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을 높이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뭐가 있지?

『사례로 읽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생산성을 높이는 유비쿼터스 웹 서비스
마이클 밀러 지음 | 최윤석 옮김 | 9788960770744
340쪽 | 30,000원 | 2009년 2월 18일 출간 예정
이 책은 이러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지향하는 서비스 사례를 통해 생산성과 효율을 높이거나 앞으로의 방향을 가늠하고자 하는 기업과 기업의 관리자,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협업을 추구하는 직장인 등에게도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가이드이자 입문서입니다. 『블로그 히어로즈』에서도 소개했던 블로거 지나 트라파니의 라이프해커(www.lifehacker.com)를 묶어 펴낸 Lifehacker: 88 Tech Tricks to Turbocharge Your Day와 같은 팁과 통찰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은 지난 6월 『블로그 히어로즈』출간 이후로 고작 8개월 동안 무려 4권의 번역서를 쏟아내고 계신 열혈 역자 최윤석님이 번역해주셨습니다. 지난 세 번째 역서 『고객을 끌어오는 검색엔진 최적화』가 12월 18일 출간됐으니 2개월만에 올린 값진 결실이네요. 뭐라 감사드릴 수 없을 만큼 정말~ 고맙습니다. ^^*
이 책 『사례로 읽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독자 여러분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개념을 잡고 서비스 사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 YES24, 교보문고, 강컴, 알라딘, 인터파크에서 예약 판매 중입니다!
기업 생산성을 높이는 유비쿼터스 웹 서비스
마이클 밀러 지음 | 최윤석 옮김 | 9788960770744
340쪽 | 30,000원 | 2009년 2월 18일 출간 예정
며칠 전 Big Switch: Rewiritng the World, From Edision to Google의 저자 니콜라스 카(Nicholas Carr)의 인터뷰 기사가 모 일간지에 실린 적이 있습니다. 니콜라스 카는하버드비즈니스 리뷰 편집장을 지낸 바 있는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입니다. 『사례로 읽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저자 마이클 밀러와 마찬가지로, 니콜라스 카도 지금 IT 업계에서 꿈틀거리는 움직임을 감지해내 이를 마치 100여년 전 자가공급하던 전기를 발전소에서 공급받기 시작하던 때에 비교합니다. IT에 "거대한 변혁(big switch)의 물결이 몰라오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설파합니다.
게다가 수많은 컴퓨터를 하나의 컴퓨텅처럼 묶어 분산 처리하는 방식으로서 기상 예측이나 우주 문제 등 대규모 연산에 활용되어 온 "그리드 컴퓨팅(Grid Computing)"과 비교되어 그 범위나 정의에 있어서 혼동을 해온 사람이 많은 것도 사실이구요.
물론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이미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 수많은 기사와 블로그 글이 웹에 올라오고 있고, 작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IBM, 썬, 삼성 SDS 등 대기업이 모여 "The Coluds 2008"라는 행사를 열 만큼 그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어느 정도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이해도가 형성되고 있다고도 볼 수 있겠죠.
여기에는 어떻게 보면 웹호스팅과 스토리지 임대서비스라고 간주될 만한 "아마존"과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IBM의 '블루 클라우드' 전략, 무엇보다도 정말 무서운 기세로 온 세상을 장악하고 있는 구글의 구글닥스 등 웹 서비스 사례에서 체감을 하고 있기에 누구나가 "뭐라 '한 마디'의 말로 정의할 수 없는 "뭔가가 있다". 그것이 클라우드 컴퓨팅이든 무엇이든 간에!"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겠죠.
클라우드 컴퓨팅에서는 복수의 데이터 센터를 가상화 기술로 통합해 놓은 것을 구름으로 보고, 사용자는 컴퓨팅이 가능한 단말기를 통해 '구름'에 접속해서 원하는 작업이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우리가 여태 지녀온 서버/클라이언트 개념에서 벗어나, 구름/사용자와의 관계가 생성된다고 하고, 모든 작업을 웹을 통한 구름에 접속해 하게 됨으로써 또다른 의미의 "메임 프레임"의 시대가 온다라고도 말하는 거겠죠.
이 책 『사례로 읽는 클라우드 컴퓨팅』에서는 분산 컴퓨팅이라든가 하는 구름 깊숙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직접 다루지는 않습니다. 다만, "2009년 10대 IT 트렌드가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데, 그게 뭐야?"라는 분들께는 우리가 실제 볼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서비스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직접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새롭게 구글 싱크(Google Sync) 서비스도 등장했고, 어쨌든 모든 IT와 관련한 행위의 기반이 데스크탑에서 웹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은 확실한 듯합니다. 이는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과 기업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있어서도 혁신이 형성되고 있다는 증빙이겠죠. 물론 이렇듯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함께 공유하고 일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웹 서비스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앞날에 장밋빛 미래만 있는 건 아니겠죠. 데이터의 집중화나 개인정보보호 등의 보안 이슈도 등장하겠지만,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 일은 아닐 테니까요.
■ 구글 문서도구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
■ 애플 모바일미
■ 어도비 포토샵 익스프레스
■ 글라이드 OS
■ 조호 오피스
ASP(Applicatin Service Provider), SaaS(Software as a Service) 이제 클라우드 컴퓨팅(Clouding Computing)까지. 이제는 어느 정도 사회적 공감대를 얻은 웹 2.0이라는 용어에 대한 논쟁 수준을 훌쩍 뛰어 넘어 클라우드 컴퓨팅 만큼 아직까지도 업계의 buzzword라고 간주되고 논란이 많이 일고 있는 용어도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을 잡는 것이 일반인은 물론 IT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자들도 혼란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뜬구름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 이 책은 클라우드 “컴퓨팅은 뜬구름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기 쉽게 개념 설명은 물론 가정, 커뮤니티, 기업의 세가지 시나리오를 통해 풀어나가고 있다. 또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 IT 트렌드를 이해하기 위한 분이나 클라우드 컴퓨팅 적용을 고민하는 기업,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이 이야기하는 방식, 즉 서비스로만 IT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보는 것은 옳지 않다.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는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를 완전히 대체하는 것이 아닌 서로 보완하는 관계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이며, 전통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 모델의 장점을 결합하여, 각 개인과 조직의 사업 특성에 딱 들어맞는 "최적의 플랫폼"을 조립식으로 구성하고 변형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이러한 개념을 마음에 새기고, 이제 클라우드 컴퓨팅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추천의 글 중에서
신현석 부장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및 플랫폼 사업총괄 Infrastructure Architect Evangelist
게다가 수많은 컴퓨터를 하나의 컴퓨텅처럼 묶어 분산 처리하는 방식으로서 기상 예측이나 우주 문제 등 대규모 연산에 활용되어 온 "그리드 컴퓨팅(Grid Computing)"과 비교되어 그 범위나 정의에 있어서 혼동을 해온 사람이 많은 것도 사실이구요.
물론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이미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 수많은 기사와 블로그 글이 웹에 올라오고 있고, 작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IBM, 썬, 삼성 SDS 등 대기업이 모여 "The Coluds 2008"라는 행사를 열 만큼 그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어느 정도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이해도가 형성되고 있다고도 볼 수 있겠죠.
여기에는 어떻게 보면 웹호스팅과 스토리지 임대서비스라고 간주될 만한 "아마존"과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IBM의 '블루 클라우드' 전략, 무엇보다도 정말 무서운 기세로 온 세상을 장악하고 있는 구글의 구글닥스 등 웹 서비스 사례에서 체감을 하고 있기에 누구나가 "뭐라 '한 마디'의 말로 정의할 수 없는 "뭔가가 있다". 그것이 클라우드 컴퓨팅이든 무엇이든 간에!"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겠죠.
클라우드 컴퓨팅에서는 복수의 데이터 센터를 가상화 기술로 통합해 놓은 것을 구름으로 보고, 사용자는 컴퓨팅이 가능한 단말기를 통해 '구름'에 접속해서 원하는 작업이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우리가 여태 지녀온 서버/클라이언트 개념에서 벗어나, 구름/사용자와의 관계가 생성된다고 하고, 모든 작업을 웹을 통한 구름에 접속해 하게 됨으로써 또다른 의미의 "메임 프레임"의 시대가 온다라고도 말하는 거겠죠.
이 책 『사례로 읽는 클라우드 컴퓨팅』에서는 분산 컴퓨팅이라든가 하는 구름 깊숙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직접 다루지는 않습니다. 다만, "2009년 10대 IT 트렌드가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데, 그게 뭐야?"라는 분들께는 우리가 실제 볼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서비스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직접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새롭게 구글 싱크(Google Sync) 서비스도 등장했고, 어쨌든 모든 IT와 관련한 행위의 기반이 데스크탑에서 웹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은 확실한 듯합니다. 이는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과 기업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있어서도 혁신이 형성되고 있다는 증빙이겠죠. 물론 이렇듯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함께 공유하고 일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웹 서비스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앞날에 장밋빛 미래만 있는 건 아니겠죠. 데이터의 집중화나 개인정보보호 등의 보안 이슈도 등장하겠지만,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 일은 아닐 테니까요.
■ 구글 문서도구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
■ 애플 모바일미
■ 어도비 포토샵 익스프레스
■ 글라이드 OS
■ 조호 오피스
이 책은 이러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지향하는 서비스 사례를 통해 생산성과 효율을 높이거나 앞으로의 방향을 가늠하고자 하는 기업과 기업의 관리자,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협업을 추구하는 직장인 등에게도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가이드이자 입문서입니다. 『블로그 히어로즈』에서도 소개했던 블로거 지나 트라파니의 라이프해커(www.lifehacker.com)를 묶어 펴낸 Lifehacker: 88 Tech Tricks to Turbocharge Your Day와 같은 팁과 통찰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번역을 하는 과정에서 거의 대부분을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를 활용해 작업했다. 구글 문서도구,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와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를 주로 이용했으며, 조호 오피스와 싱크프리도 가끔 사용했다. 때로는 아직 불안정한 서비스로 인해 잠시 데스크탑 기반의 오피스를 이용하기도 했지만, 구글 기어를 이용한 오프라인 작업은 앞으로의 가능성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던 것 같다. 불안정성 역시 아직 베타 서비스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 책에서 말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국내에서도 오픈마루, 고슴도치 등의 노력이 뿌리내리길 기원한다.
- 옮긴이의 글에서, 최윤석
이 책은 지난 6월 『블로그 히어로즈』출간 이후로 고작 8개월 동안 무려 4권의 번역서를 쏟아내고 계신 열혈 역자 최윤석님이 번역해주셨습니다. 지난 세 번째 역서 『고객을 끌어오는 검색엔진 최적화』가 12월 18일 출간됐으니 2개월만에 올린 값진 결실이네요. 뭐라 감사드릴 수 없을 만큼 정말~ 고맙습니다. ^^*
이 책 『사례로 읽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독자 여러분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개념을 잡고 서비스 사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 YES24, 교보문고, 강컴, 알라딘, 인터파크에서 예약 판매 중입니다!
분류없음
2009/02/1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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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의 실체
Tracked from 매일 새로운 OkGosu's Blog 2009/02/18 13:13 DELETE컴퓨팅의 역사를 보면 서버 중심(메인프레임) - 클라이언트 서버 - 인터넷 - 리치클라이언트로 이어져 왔습니다.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앞으로는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방식을 바꿀 것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