트 2.0 마술상자』, 패킷 움직임과 내용을 파악하는 툴인 『와이어샤크를 활용한 실전 패킷 분석』등의 맥을 잇는 책으로서, 방화벽 구축 프로그램을 이용해 강력한 리눅스 방화벽 구축의 모든 내용을 담은 절대비급서로서 보안에 관심이 많은 리눅스 사용자와 서버관리자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 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 책의 도서정보페이지에서 읽어보세요. 얼마 전 출간된 『새로 보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이어 바로 출간되는 신간을 번역하신 민병호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옮긴이들께서 책을 출간하시면 옮긴이의 말에 사족을 넣곤 하시는데, 바로 출판사 직원들에게 보내는 인사말씀 말이죠. 그보다는 새로운 창작과 다름없는 어려운 번역 일을 해내시느라 밤잠 설쳐가면서 작업을 마쳐주시는 역자분께 오히려 저희가 깊은 감사를 전해야 하겠죠. 요즘도 어김없이 새벽에 일어나 매일 꾸준히 할당량(!)을 채우신다는 민병호님의 신간은 가을의 끝자락에 다시 선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눅스 방화벽: 오픈소스를 활용한 철통 같은 보안』은 지금 YES24, 교보문고, 강컴, 인터파크, 알라딘에서 예약 판매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 표지 디자인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감사말씀을 드릴 분이 한분 계십니다. GREAT CODE 시리즈, 와이어샤크를 활용한 실전 패킷 분석, 리눅스 기반의 임베디드 제품 디자인 등의 원서를 펴낸 No Starch 출판사 특유의 표지에서 벗어나 뭔가 새로운 느낌을 줄 것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저희 에이콘과 윈도우CE 6.0 책을 번역하고 계신 dawnsea 신진철님께서 몇십 분만에 뚝딱뚝딱 표지 시안 만들어 보내주셨습니다(직접 블로그에 올려두셨으니 한번 구경해보세요~). 시안을 보고나서 맘에 쏙 드는 바람에 바로 저희 표지로 판올림을 해버렸습니다. 기계공학도이자 개발자인데 표지 디자인까지 하는 미적쎈쓰까지 갖추신 dawnsea님의 능력에 감탄을 보내며 도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 전합니다. 디자인료로 책 무상 증정과 거한 만찬 적립해드리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8/09/04 14:41 2008/09/04 14:41
트랙백 1 : 댓글 5

트랙백 주소 :: http://www.acornpub.co.kr/blog/trackback/256

  1. 테라의 생각

    Tracked from terra's me2DAY 2008/09/05 14:19 DELETE

    중원무림을 평정할 『리눅스 방화벽』 절대비급서 | 에이콘 출판사 블로그 acornLoft ((요즘 Network에 관해서 이리저리 구상 중인데, network 그림을 보니 끌린다. =_=;;))

  1. dawnsea

    2008/09/04 15:57 Modify/Delete Reply

    헉헉;;;

    헉헉;;





    부끄러워욘;;;


  2. 민병호

    2008/09/04 16:08 Modify/Delete Reply

    제가 늘 감사하죠~ ; 조만간 또 찾아뵙겠습니다~ㅋㅋ진혁이도 데려가고요~^^
    아무튼 iptables뿐만 아니라 관련 도구까지 모두 섭렵하고자 하는 분들은 꼭 보셔야 하는 책이죠~ㅋㅋ(일반 리눅스 사용자도~)

  3. 황지영

    2008/09/04 16:10 Modify/Delete Reply

    dawnsea님 덕분에 멋진 표지가 완성됐어요. 부끄러워하지 않으셔도 되요~ ^^

  4. 레몬에이드

    2008/09/04 20:34 Modify/Delete Reply

    굉장하시군요 +ㅁ+

    dawnsea님 굉장한 실력의 소유자셨군요

    에이콘에서 최근 나오는 책은
    정말 주옥 같습니다
    이상하게 제게 당장 필요없는 책이라 하더라도
    자꾸만 눈이 가는 이유는 뭘까요 ~_~

  5. 에이콘

    2008/09/05 18:55 Modify/Delete Reply

    dawnsea님, 책을 손에 쥐시면 또 감동이 남다르실 거에요. 예전에 해오던 수많은 작업들과 또 느낌이 다르지 않을까요? 오늘 출력소 가서 특별히 색교정도 내서 표지 봤습니다. 기대하세요.

    민병호님, 책 한권 끝낼 때마다 "일취월장"하시는 실력이 놀라워요. 앞으로도 에이콘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세요. 곧 뵈어요~

    (우리 황지영님께도 댓글을. 늘 고생이 많아~ ^^)

    눈이 가요, 눈이가. 에이콘 책에 눈이 가. 언제든지 즐겨요. 에이콘 책책책 ♪♬ (아이, 썰렁한가.) 레몬에이드님,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dawnsea님이 아니라 에이콘을.. ^^) 재능 많은 숨은 개발자 개발기. 시리즈로 진행해볼까요?

댓글 쓰기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의 바이블이 출간됩니다!

현철주 정광선 민상기 지음 | 2008년 1월 3일 출간
808페이지 | 40,000원 | 9788960770287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 엔진을 장착한 차세대 웹 개발 프레임워크, 스트럿츠2!

아첸 자바 커뮤니티의 세분 저자와 그 외 많은 분들이 함께 심혈을 기울여 집필하신 역작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이 내년 1월 3일 출간됩니다. 2008년 새해를 여는 에이콘 독자들께 드리는 첫 선물이 되겠네요. 위 사진은 오늘 필름교정을 본 출력소에서 인쇄해온 표지를 저희 다른 책에 살짜쿵 끼워서 찍어본 것입니다. :) 실제 출간이 되면 훨씬 더 멋들어진 책으로 탄생하겠죠!

스트럿츠는 초기 설계의 경직성과 복잡한 설정 등의 기술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었고 웹워크는 뛰어난 기술임에도 문서와 도구의 부족과 충분한 커뮤니티를 확보하지 못한 이유로 그만큼 알려지지 않았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스트럿츠2는 바로 이 두 개의 뛰어난 프레임워크가 가진 단점을극복하고, 장점을 결합시켜서 만들어진 획기적인 프레임워크입니다. 웹워크라는 뛰어난 기술을 가진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해서 스트럿츠라는 견고한 커뮤니티의 활동을 결합시켜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탄생시켰습니다. 웹워크의 유연한 구조가 스트럿츠 커뮤니티라는 왕성한 활동을 통해서 어떻게 스트럿츠2라는 진화된 모습으로 발전해가는지를 지켜보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아직은 주로 영어권의 커뮤니티를 통해서만 소개되고 자료가 공개되어있는 스트럿츠2에 대한 학습의 부담을 가지고 있는 한국 개발자들에게 현철주님의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은 매우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은 지루하고 방대한레퍼런스 또는 너무 뻔한 초보적인 예제소개라는 기술 소개서가 가지는 함정에 빠지지 않고, 절제된 핵심내용을 실용적인 예제와 함께 현실에서 꼭 필요로 하는 확장기술까지 고려해서 소개하고 있는 최적화된 가이드입니다. 뛰어난 프레임워크인 스트럿츠2가 만난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은 마치 웹워크가 열정적인 스트럿츠 커뮤니티를 만난 것과 같습니다.

-추천의 글 중에서, 이일민(toby.epril.com)

저자분들은 지난 5월부터 매주 금요일 밤, 삼각지에 있는 아첸 자바 커뮤니티 사무실에 모여 주말 밤을 새하얗게 불태우며 집필을 하셨다죠.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이 날 밤에도 마지막 원고 리뷰에 피치를 올리시던
저자들이십니다. (사진 왼쪽부터 민상기님, 정광선님, 현철주님. 그러고 보니 모두 총각 필자들이시군요~ 그래서 매주 모여 다함께 새하얗게 불태우기(!)가 가능했던 건지도 모르겠군요..)

예제로 배우는 Adobe 플렉스2』의 감수를 맡아주신 김태완님의 소개로
저자분들을 만난 건 지난 5월이었습니다. 만나자 마자 "에이콘스럽게" 저녁을 먹고 영화관으로 향했죠. 그날 모두 함께 단체관람을 한 건 임권택 감독의 '천년학'이라는 영화였습니다. 고상하게 영화를 보고나서 삼청동 찻집에 모여서 집필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번 책부터 에이콘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시리즈 에디터를 맡아주신 이일민님께서 전체 가이드를 해주셨고, 모두들 어떻게 하면 스트럿츠2의 새 장을 열 훌륭한 책을 만들까에 모두 저마다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젠 추억으로 남은 그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이 사진들은 아마도 저자분들도 처음 보실 거에요. :)

저자 정광선님과 현철주님.
저자 민상기님과 정광선님.
열심히 감수해주신 이일민님과 책의 산파 역할을 톡톡히 해준 김태완님. 정말로,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화기애애한 저서 킥오프 미팅 자리였습니다. 이젠 몇 장의 사진으로 남은 아련한 추억들,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돌아오네요~! :D

저도 이 책의 편집을 맡았지만, 800페이지가 넘는 내용 중에, 수많은 예제와 소스코드, 그림 등 저자분들의 올 한 해를 담아내어 열정을 모두 불사른 역작입니다. 정말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실 저희도 "바이블"이라는 진부한 용어는 기피하고 싶습니다만, 이 책을 두고서는 그 말 말고는 다른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네요. 스트럿츠2라는 새로운 프레임워크의 가이드가 될 훌륭한 책이 되리라 믿어 마지 않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은 지금 교보문고, YES24, 강컴, 인터파크, 알라딘에서 예약판매중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7/12/27 19:52 2007/12/27 19:52
트랙백 0 : 댓글 18

트랙백 주소 :: http://www.acornpub.co.kr/blog/trackback/185

  1. 짱가

    2007/12/28 00:32 Modify/Delete Reply

    기대됩니다~~ ^^

  2. 현철주

    2007/12/28 11:00 Modify/Delete Reply

    와! 드디어 작업이 마무리됐네요...
    야간 작업도 불사하시고 강행군을 하셨는데 많이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김희정 부사장님은 현재 물리치료도 받으시면서 밤샘작업도 서슴없이 하시고... 열정이 대단하세요.

    사장님의 표지 선정 안목도 탁월했던거 같습니다 (저희 사무실의 베게와 이불과 색이 똑 같습니다. ^^ 숙명적인 디자인이었다 생각합니다). 감사드리구요. 황지영 대리님과 다른 분들도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책 마감하고 좀 쉬실줄 알았더니 또 다른 마감작업에 노고가 많다고 하니... 조만간 맛난거 들고 응원하러 들르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3. 정광선

    2007/12/28 13:04 Modify/Delete Reply

    김희정 부사장님과 에이콘 식구님들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배려해주신 덕분에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일민님과 태완형 조언들 너무나 감사드려요 ^^..

    에이콘 화이팅입니다~

  4. 장의진

    2007/12/28 13:17 Modify/Delete Reply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개발자분들께 한줄기 빛 같은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신 분들 화이팅입니다^^

  5. 김민아

    2007/12/28 13:23 Modify/Delete Reply

    책 너무 기대됩니다.^^
    정대리님 그리고 같이 책쓰신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6. 유효상

    2007/12/28 13:30 Modify/Delete Reply

    정말 축하합니다~~.
    하루 종일 회사일로 힘들었을텐데, 늦은 밤에 책쓰러 간다고 용산역에서 내려 작업장으로 향하던 정광선씨의 그 열정과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되었군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7. 에이콘

    2007/12/28 14:47 Modify/Delete Reply

    여러 분들의 응원 열기가 뜨겁군요. 모두 감사합니다. 책 나오면 쫑파티라도 해야할 분위기네요.
    아울러 저희 블로그 열심히 들러주시는 짱가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함께 전합니다. :)

  8. 호랭이

    2007/12/28 14:55 Modify/Delete Reply

    허억! 드디어 나오는군요! 저렇게 많은 분들이 책 한권을 위해 노력해 주시다니...
    역시 에이콘!!!

  9. 송희정

    2007/12/28 15:30 Modify/Delete Reply

    고생 많으셨습니다. 바쁜 와중에 열정을 불어넣으신 책이 드디어 나오는군요, 기대 많이 됩니다.
    이제 책 많이 팔아드릴께요 ^^

  10. 노진환

    2008/01/03 11:28 Modify/Delete Reply

    축하드립니다. 대박나서 많이 팔렸으면 좋겟네요..^^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11. 윤형식

    2008/01/03 17:47 Modify/Delete Reply

    스트럿츠2프로그래밍이 2008년을 뜨겁게 달구어 줄 것 같습니다.^^

  12. 에이콘

    2008/01/03 19:41 Modify/Delete Reply

    와핫~! 이 분들은 다 저자분들의 팬클럽인가요. :) 워낙 저자분들이 여러 분들과 교류관계가 넓은 것 같긴했지만... ㅎㅎ 여튼 모두모두 계속해서 성원 많이 해주세요. ^^/

  13. 짱가

    2008/01/04 08:59 Modify/Delete Reply

    어쩐지..
    그랬군요.. ^^

  14. yahoring

    2008/01/04 10:06 Modify/Delete Reply

    축하드립니다. 많이 팔려서 2쇄 들어가야 할텐데요...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베스트셀러 되길 바랍니다. ^^

  15. 아빠곰

    2008/01/18 20:37 Modify/Delete Reply

    회사 설립후 바쁜 와중에 다른 일을 전폐하고 책을 쓰신 현철주님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세미나때 뵈요.

  16. 에이콘

    2008/01/18 23:21 Modify/Delete Reply

    아빠곰님, 안녕하세요. 강의 맡으신 거 JCO 개발자 컨퍼런스 일정에서 봤습니다. ^^* 그날 저희도 협찬사로 참여합니다. 2월 16일날 뵐게요.

  17. 흐음

    2008/09/06 07:09 Modify/Delete Reply

    책이 좋긴 좋던데...
    오타가 많은건지...안되는게 많더군요;

    • 에이콘 2008/09/06 09:52 Modify/Delete

      흐음님,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책 초판인쇄분의 오탈자와 관련해서는 저희 도서정보페이지(http://www.acornpub.co.kr/book/struts2)에서 오른쪽 메뉴 중 "정오표"를 클릭하셔서 내용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 9월초부터 구입하시는 2쇄본부터는 오탈자 내용을 반영했습니다.

      실행오류나 책에 대한 질문은 "토론방" 게시판에서 볼 수 있으시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저자 현철주님이 운영하시는 "아첸 자바 커뮤니티" 독자 문의 게시판(http://artszen.goanygate.com/artszenorg/l_educationList.action?currBulletinSeq=123&page=1) 에서도 책에 대한 질문을 올리시고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궁금한 내용이나 문의하고 싶은 내용 있으시면 언제든 acornpub@acornpub.co.kr으로 메일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댓글 쓰기


『리눅스 실전 가이드』가 출간됩니다!

(마크 소벨 지음 / 허영주 한정애 옮김 / 35,000원 / 1,016쪽 / 2007년 6월 29일 출간)

/usr/bin 아래에 있는 수많은 명령어들이 과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vi emacs라는 에디터의 능력이 과연 어디까지인지, 하드코어 유닉스 사용자들은 도대체 무슨 툴을 쓰는지 한번쯤 궁금증을 가져 본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좀더 답을쉽게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리눅스가 존재하는 한 언제라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사항들을 담아내고 있으므로, 언젠가 시간이 지나 책은 바래지더라도 이 책의 내용은 새것처럼 은은하게 살아있을것으로 믿는다.

- 권순선 / 국내 최대의 오픈소스 커뮤니티 KLDP(kldp.org) 설립/운영자

『리눅스 실전 가이드』는 리눅스를 처음 배울 때 성공적으로 첫 발을 딛게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리눅스 커맨드 라인 명령어에 대한 자세한 사용법과 배경 지식도 함께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책 곳곳에서 명령어를 사용하는 예를 자세하게 들고 있으므로 독자가 따라 해보기도 쉬우며 직접 타이핑해가면서 명령어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 박진호 / 임베디드 리눅스 동호회 KELP(kelp.or.kr)회장

『리눅스 실전 가이드』는 보기 드물게 균형이 잘 잡힌 책입니다. 어떤 배포판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표준 커맨드와 필수 에디터, 그리고 프로그래머와 시스템 관리자 모두에게 유용한 셸 프로그래밍에 대해 꼭 필요한 개념에서부터 응용 가능한 적절한 예제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빼놓을 것이 없는 핵심지식만 모아 놓았습니다. 딱 한 권의 리눅스 서적만을 갖고 있어야 한다면 저는 주저 않고 이 책을 선택하겠습니다. 날마다 리눅스와 함께 해야하는 모든 사용자들에게 일용할 양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이일민 / 이프릴 대표 컨설턴트, toby.epril.com 블로그 운영

1,000쪽하고도 16쪽이나 되는 또 한 권의 묵직한 책『리눅스 실전 가이드』가 이달 말에 곧 출간됩니다.  이 책은 리눅스 전문가인 마크 G. 소벨이 지은 명서, A Practical Guide to Linux Commands, Editors, and Shell Programming의 한국어판으로서 2005년 출간된 이후로 각계 리눅스 전문가들이 추천하고 전세계 아마존 독자들이 별★을 모아 담아 격찬하고 있는 훌륭한 책입니다. 이보다 더 쉽고 유용한 리눅스 책은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리눅스를 멀리 했던 분들, 이제는 기필코 리눅스를 정복하고야 말겠다는 분들께 권합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즐거운 저녁 시간을 위해 재미있는 사진 한 장 올려드리겠습니다.
<음, 우리 주인언니 번역하느라 고생이 많구만. 어찌할꺼나. 내가 좀 도와줘? --a>

이 책은 에이콘의 막강 여성역자 대표 두 분 허영주님과 한정애님이 번역을 하셨습니다. 특히 허영주님은 2002년부터 에이콘출판사와 인연을 맺어 책을 번역해오신 분이죠. 지난 6월 14일 이쁜 딸을 낳으셨는데 출산 당일까지도 산통이 오는 줄도 모르고 편집자의 급박한 요구에 흔쾌히 번역을 마무리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위 사진은 영주님의 강아지 멜롱레옹(군?양?)의 "열띤 향학열"사진입니다. 한창 번역을 하고 계실 때 현장을 포착해 다음 즐보드에 올려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사진이라지요. 펴놓고 있는 책은 당연히 이 책의 원서입니다. 어찌나 열독중인지요~ ㅎㅎ
독자 여러분께서도 책을 읽다가 잘 이해가 안되거나 궁금하신 분이 있으시면 "멜롱레옹@원서보는강아지.com"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단, 강아지의 언어를 유창하게 알아들을 수 있는 분이셔야 할 겁니다. :)

<+α> 오늘 마무리 작업을 하면서 표지를 살짜쿵 바꿔 봤습니다. 이제 이미 떠나버린 기차인 격이지만 "어떠세요? 괜찮은가요?" 정말 좋은 리눅스 책, 여러분께서도 많이 아껴주셨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품어봅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7/06/25 19:10 2007/06/25 19:10
트랙백 0 : 댓글 5

트랙백 주소 :: http://www.acornpub.co.kr/blog/trackback/131

  1. Krush

    2007/06/26 04:01 Modify/Delete Reply

    목차를 기재 해주셨으면 합니다^^

  2. YOUNG

    2007/06/26 09:24 Modify/Delete Reply

    Krush님, 안녕하세요.
    에이콘 황영주입니다.
    목차는 에이콘 홈페이지의 『리눅스 실전 가이드』(http://www.acornpub.co.kr/book/linuxguide) 도서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 글의 표지이미지나 제목에 링크 되어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프리버즈 2007/06/27 17:06 Modify/Delete

      표지 이미지가 바뀌면서, 이미지에 걸려있던 링크가 사라졌어요~ =3=3

  3. 위드

    2007/06/26 18:59 Modify/Delete Reply

    마침 이번에 노트북을 구입하게되면 리눅스에 도전을 해보려고 하는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기대하겠습니다~

  4. 에이콘

    2007/06/27 19:35 Modify/Delete Reply

    프리버즈님, 신고 받고 잘 넣었습니다. 1등 신고맨 프리버즈님, 상장이라도 드려야겠어요. ^^;
    위드님, 한권으로 끝내는 리눅스! 표어 문구로 내걸어도 좋을 만큼 쉽고 재미있는 책이니 기대해보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쓰기


『오픈소스 툴킷을 이용한 실전해킹 절대내공』출간예정

(Johnny Long 외 지음 | 강유 윤근용 옮김 |
744페이지 | 부록 CD 포함 | 38,000원 | 2007년 6월 25일 출간예정)

에이콘 해킹보안 시리즈의 열세 번째 책인『오픈소스 툴킷을 이용한 실전해킹 절대내공』이 다음 주 월요일 드디어 출간됩니다. 이 책에 나온 실전 모의해킹 내용을 통해 여러분의 보안 실력을 한 갑자 높여 무림고수가 되어보시기를 바랍니다! :)
모의 해킹에서는 특정한 서버나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알고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보 수집, 열거, 취약점 분석, 실제 공격에 이르는 전 과정을 빠짐없이 수행할 수 있는 자신만의 체계를확립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 책은 이러한 체계적인 모의 해킹 과정을 습득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또한 모의 해킹 전 과정을 오픈소스 툴킷을 이용해 수행한다는 것이 최대의 강점이며, 분석 대상 환경에 맞게 기존 툴을 변경하거나 새로운 취약점 분석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방법을 설함으로써 실전 해킹 및 보안 분석에 매우 유용하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정탐            - 열거와 스캐닝       - 데이터베이스 테스트  
- 웹 서버 & 웹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 Auditor를 이용한 무선 침투 테스트
- 네트워크 장비                             - 오픈소스 보안 툴 작성   
- Auditor에서 네서스 실행          - 네서스 코딩
- NASL 확장과 테스트                   - 네서스 환경의 확장기능 이해
- 메타스플로이트 확장

이 책은 『구글 해킹』을 저술한 Johnny Long을 비롯해 모두 11명의 저자가 13장을 각자 나눠 맡아 공동으로 집필을 했습니다.

헌데 이 저자들 이력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평이하게 이력을 기술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위트 넘치는 자기 소개를 해놓은 저자들도 있습니다. 사실 책 이야기와는 논외이긴 하지만 잠시 소개해볼까요? :D 우리 역자나 저자분도 여유가 넘치는 이런 소개글 어떠세요?
Haroon Meer는 SensePost의 기술 본부장이다. 2001년부터 SensePost에서 일하고 있으며 어린 시절부터 잠자기를 무척이나 싫어했다.

Mike는 예전에 양조장 대표, 주류 세일즈맨, 작은 간이 식당의 주방장을 한 적이 있다.

Noam은 Microsoft, Macromedia, Trend Micro, Palm과 같은 거대 소프트웨어 회사 제품의 보안 취약점을 밝혀내서 이들 회사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그래서 그는 필요할 경우 도망칠 수 있도록 14노트 이상의 속도를 자랑하는 Nacra Catamaran 보트를 즐겨 탄다.

Roleof는 혁신적인 생각, 차, 몽상, 빠른 네트워크 연결, 새롭고 신선한 것 익히기, 카멜 담배, 유닉스, 맛있는 음식, 새벽 3시의 영감, 체스, 우박, 큰 화면을 좋아한다. 그리고 체제에 순응하는 사람, 파파야 열매, 정장, 동물 학대, 오만함, 워드의 변경 내용 추적 기능, 거짓말하는 사람이나 프로그램을 싫어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7/06/19 15:39 2007/06/19 15:39
트랙백 0 : 댓글 0

트랙백 주소 :: http://www.acornpub.co.kr/blog/trackback/128

댓글 쓰기


[신간] 리눅스 문제 분석과 해결

"번역서는 원서보다 못하다"는 이야기를 간혹 듣곤 합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국산 영화는 눈뜨고 못봐줘" 이런 얘기만큼이나 제게 있어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발언입니다. 물론 저희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 중에도 원서의 난해함이나 편집자나 역자들의 실력과 노력 여하에 따라 원서의 말맛을 살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곤 합니다...만!! 그래도 저희 에이콘 출판사에서는 언제나 원서보다 나은 훌륭한 번역서를 내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합니다.


특히나 이 분들 박재호/이해영 P대 동창 콤비가 만들어내는 리눅스 책이라면?
수많은 원서의 오류(아마 100개는 될 겁니다 --;)를 찾아내고, 코드를 수정하고,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편집한 이번 신간 『리눅스 문제 분석과 해결』은 원서를 미리 산 독자들이 배가 아파 뒹굴 정도로 정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물론! 오늘도 기우로 드리는 말씀이지만 간혹 나올 수 있는 오타나 오류는 언제라도 가차없이 해당 도서페이지의 오류 /오탈자 신고 창을 이용해 신고해주세요. ^^)


오늘도 역시나 한발 앞선 사진으로 독자 여러분의 갈증을 해소해드리겠습니다.
추석 밑이어서 예약 주문을 하신 독자 여러분께는 각 서점마다 조금씩 다른 일정으로 배송될 것 같습니다. 마음이 급하신 분들은 어서 대형서점 오프라인 매장으로 달려가시길.. ^^;

리눅스 디버깅과 성능 튜닝』과 함께 이 두 권으로 완벽한 리눅스 전문 고급 개발자의 경지에 다다르시길 기원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6/09/29 18:11 2006/09/29 18:11
트랙백 1 : 댓글 0

트랙백 주소 :: http://www.acornpub.co.kr/blog/trackback/19

  1. 출판도 프로슈머가 필요하다 - 언제까지 독자 탓만 할건가?

    Tracked from 책과 영화, 그리고 DVD 2006/09/30 13:02 DELETE

    출판도 결국은 prosumer가 되어야 한다. 생산자가 소비자이고, 소비자가 생산자이다. 아마추어가 전문가 수준에 도달한 건 사진이나, 글쓰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전문가가 생산자이던 시대는 ..

댓글 쓰기


[출간예정] 리눅스 문제 분석과 해결

(위 그림은 예약판매용 이미지이며, 실제 출간시 표지는 약간 바뀔 수 있습니다)

리눅스 개발자와 시스템 관리자,  고급 사용자들을 괴롭혀왔던 불가결한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는 『리눅스 문제 분석과 해결-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리눅스 실전 노하우』가 9월 28일 출간됩니다(가격: 28,000원).

리눅스 운영체제와 관련 소프트웨어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버그를 스스로 찾아내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훌륭한 길잡이를 하는 책
- PC Burn 서평
이 책은 단순한 옵션 나열이나 피상적인 명령어 사용법을 다루는 책이 아니다. 실제로 리눅스 전문 개발자들이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적인 지식을 담고 있는 알짜 서적이다.
- 옮긴이 박재호
1장. "우수 문제 해결기법과 초반 조사"는 정말 감동적이다.  1장 내용만 충분히 숙지해도 이 책 값어치의 80%는 얻어낸 것이다.
- 옮긴이 이해영

이 책에 앞서 지난 2월에 출간된 『리눅스 디버깅과 성능 튜닝 - 오픈소스 도구를 사용한 문제 진단 분석과 해결』은 초급에서 중급 리눅스 개발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리눅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도구 사용법과 활용방안을 포괄적인 개념의 리눅스 문제 해결 기법을 소개한 책이었습니다.

한편 금번에 출간되는 『리눅스 문제 분석과 해결』은 『리눅스 디버깅과 성능 튜닝』에서 아쉬웠던 점을 적절히 보완해주는 고급서로서, 문제 이면에 숨겨진 원리를 파악하게 해주는 심도 깊은 내용을 다루는 중급/고급 개발자를 위한 책이며, 리눅스 개발자, 테스터, 분석가, 시스템 관리자 누구나 꼭 봐야할 필수 서적이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옮긴 박재호 / 이해영님이 『리눅스 디버깅과 성능 튜닝』에 이어 기획, 공역하신 이 책은 리눅스 전문가답게 단기간에 번역을 마치시고 현재는 도움을 주신 베타리더 들의 원고를 받아 마무리 작업 중에 있습니다.

미디어 서평, 책의 구성, 저자/역자 서문, 목차 등 자세한 내용은 도서 정보 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6/09/13 19:27 2006/09/13 19:27
트랙백 0 : 댓글 1

트랙백 주소 :: http://www.acornpub.co.kr/blog/trackback/12

  1. jrogue

    2006/09/14 21:58 Modify/Delete Reply

    수동 트랙백: http://jhrogue.blogspot.com/2006/09/blog-post_14.html 에 소개 글 올라갔습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