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9/09/05 에이콘 블로그 3주년 댓글 당첨자 추첨 결과는? (8)
  2. 2009/08/27 '리더 간의 갈등 관리'와 '프로젝트 생명연장'의 해법 (4)
  3. 2009/07/16 [이글루스 렛츠리뷰 이벤트]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
  4. 2009/07/11 [당첨자 발표]『HARD CODE』+ 나비맛CD 트랙백 이벤트 (10)
  5. 2009/07/06 [깜짝 트랙백 이벤트]『HARD CODE』+ 나비맛 CD 증정 (5)
  6. 2009/05/01 사진 책 출간 & 트랙백 이벤트 당첨자 발표! (11)
  7. 2009/01/02 『드리밍 인 코드』 트랙백 이벤트 당첨자 발표! (32)
  8. 2008/09/26 남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책?!『프리젠테이션 젠』 (9)
  9. 2008/09/23 [이벤트] 저자 아비나쉬의 친필싸인 책갈피를 드려요! (8)
  10. 2008/09/23 『예제로 배우는 플렉스』출간 2주년 기념 특강 (5)
  11. 2008/09/10 (알림) 추석맞이 『프리젠테이션 젠』 증정 이벤트 (5)
  12. 2008/07/25 에이콘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 (6)
  13. 2008/07/23 (블로그 히어로즈 이벤트) 나에게 블로그는 <만남>이다! (11)
  14. 2008/07/19 [당첨자 발표] 『블로그 히어로즈』 트랙백 이벤트 (19)
  15. 2008/07/10 『블로그 히어로즈』싸인 한정본(!) 증정 트랙백 이벤트 (13)
  16. 2008/06/30 『프리젠테이션 젠』 이벤트가 쏟아집니다. 팡팡! (5)
  17. 2008/06/20 『프리젠테이션 젠』출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14)
  18. 2008/06/02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미투데이 이벤트 당첨자 (6)
  19. 2008/05/15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출간기념 이벤트 (6)
  20. 2008/03/20 (다양한 신간소식) 실시간 UML, GWT, WCF, 실버라이트! (7)
  21. 2008/01/07 국내 첫 WDF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18)
  22. 2007/11/21 『초난감 기업의 조건』 이벤트 당첨자발표 (13)
  23. 2007/11/02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창간24주년 기념호에 실린 '에이콘' (3)
  24. 2007/09/15 『신기술 성공의 법칙』당첨자 & 출간 이모저모 (14)
  25. 2007/09/07 『신기술 성공의 법칙』예약판매 & 트랙백 이벤트! (18)
  26. 2007/07/20 『게임회사 이야기』저자와의 만남에 초대합니다 (8)
  27. 2007/07/13 『DOM 스크립트』출간 기념 트랙백 이벤트! (2)
  28. 2007/02/23 [당첨자 발표] 재즈오텍 트랙백 이벤트 (3)
  29. 2007/02/15 [에이콘 트랙백 이벤트] Let's Go Out! (1)
  30. 2006/11/20 [당첨자 발표] Samba Tzigane 음반 증정 이벤트 (12)

에이콘 블로그 3주년 댓글 당첨자 추첨 결과는?

아침에 출근하면 어느덧 점심시간, 일하다 보면 퇴근시간이고 그러다 보면 후딱 수요일. 그리고 주말입니다. 시간이 시쳇말로 쏜살같이 흘러갑니다. 저희야 독자들께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을 꾸준히 펴내는 게 목표인지라 분주하게 역저자들을 만나 다니며 책을 기획하고 원고 품질을 유지해서 잘 편집하고 독자들께 책을 더욱 알리기 위해 서점 담당자들과도 긴밀히 협조하고 매번 반복되는 일을 하지요. 하지만 매달 나오는 책의 성격도 다르고 꾸준히 변해가는 시장 요구사항을 좇아가다 보면 날마다 울트라 판타스틱 다이나믹 에이콘이긴 해요.

게다가 이렇게 여기저기서 찾아오셔서 축하를 아끼지 않으시는 여러분도 있고 하니 더욱 힘내서 좋은 책 선보여 드려야죠. 이 글을 쓰는 저 개인적으로도 최근 들어 좀더 많이 공부하고 책도 읽고 경험도 쌓아서 앞서가는 독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을 부쩍 하게 되는 시간이었기도 하구요. 재미있는 일을 많이 해보려고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생전 댓글 남긴 적 없으시던 저자분이 글을 남겨주셔서 더욱 감동이기도 했구요(역시 기대하지 못했던 글엔 더 감동을 받으니 참 사람 마음이 간사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SNS에서 안면을 쌓아온 분들이 블로그까지 오셔서 축하해주셔서 기뻤구요. 저희를 도와 열심히 책 만들어주시는 우리 편집자, 지인, 저자, 역자분들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무엇보담도 사람이 참 한결 같기가 쉽지 않은데, 언제나 블로그에 댓글 통해 격려 보내주시는 열혈 댓글러들께 가장 감사해요. 아니 그러려고 노력해요. 사실 사람 마음이란 게, 서로 익숙해지면 고마움도 희석되기 마련이잖아요. 그래서 늘 사랑 주던 사람이 주는 사랑은 감사히 여길 줄 모르고 안 하던 사람이 베푸는 사랑에만 감격하지만, 그 절대치를 생각하며 감사함을 되새기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야죠~ ^^; 그리고 여기저기서 마음으로 성원해주신 분들의 감사한 마음도 잘 알고 있어요~

정말로 kenu님 말대로 작은 기업블로그로 시작해서 지금도 영향력은 아직 미미한 블로그로 명맥을 이어오지만 '그 처음처럼' 여러분 곁에서 즐거운 소식 들려드리는 좋은 친구로 언제까지나 남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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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준으로 뽑을까. 어떻게 뽑을까 하다가 처음으로 추첨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블로그 히어로즈: 파워블로거 30인이 말하는 블로그 마케팅 성공 전략
당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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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쁜 아가씨는 올해 입사해 에이콘의 보배로 일하고 있는 김지은씨입니다. 어찌나 일을 야무지게 잘 하는지요. 모두의 아낌을 받는 친구죠. 당첨자는 누굴까요? ^^

다음은 『프리젠테이션 젠: 생각을 바꾸는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입니다. 특별출연으로 『예제로 시작하는 Adobe 플렉스』저자 옥상훈님이 도와주셨어요. 제가 저자분들을 꼬시러(?) 다닐 때 예로 많이 드는 우리 에이콘의 최고 베스트셀러 중 한 권을 집필하신 저자분이시죠. 지금은 또 한 권의 저서를 준비중입니다.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특급 저서 "예.배" 시리즈가 곧 한 권 더 탄생할 거예요. 기대 백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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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사진, 순간포착의 비밀: 세계적 포토저널리스트가 공개하는 촬영 비법』당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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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의 든든한 기둥 황영주 과장입니다. 예전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홍보 차 몸소 광고 모델이 되어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게재한 재미있는 광고를 찍었던 주인공이죠. 이런 광고 한 번 더 기획해보면 재미있겠는데 말입니다. ^^;

그래서 당첨자는...... 두구두구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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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yong
님:블로그 히어로즈
지저깨비님:프리젠테이션 젠
김태윤님:『사진, 순간포착의 비밀

모두 축하드립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저희 편집팀(hjy at acornpub.co.kr)로 책 받으실 주소와 전화번호, 성함 적어서 보내주세요. (오늘이 생일이시라던 fupfin님은 당첨되면 더욱 좋았겠습니다만, 아쉽게 됐어요. ^^ 그러고 보니 이 글 url이 www.acornpub.co.kr/blog/333이네요. ㅎㅎ)

에이콘 블로그 4년차도 멋지게 열어가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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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5 11:37 2009/09/0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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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이고이

    2009/09/05 12:39 Modify/Delete Reply

    미녀플레이스 에이콘 ^^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

  2. okgosu

    2009/09/05 12:44 Modify/Delete Reply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신 지저깨비님 축하드립니다...^^

  3. dawnsea

    2009/09/05 14:00 Modify/Delete Reply

    축하드립니다~

  4. junyong

    2009/09/05 15:09 Modify/Delete Reply

    헉...추첨 결과를 보고 설마 했는데~~

    생애(?) 첫 이벤트 당첨인거 같아요 !!

    에이콘! 정말 감사합니다..대박 나실꺼에요^^

  5. 지저깨비

    2009/09/05 17:18 Modify/Delete Reply

    와우! 사서 읽기만 했던 에이콘 출판사 책을 이렇게 선물로 받는 행운이 생겼네요. 그저 댓글 하나 적었을 뿐인데 말입니다.

    에이콘 출판사, 그리고 복된 손으로 저를 선택해 주신 옥상훈님 고맙습니다.ㅎㅎㅎ

  6. lovedev

    2009/09/06 12:27 Modify/Delete Reply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려요... 옥차장님.. 사진 진짜 잘나와요 ^^;

  7. 시킨

    2009/09/08 21:42 Modify/Delete Reply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리고 앞으로 계속 좋은 책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8. 김태윤

    2009/09/09 09:52 Modify/Delete Reply

    아 출장 다녀오느라 이제 확인 했네요ㅠ
    당첨될줄 꿈에도 모르고 블로그 구경왔는데 덜컥 되버렸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제 취미가 사진인건 어찌 아시고 이렇게 꼭 필요한 책을 당첨 시켜주셨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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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간의 갈등 관리'와 '프로젝트 생명연장'의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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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에이콘에서 지난 달에 펴낸 『기업을 죽이고 살리는 리더 간의 갈등 관리』가 최근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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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 매니지먼트] 애플의 '황금 콤비'가 2년만에 파경 맞은 까닭은… 한국경제신문 | 2009.08.25

한국경제신문 CEO&매니지먼트 "View & Insight - 리더 갈등 해법"이라는 코너에 전면 기사가 실렸는데요. 기업을 이끄는 사령탑에서 발생하는 반목을 분석하고 극복하는 해법을 이 책에서 살펴봅니다. 끊임 없는 갈등을 겪는 인간 관계, 특히 리더 간의 갈등은 조직을 와해시키거나 한 쪽에 크나큰 상처를 안겨주며 막을 내리죠. 도대체 이를 극복하는 길은 무엇일까? 글로벌 경영전략 컨설팅 회사인 모니터 그룹의 컨설턴트인 다이애나 맥레인의 진단을 따라가보면 하나둘 그 실체가 벗겨집니다.

"모 아니면 도"식의 양자택일의 함정, 상대방을 극으로 몰고 끝나는 비극을 벗어나기 위해 관계의 자산과 부채를 파악해 "관계감수성"을 높여 갈등을 해소하는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고 책을 인용해 기자는 설명합니다.

[경제경영]성공조직 만드는 9단계 전략
  동아일보 | 2009.08.15
동아일보 책 소개 코너에서도 다뤄졌네요. 다음은 매경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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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vs 스컬리…`관계 감수성`을 키워라  매일경제 | 2009.08.14

책을 읽은 분들이 입을 모아 가장 감명 깊다고 한 부분이 바로 링컨 대통령의 일화입니다. 이 책의 후반부에 나오는 링컨 대통령의 취임사를 저자 맥레인은 "관계감수성을 현실로 만든 대표적 사례"로 인용해 한 장을 할애해 내용을 분석합니다.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 중 한명으로 추앙받는 링컨 대통령은 남북전쟁 후 대립과 반목과 질시에 시달리던 미국을 하나로 융합하고 통합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대통령에 당선된 후에도 자신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았던 같은 당의 윌리엄 시어드 등 경쟁자들을 장관에 임명함으로써, 인간적 감동을 이끌어내고 동지 관계를 맺게 되죠. "화해와 용서"라는 유지를 남기고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전 대통령과의 유지와도 맞물려 우리가 발딛고 선 현 시대에서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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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세상] 조직 성패는 리더 간의 갈등 최소화에 달려 서울경제신문| 2009. 8. 17

컨설팅 전문기업인 모니터 그룹의 파트너인 저자는 개인의 경험과 성격이 행동을 유발하고 이에 의해 만들어지는 '행동 레퍼터리'에 의해 행동은 형식과 틀(frame)을 갖추게 된다고 한다. 자신의 틀은 곧 의식적 무의식적 형식을 취하면서 문제 해결을 방해하게 된다. 이른바 아집이다.

저자는 9단계 모델을 제시하면서 조직내 인간 관계를 진단하고 보다 유연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저자는 상대방을 이해하고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면서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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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진기자의 책갈피] 기업을 죽이고 살리는 리더 간의 갈등 관리  세계일보 | 2009.08.07

저자의 처방전은 뭘까. 의의로 간단하다. 링컨의 조직 관리법인 ‘관계 감수성’을 계발하고 이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는 일이다. 즉, 각종 관계에서 발생하는 감정적•윤리적•정치적인 문제들을 섬세하게 파악하고 능숙하게 헤쳐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강도가 높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업무 환경으로 사람들은 자기 성찰과 관계유지를 위한 시간을 충분히 갖지 못하면서 각종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을 잘 이해하는 저자는 ‘개인의 행복과 회사의 이익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관계 구축 능력’을 계발할 것을 주문한다. ‘서로 위해 주는 관계’를 형성하라는 조언이다.

[책마을] 스티브 잡스가 애플서 쫓겨난 진짜 이유 한국경제신문 | 2009. 8. 6

픽사,아이팟,아이폰으로 전 세계 혁신가들의 추앙을 받고 있는 스티브 잡스.그가 1980년대 애플의 초기 전성시대에 어떻게 자기가 뽑은 최고경영자에 의해 쫓겨나는 수모를 겪게 됐는지,처음에는 서로를 흠모하다시피 했던 둘의 관계가 왜 잔혹사로 전락하게 됐는지를 공개한다. 능력과 명성만 보면 완벽해 보이는 조합도 사소한 심리전과 관계 맺기의 오류로 한순간에 깨져버릴 수 있다는 것.

그렇다고 모든 리더 간의 관계가 비극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수년간 기업 컨설팅을 해온 저자는 대인관계의 EQ인 '관계 감수성'에서 해결법을 찾는다.


이처럼 관계의 딜레마에 빠지는 건 비단 리더들만이 느끼는 갈등의 문제는 아닙니다. 어제 새로 나온 신간 『SOS! 죽어가는 프로젝트 살리기』에서도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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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이죠. 에이콘 로고 다음으로 눈에 많이 뜨이는 졸트상(JOLT)상 로고가 보이시나요? 흠, --a

이 책에서 저자 E.M. 베나탄은 수렁에 빠진 재난 프로젝트를 복구해 생명을 연장시키는 과정 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적임자를 선정하라고 말합니다. 그것도 최대한 빨리, 조건을 제대로 갖춘 이를 간택하라고 말하죠. 한 명은 재난 복구 과정을 이끌 내부인력인 선도 관리자입니다. 선도 관리자는 재난 복구 절차를 시작하고 제대로 구현되는지 감독하는 역할로 주로 선임 관리자가 맡게 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 평가자. 프로젝트 평가자는 재난 복구 과정을 이끌고 구현하는 외부 인력으로서 전문 경험이 풍부해야 하며 신뢰. 편견이 없어야 합니다.

저자는 특히 10단계 전략 중 한 과정을 할애해 4장에서 효과적인 평가자 선발(2단계)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프로젝트 평가자의 요건 중에 저자는 훌륭한 대인 관계 능력을 꼽습니다. 효과적인 평가자는 리더와 부하, 리더와 이해관계자 등의 문제를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관계를 원만히 이끌어나가는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그만큼 관계에 대한 문제는 이처럼 모든 프로젝트나 업무 성공 여부에 있어서 씨줄과 날줄처럼 엮인 중요한 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자 베나탄은 책에서 소개하는 10단계 재난 복구 전략에 더불어 다음과 같은 팁을 알려줍니다. 2번, 3번, 5번, 6번, 8번, 9번, 11번 관계를 어떻게 다루는가는 여기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1. 각 단계는 병렬로 작업할 수 있다
2. 변화에 대한 저항을 염두에 둔다. 동맹군을 찾고 선임 관리층 지원을 구하자.
3. 팀과 이해관계자를 조심스레 다룬다.
4. 복구는 2주가 최대기간이다. 일정을 준수하자
5. 선임 관리층의 확고한 지원을 받자.
6. 모든 관련자의 참여가 중요하다.
7. 문서화는 꼭 필요하다.
8. 열린 마음으로 협력한다.
9. 다른 이의 주장을 경청한다
10. 모든 일이 반드시 일어나는 건 아니다. 예방책으로서 대비해두는 자세가 중요하다.
11. 프로젝트 평가자를 선임하자.
12. 복구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자.

이제 드디어 지난 번 블로그 트랙백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할 시간입니다. :) 어수선한 세상때문인지 응모하신 분이 많지는 않았네요.

우선 『IT기업의 타산지석 세트』(일등 회사가 주는 교훈)을 타가실 분은  lispholic님, 그리고 대망의 『SOS! 죽어가는 프로젝트 살리기』를 받으실 분은 실용주의이야기(Pragmatic Story), 좋은 세상[t:/]입니다. 응모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축하드려요. 저희 편집팀 (hjy 앳acornpub.co.kr)으로 책 받으실 주소와 전화번호, 실명을 알려주세요.

자, 이 책들로 여러분이 조직과 개인,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통찰을 얻으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많습니다. 지식을 머리에 넣고도 세상을 보는 눈이나 발딛고 선 땅을 굽어보는 따뜻한 마음이 부족해 그릇된 길로 나아가는 이들도 많지만, 책을 읽고 정진하는 이들에겐 진정 올바른 길이 열린다고, 그 길로 향한 첫 시작이 되어준다고 저는 믿습니다.

프로젝트도 성공하고, 사람 간의 갈등도 없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모두 노력하면 오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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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6:04 2009/08/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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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저깨비

    2009/08/27 17:48 Modify/Delete Reply

    '리더간의 갈등관리'는 지난 8월 10일에 구매했는데, 이래저래 오늘부터 읽고 있답니다. 무척 기대를 갖고 있답니다. ^^

    작은 사무실내에서도 갈등관계가 있다는 것이, 그리고 어떻게 풀어나가는 것이 좋은지 늘 궁금했답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좋겠습니다. 축하드려요. ㅎㅎ

  2. 황상철

    2009/09/01 00:54 Modify/Delete Reply

    Agile 2009 Conference 참석을 위해 출장갔다왔더니 책이 와 있네요. ^^ 감사합니다. 얼른보고 리뷰 올리겠습니다.

  3. 좋은 세상

    2009/09/01 09:25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받은 즉시 읽고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두 읽는 즉시,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4. lispholic

    2009/09/01 09:44 Modify/Delete Reply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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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렛츠리뷰 이벤트]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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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에서 주최하는 렛츠리뷰 이벤트 아시죠? 일전에 저희도 블로그 히어로즈 이벤트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책을 받으신 후 동영상 리뷰라든가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리뷰에 감동 먹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장안에 화제를 몰고 온 책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리뷰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신청 방법은 아시죠?

저기 캡처화면에 보이는 "신청하기" 버튼이나 "외부 블로거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시고 간단히 "신청자 한마디"를 남기시면 운영자가 선정한 후 책을 보내드립니다. 10분께 행운이 돌아가구요. 책을 받은 후에 재미있게 읽으시고 각자 블로그에 리뷰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참 쉽죠잉?

아마존닷컴 사진 분야에선 작년 2월 출간 이후 줄곧 책에 관해서는 저희 블로그에 올린 다음 글을 꼼꼼히 읽어보세요.
  • 2009/05/01 사진 책 출간 & 트랙백 이벤트 당첨자 발표!
  • 2009/04/27 블로그 트랙백 이벤트!!『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
  • 2009/04/24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 2009/04/22 개봉박두!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

  • 딱 원하고 필요한 분께 이 책을 보내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렛츠리뷰 이벤트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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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6 11:33 2009/07/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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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 순간포착의 비밀.

      Tracked from [t:/] 2009/07/21 19:50 DELETE

      사진, 순간포착의 비밀, 에이콘 출판사, 조맥널리, 조윤철 옮김.세계적 포토저널리스트가 공개하는 촬영 비법 원제 The Moment It Clicks: Photography secrets from one of the world's top shooters조 맥널리는,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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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자 발표]『HARD CODE』+ 나비맛CD 트랙백 이벤트

    7월 6일부터 진행한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깜짝 트랙백 이벤트의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역자 박재호님도 일갈했듯이 이 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내부 반성문입니다. 물론 마지막 10장. 마이크로소프트, 싸랑해요! 라는 챕터에서는 절절한 애정과 함께 도약을 위한 제언을 담았습니다만, 전체적인 맥락에서 자기 쇄신과 발전을 위한 (비난이 아닌) 비판과 해법을 제시합니다.

    마침 지난 7월 7일에는 티맥스 윈도우 발표가 있었죠. 실상 이 책 『HARD CODE』전체를 관통하는 내용은 웹포털이나 SI업체보다는 정통 패키지 소프트웨어 제조업체에게 더욱 더 피와 살이 되는 내용입니다. 『HARD CODE』에서 나잘난 박사는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 하지 마라"는 이야기도 설파합니다. 시작은 미미했으나, 끝은 창대하리라는 말은 어느 정도 예견할 바도 있겠지만, 아무도 알 수 없는 노릇이죠. 모쪼록 오는 11월 큰 발걸음을 내딛은 티맥스 사가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할 물건을 선사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려면 이 책 『HARD CODE』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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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하튼 책 출간과 함께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체의 새로운 행보가 시작되어 저희 『HARD CODE』책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이 화제의 책을 타게 될 두 분은 누구실까요? ^^;

    1. [깜짝 트랙백 이벤트]『HARD CODE』+ 나비맛 CD 증정 by 언제나 한 박자 늦게~♬
    2. 트랙백 이벤트 참가 :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by 헝그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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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초난감 기업의 조건』을 타실 1분입니다. 사실 이 책은 『HARD CODE』에 비견할 만한 책이죠. 두 권을 읽고 나면, 성공기업으로 가기 위한 조건이 어떤 것일지 통달할 수 있을 겁니다.

    1. HARD CODE 그리고 Tmax 컨퍼런스 by 고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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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나비맛 CD를 타실 5분입니다.

    1. 간만에 트랙백 이벤트 참가 -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by kaki05
    2. 트랙백 이벤트 :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by [t:/]
    3. 나잘난 박사의 하드 코드... by !analyze -v
    4. HARD CODE 이벤트 by B급 개발자 일지
    5.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by TTiara's

    책을 읽고 싶어하신 분이 많으셔서 제대로 선물이 돌아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기쁘게 받아주실 거라고 생각하구요. 당첨되신 분께서는 저희 편집팀 (hjy at acornpub.co.kr)으로 선물 받으실 주소와 전화번호, 실제 이름을 적으셔서 메일 주시면 바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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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1 11:11 2009/07/1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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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Tracked from 코드 리뷰, 좀 쉬운 방법은 없을까? 2009/07/19 17:44 DELETE

      마이크로 소프트. 대단하다. 아직 절반밖에 읽지 않았지만 거리낌 없이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 이유는! 1. 이 책은 '트랙백 이벤트'에 당첨되어 공짜로 받은 책입니다. '제..

    2. 에이콘 이벤트 당첨 - [HARD CODE] 가 오다

      Tracked from 언제나 한 박자 늦게~♬ 2009/07/19 23:40 DELETE

      얼마전에 응모한 에이콘출판사 『HARD CODE』+ 나비맛 CD 증정 이벤트에 응모했다가 정말로 당첨되고 말았다. 그리고 한 일주일쯤 지나 책이 도착. 한진택배가 배송이 늦나? 알라딘에서 책 주문..

    1. 학생

      2009/07/11 12:03 Modify/Delete Reply

      저는 안됐네요...^^;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 에이콘 2009/07/11 12:34 Modify/Delete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이벤트 하고 나면 못 뽑힌 분께 너무너무 죄송해요. --; 다음 기회에 꼭 다시 응모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2. oldtype

      2009/07/11 13:07 Modify/Delete Reply

      당첨과는 거리가 먼 인생을 살아왔는데 이렇게 행운이 찾아올 때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__) 앞으로도 계속 좋은 책 소개 기대할께요 : )

      • 에이콘 2009/07/14 22:29 Modify/Delete

        저희도 고맙습니다. 좋은 책 많이 펴낼 테니 기대해주세요.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하구요. 책 재미있게 읽으시고 서평도 재미있게 써주시면 좋겠어요. ^^

    3. 이태화

      2009/07/12 00:14 Modify/Delete Reply

      개발자 들만 읽을 책은 아닙니다. 관리자들 또한 꼭 읽고 관리자로써 해야할 일들을 꼭 해주었으면 하는 책 입니다.

      • 에이콘 2009/07/14 22:28 Modify/Delete

        네, 요즘 이 책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책 많이 읽으셔서 개발자와 관리자 여러분이 모두 함께 행복한 세상이 되면 좋겠어요. 그럼 저희도 더욱 보람차겠죠? ^^

    4. 헝그리맨

      2009/07/14 08:39 Modify/Delete Reply

      왓! 당첨이군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만들어 주세요~

      • 에이콘 2009/07/14 22:27 Modify/Delete

        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

    5. 헝그리맨

      2009/07/17 12:25 Modify/Delete Reply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책안에 직접 쓰신 엽서가 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앞으로 에이콘책 더 많이 사보게 될것같아요 ^^

      • 지영 2009/07/20 18:51 Modify/Delete

        책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네요. 하드 코드 재미있게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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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짝 트랙백 이벤트]『HARD CODE』+ 나비맛 CD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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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요즘 장안의 화제,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의 깜짝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책에 대한 자세한 설명 등은 이미 저희 블로그에서 한바탕 풀어냈으니 한번 읽어보시구요. 이벤트 상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짜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 표지 이미지와(&) 저희 블로그 페이지 링크나(or) 도서정보 페이지,(or) 인터넷 서점 링크(YES24, 교보문고, 강컴, 알라딘, 인터파크)  등을 넣어 이 글에 간단히 트랙백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이미 책을 읽으신 분이라면 서평을 써주시면 당첨확률 백만 배 상승이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품은 여덟(8) 분께 역자 박재호님이 싸인하신 초난감 기업의 조건 1부, HARD CODE 2부, 이번에 굿 인터내셔널에서 출시한 새 음반 나비맛 싸인 CD 5개를 보내드립니다. 보컬 노은석(일명 노갈)님이 직접 싸인을 해서 보내주셨어요.

    자, 쉬어가는 의미로 노래 한번 들어보세요. 외국 가수 예를 들어서 죄송합니다만, 스팅, 브루스 스프링스틴스러운 락, 프로그레시브, 목가같은 포크곡도 있고, 재즈 필, 곡마다 감성이 조금씩 달라서 한국판 감성락을 원하신 분이라면 모두 만족하실 만한 음반이 아닐까 싶습니다. 굿인터내셔널에서 제공해주신 음원이니 저작권 여부는 걱정마세요. :)
    타이틀 곡인 Tuesday Alone(전 이곡이 젤 좋아요)과 평론가들이 가장 좋아했다는, '미는 곡' '자히르' 동영상입니다.


    마지막으로 HARD CODE의 붐업을 위해 역자 박재호님이 직접  책에서 발췌한 글을 몇개 함께 올려봅니다. 재미있게 읽으시구요. 저희 깜짝 이벤트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마감은 이번 주 금요일 7월 10일 자정까지입니다. 홧팅!
     :)
    <책 속으로>

    자, 할 일은 너무 많은데 시간이 너무 없다. 어떻게 해야 할까? 현실적인 측면에서 답은 대단히 쉽다. 할 일이 너무 많은 이유와 시간이 너무 없는 이유를 찾아내면 된다. -p56

    애자일 기법이 누구에게나 적합하리라 여겨서는 안 된다. ... 정도를 넘어서 팀에게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 한, 애자일 기법은 모두에게 많은 교훈을 안겨준다. -p103

    불행하게도 다시 짠 코드는 현재 스파게티 코드보다 버그가 오히려 더 많다. 스파게티 코드는 수개월 혹은 수년에 걸쳐 테스트를 거치고 버그를 수정했기 때문이다. -p114

    이렇듯 성향이 확연히 다른 탓에 인문학도는 한 가지 중요한 차이점을 드러낸다. 바로, 권위자를 감싸고 보호하려는 태도다. 그들은 권한을 존중하고 감정과 체면을 중시하므로 누구든 자신을 거치지 않고 윗사람이나 주요 고객과 접촉하게 허락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문돌이 수문장을 히해가는 모험이 재미나고 효과적일지 모르지만, 일단 꼬리가 밟히면 그들은 이를 언짢게 여기며 두고 두고 가슴에 새긴다. -p153

    해결 가능한 최고 높은 단계에 오류 처리 코드를 추가한다. 이 방식을 따르면 오류 처리 함수가 많아지겠지만 수천 개까지는 늘어나지 않는다. 여기서 호출 스택을 최대한 거슬러 올라가서 오류를 처리하는 과정이 핵심이다. 오류 값을 사용할 때는 경로나 플래그 등 오류 정보를 저장하는 버퍼를 추가해서 오류 처리 루틴에서 사용한다. -p206

    훌륭한 설계자는 꿈을 그려낸다. 훌륭한 아키텍트는 이 꿈을 현실로 만든다. -p220

    인생은 정말로 공평하지 않으며, 가만 있어도 좋은 업무가 떨어지지는 않는다. 물론 상사가 비즈니스와 고객을 이해하고 업무를 공평하게 나눠주면 좋겠지만, 상사의 지식이나 관대함에 자신의 경력을 내맡겨서는 안 된다.
    자신의 경력과 업무는 자기 책임이다. 비즈니스와 고객을 이해하라. 이런 지식을 활용해 제품을 개선하고 경력을 계발하라. 성공한다면 개인 한 사람만이 아니라 회사 전체가 이익을 얻는다. -p243

    개인적으로 나는 개방성보다 투명성을 훨씬 더 중시한다. 개방적인 사람은 접근할 수 있지만, 투명한 사람은 의존할 수 있다. -p297

    결혼식이나 여행에서 일어난 불상사는 쉽게 잊어버리는 반면, 관리자가 저지른 만행에는 끝까지 분개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결혼식은 부부가 키스하며 끝이 난다. 오랜 여행도 집으로 돌아오며 끝이 난다. 나쁜 관리자는 그대로다. 행복한 결말이란 없다. 나쁜 관리자는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계속해서 나쁜 짓을 일삼는다. -p329

    낮은 자세로 섬기기, 바로 이것이 좋은 관리자가 되는 방법이다. 훌륭한 관리자가 되는 첫걸음이기도 하다. 관리자가 직접 일하는 사람이 돼서는 곤란하다. 관리자는 스스로를 낮추고 팀원들이 성공하도록 돕는 사람이다. 올바른 관리는 사심이 없어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관리자보다 더 고결한 직업은 없다. -p335

    중간 관리층이 비효율적이고 정체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같은 관리자가 같은 조직에 오랫동안 머물수록 '회사나 고객에게 최선인' 결정이 아니라 '내가 아는 사람에게 좋은' 결정을 내린다. 이는 가장 똑똑한 사람도 걸리는, 진단조차 불가능한 잠복성 질환이다. 그러면서 업무는 점차 편해지고 쉬워진다. 반면, 결정은 점차 협소해지고 삐뚤어진다. 재앙 그 자체다. -p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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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6 12:25 2009/07/06 12:25
    트랙백 15 : 댓글 5

    트랙백 주소 :: http://www.acornpub.co.kr/blog/trackback/321

    1.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의 깜짝 이벤트

      Tracked from 게으름쟁이 2009/07/06 13:18 DELETE

      블로그 페이지 링크, 도서정보 페이지, (YES24, 교보문고, 강컴, 알라딘, 인터파크) 출시 얘기를 듣고 한번 사서 볼려고 했는데 이벤트를 한다는 얘기에 손이~ ^^

    2. 간만에 트랙백 이벤트 참가 -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Tracked from TalkTalk&ThinkThink 카키! 2009/07/06 13:45 DELETE

      HARD CODE 부제 :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블로그 리셋한지가 어언 6개월...ㅠ.ㅠ 하나의 글도 작성하지 않고 있다가 이벤트 참가할려고 하나 올립니다. 쩝, 염치가 없는것 같아두 H..

    3. [깜짝 트랙백 이벤트]『HARD CODE』+ 나비맛 CD 증정

      Tracked from 언제나 한 박자 늦게~♬ 2009/07/06 15:42 DELETE

      에이콘 출판사는 옛날에는 별로 눈에 띄지 않았는데 몇년전부터 '지갑 탈탈 털어서라도 괜찮아 보이는 책은 지르고 마는 열성적인 독자' 층을 제대로 노리고 책을 펴내기 시작했다. 그 전략은..

    4. 트랙백 이벤트 :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Tracked from [t:/] 2009/07/06 19:25 DELETE

      또다시 에이콘 이벤트 응모.MS의 속사정을 까발리면서 IT계에 몸담고 있는 너와 나의 병맛나는 일상을 뜨끔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한다.뜨끔해서 기분이 나빠진 그대와 나에게 기분 좋게 회사 ..

    5. 나잘난 박사의 하드 코드...

      Tracked from !analyze -v 2009/07/06 20:34 DELETE

      책의 절반 정도 읽어 본 것 같은데 저자의 내공이 절절히 느껴지고 있습니다. 국내 Anti virus 제품의 60%를 차지하고 있던 제품을 개발하면서 느끼고 궁금해 하던 내용들이 이 책에 녹아 있는 것..

    6. 트랙백 이벤트 참가 :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Tracked from 코드 리뷰, 좀 쉬운 방법은 없을까? 2009/07/06 23:56 DELETE

      찜해두었던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책의 트랙백 이벤트가 시작되었군요. 자세한 정보는 에이콘출판사링크 또는 도서정보페이지 를 참조하시구요.. ^^ (YES24, 교보문고, 강..

    7. HARD CODE&nbsp;이벤트

      Tracked from B급 개발자 일지 2009/07/07 09:42 DELETE

      에이콘 출판사 트랙백 이벤트를 발견! 바로 응모하기로 했다. 이벤트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시고&#8230; 그나저나 일 년에 한두 권씩은 이런 책을 읽어줘야 사람이 크는데&#8230;큰일이다. -_-; ..

    8. POD의 생각

      Tracked from masterguru's me2DAY 2009/07/07 11:12 DELETE

      다시 이벤트 참가 신청소프트웨어 크리에이티비티 2.0에 이어 박재호님의 번역서가 또 나왔다~ 사봐야 겠지만 이렇게라도 걸리면 좋지 않을려나~ ㅋㅋ 미투데이에서 트랙백 걸줄을 몰라 이렇..

    9. 하드 코드 - 트랙백 이벤트 도전...

      Tracked from 未 老 得 閑 方 是 閑 2009/07/07 11:37 DELETE

      HARD CODE - 에릭 브레히너 지음, 박재호.이해영 옮김/에이콘출판 이 포스팅은 오직 트랙백 이벤트가 목적입니다.

    10.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Tracked from TTiara's 2009/07/07 15:23 DELETE

      http://www.acornpub.co.kr/blog/trackback/321 나라고 빠질쏘냐!! "조엘온소프트웨어", "초난감 기업의 조건"의 뒤를 잇는 개발자 교양(?) 서적! 두 책 모두 유려한 번역체와 함께 IT분야의 일원이라면 울고 ..

    11. HARD CODE 그리고 Tmax 컨퍼런스

      Tracked from from __future__ import dream 2009/07/08 13:39 DELETE

      사실 어제 휴가여서 아들내미와 하루종일 집을 지켰다. 아들과 장난도 치고, 밥도 먹이고, 나들이도 가고... 아마도 육아 휴직을 낸다면 이런 생활의 연속일 것이라는 생각도 하고...그러면서 T..

    12.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Tracked from Welcome to Corone Clubhouse 2009/07/09 14:02 DELETE

      에이콘 출판사에서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다.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다.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라고 한다. 저자 에릭 브레히너는 오랫동안 마이크로소프트 사에..

    13. [트랙백 이벤트]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Tracked from MY HOME 2009/07/09 19:08 DELETE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에릭 브레히너 저 | 박재호, 이해영 공역 | 에이콘 출판사 에이콘 출판사의 도서정보 페이지 http://www.acornpub.co.kr/book/hardcode 인터넷 서점에서 구..

    14.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Tracked from T Style : Freedom, Happiness and Love 2009/07/09 19:47 DELETE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에이콘 출판사 블로그http://www.acornpub.co.kr/blog/319YES24http://www.yes24.com/24/goods/3432834

    15. HARD CODE: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이벤트

      Tracked from kall's toy 2009/07/09 22:13 DELETE

      http://www.acornpub.co.kr/blog/321 <- 이벤트 페이지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770825 <- 알라딘 링크 이벤트 상품이 빵빵하다.ㅋ 일단 소개글 하고 목차만 봐서는 역시나 내가 요즘 생각중..

    1. okgosu

      2009/07/06 15:10 Modify/Delete Reply

      댓글 1등 찍고...오호...

      상품은 8개인데 트랙백은 현재 2개!

      앗싸...트랙백 이벤트 도전 선언합니다.!

      기다려주세요~

    2. 호야지기

      2009/07/06 16:49 Modify/Delete Reply

      우와 이벤트닷!!!

    3. 레몬에이드

      2009/07/06 17:13 Modify/Delete Reply

      저도 오랫만에 한번 참가합니다 ^^

    4. 이태화

      2009/07/06 20:35 Modify/Delete Reply

      난생 처음으로 트랙백을 해 보았습니다. 그만큼 이 책의 내용이 좋았다는 것이겠지요. Microsoft 처럼 전세계 수억 명이 사용하는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업체의 내공이 묻어 나오는 책 입니다. 이 책에 공감하지 못한다면 아직 독자의 내공이 부족한 것 입니다.

    5. POD

      2009/07/07 11:14 Modify/Delete Reply

      크악 미투데이에서 트랙백 걸줄몰라 삽질하다 두개나 올라가버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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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책 출간 & 트랙백 이벤트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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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
    세계적 포토저널리스트가 공개하는 촬영 비법 The Moment It Clicks
    조 맥널리 지음 | 조윤철 옮김 | 268쪽 | acornLoft 시리즈
    2009년 4월 30일 출간 예정 | 30,000원


    드디어 기다리던 책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이 출간됐습니다!! 책을 손에 들면 설렘과 떨림과 두근거림,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을 맞습니다. 혹여 인쇄가 잘못된 부분은 없는지, 우려 섞인 마음으로 책장을 들추기도 하구요. 그럴 때면 늘 희한하게 오자 하나씩은 잡아내곤 해서, 그렇게 쓱 훑어보고 나서는 당분간은 책을 안 펴보기도 하지요. -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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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는 말씀 드렸다시피 사진이 많이 실렸는데요. 책을 다시 펴보면서도 느꼈지만, 편집을 하면서도 저자에게 따지고 싶은 한 가지 불만이 있었어요. 위노나 라이더 등을 필두로 쟁쟁하고 늘씬 쭉쭉빵빵한 이쁜 언니들의 사진은 엄청 많은데, 왜 멋진 남자들의 사진은 없는 거죠?라고 말이에요. 그나마 위안이 됐던 건, 박찬호 선수가 LA 다저스에 맹위를 날릴 무렵, 배터리 포수로 활약했던 마이크 피아자 사진이 있는 정도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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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의 사진은 엄청난 근육질(여자들은 그리 선호하지 않는)의 운동선수나 아저씨나 할아버지 정도... 흑흑. 브랫 핏이나 조지클루니같은 배우랑 친하셨음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 다음에 펴낼 The Hot Shoe Diaries에서는 좀 다를까 싶어 후다닥 펴봤지만, 크게 다르지 않더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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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하튼 그건 제 생각일 뿐이고~~~. 그러니 남자분들에겐 완소급의 사진들을 많이 찾아보실 수 있을 거란거죠! 그래도 저도 이쁜 언니들을 좋아하니까요. 이런 멋진 모델 사진도 보면서, 안구를 정화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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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면에 실린 에피소드는 "모델과는 적정선을 유지하라"는 제목의 이야기입니다.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는 대강 감이 잡히시나요? 뭐 사람 마음이란 게 자기가 가는 대로 움직이는 거라서 뜻대로 잘 되지는 않지요. 여하간에 이 책에서는 이처럼 저자의 인간적인 속내까지도 들여다볼 수 있는 이야기도 많다니까요

    지난 번에 보여드린 SWAP 동영상은 다들 보셨나요? 미션 임파서블 배경음악이 흘러가는 가운데, 서점에 가서 이 책의 기획 편집자이자 자신의 절친인 "스콧 켈비" 책 위에 자기 책을 슬쩍 올려놓는 저자의 유머감각은 이 책 곳곳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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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편집 마무리를 하다가 뿜었던 장면인데요. 조 맥널리의 카메라 백을 공개(p182)하는 내용인데요. 44번 보이세요? 저자가 좋아하는 영화DVD 타이틀입니다. 이거 또한 물건입니다. 저랑 어찌 코드도 그리 비슷할까요. ㅋㅋ 그래서 원서에도 없는 감독이름, 연도, 우리나라 영화제목까지 모두 포털에서 검색해 찾아서 넣었습니다. 저자만큼이나 엉뚱한 편집자의 정성이라니 -0-;; 못 본 영화가 있으면 챙겨봐야겠습니다.ㅋㅋ

    블레이징 새들즈(Blazing Saddles, 1974, 멜 브룩스)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This Is Spinal Tap, 1984, 롭 라이너)
    새벽의 황당한 저주(Shaun of the Dead, 2004, 에드가 라이트)
    영 프랑켄슈타인(Young Frankenstein, 1974, 멜 브룩스)
    슈퍼 트루퍼스(Super Troopers, 2001, 제이 챈드라세카)
    몬티 파이썬과 성배(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 1975, 테리 길리엄)
    뛰는 백수 나는 건달(Office Space, 1999, 마이크 저지, 1999)
    뜨거운 녀석들(Hot Fuzz, 2007, 에드가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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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마무리 할 때 도움 주신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위 사진은 마소 전도영 기자님과 『프리젠테이션 젠』의 역자 정순욱 박사님이시구요. 사진을 좋아하셔서 솔선해서 리뷰에 도움을 주셨는데, 책 정말 도움되고 재미있다는 이야기도 주셔서 막판에 힘을 많이 실어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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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은 '미수다'라는 예능 프로그램에도 최장신 미녀라는 별명을 달고 나오는 지니스라는 캐나다 유학생입니다. 해독 불가였던 문장을 쉬운 영어로 자세히 설명해준 지니스, 고마워요. :) 지니스의 도움을 받았던 문장들은 곳곳에 숨어있지만 그건 우리 둘만의 비밀로~ ^^ 속어와 구어가 난무하는 원문의 난해함 때문에 원어민에게 자문을 구해야 했던 일도 이제는 모두 이 책에 얽힌 즐거운 추억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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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드디어 고대하던 트랙백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겠습니다.

    미션을 너무 숨겨놓은 탓일까요. 그다지 많은 분들이 신청하지는 않으셔서 경쟁률도 그다지 높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안타깝게도 두 분은 "직접 찍은 사진을 올려달라"는 미션에서 살짝 벗어나셨습니다. 하지만 감사의 마음으로 응모하신 모든 분들께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저희 황영주 과장(young at acornpub.co.kr)에게 주소와 연락처, 성함을 적어 메일을 보내주시면 책을 발송해드릴게요. 단, 읽으시고 인터넷 서점에 서평 올려주시는 쎈~스, 잊지 말아주세요. ;)

    마지막으로, 이 책 옮기시느라 고생하신 조윤철 교수님의 사진을 한 장 더 보여드릴게요. 저번에는 크기가 맞지 않아 보여드리지 못했던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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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긴이 조윤철 교수님의 작품

    이 책을 펼친 순간 당신은 이미 전문사진가다.

    이 책은 사진을 배우고 즐기는 전공학생이나, 아마추어사진가, 혹은 현장에서 일하는 프로사진가나 나처럼 무식하게 나이만 먹은 작가들 모두에게 꼭 필요한 선물이 될 것이다.

    “생각을 바꾸면 생각대로” 요즘 자주 들리는 광고카피다. 맞다. 생각을 바꾸면 우리는 예술가면서 과학자가 될 수 있다. 저자가 들려주는 사진에 대한 ‘생각’을 읽고 느끼자. 이 책을 곁에 두고 아무 때나, 어느 장이나 수시로 펼쳐 본다면 당신은 이미 전문 사진가다.

    - 사진가 이창수
    그리고... 농사꾼 사진가라는 별명으로도 유명이창수 작가님, 좋은 추천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자진들은 물론이고, 번역을 하면서도 많은 분의 노력과 정성, 땀이 어린 이 책, 독자들에게도 좋은 평 받았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연휴라고 여행가신 분들, 사진기에 아름다운 추억 많이 담아오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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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카메라들이 이제 더욱 제값을 해주길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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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ryl의 생각

      Tracked from calcutta's me2DAY 2009/05/04 12:17 DELETE

      갓 나온~[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을 어제 A사 물류창고에서 보듬고(?) 왔습니다. 세상에~ 책의 판형이 너무나 좋습니다. 읽기 쉽고 넘기기 좋고~ 게다가 컬러종이질느낌도 좋고, 서술도 참 맛깔..

    1. 호야지기

      2009/05/01 16:29 Modify/Delete Reply

      두근두근ㅋ

      제가 등장한다고 제가 찍지 않았다는 생각 이신가요ㅋㅋㅋ

    2. K.

      2009/05/01 16:45 Modify/Delete Reply

      와아~
      감사합니다.^0^

      메일 보내 드렸어요~

    3. darkrimer

      2009/05/01 23:51 Modify/Delete Reply

      어랏, 감사합니다. 경쟁률이 낮은 덕을 봅니다. ^^
      메일 보내 드려요~

    4. 고이고이

      2009/05/02 15:20 Modify/Delete Reply

      잠안자고 작성한 보람이 있어요!! 후아..

    5. 황상철

      2009/05/04 17:53 Modify/Delete Reply

      오오. 멋진 사진 책이네요. 저도 얼른 번역을 마쳐야 '책을 손에 쥐는 즐거움'을 다시 맛 볼텐데. 아자 힘내자.

    6. 호야지기

      2009/05/04 20:32 Modify/Delete Reply

      에이콘 홈페이지에 블로그 메뉴가 맨 위로 올라가서 에이콘 회사 소개를 자꾸 누르게 되는....

      다른분들은 RSS유저들이신가ㅠㅠ

    7. dawnsea

      2009/05/04 20:37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책 잘 읽겠습니당.

    8. okgosu

      2009/05/07 15:46 Modify/Delete Reply

      낮은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신 분들 축하...ㅋ
      지니스 사인 못받은게 아쉽네요....
      지난 주말에 미수다에서 봤어요...^^

    9. 별똥

      2009/05/20 13:53 Modify/Delete Reply

      정말 좋은 책 내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10. Gabriel

      2009/06/24 12:16 Modify/Delete Reply

      너무 좋았든 기억이 나는 책입니다.
      한 동안 정체되었든 사진취미에 불을 붙인 책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돌파구를 찾은 느낌의 책입니다.
      빨리 The Hot Shoe Diaries채고 출간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네요.

    11. 이제형

      2009/09/21 18:57 Modify/Delete Reply

      이 책도 사서 읽어봤지만,
      저는 조 맥널리 아저씨의 '핫슈 다이어리'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리빨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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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리밍 인 코드』 트랙백 이벤트 당첨자 발표!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쁜 한 해 맞으셨죠? 아직 미처 복 받지 못하신 분들, 저희 블로그에서 기쁨과 사랑, 행복 드릴 테니 얼른 받아가세요. 영차! :)

    여러분이 뜨거운 반응과 성원 보내주셨던 『드리밍 인 코드: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블로그 트랙백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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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자 황대산님이 직접 루비로 작성한 제비뽑기 스크립트를 돌려 당첨자를 선정했습니다. (죄송스럽지만 블로그에 글을 쓰시고 트랙백을 걸어주신 분만 후보에 올렸구요. 두 번 올리신 분은 하나만 인정했습니다. 보니까 대산님 본인은 후보에 올리지 않으셨네요. ^^)

    ablez님 : 드리밍 인 코드 Dreaming in Code
    lovedev님 : 드리밍인코드
    parkpd님 : 좋은 책이 꾸준히 나오네요. 드리밍 인 코드
    warkyman님 : 에이콘에서 드리밍 인 코드 (Dreaming in Code) 가 나온다네요? ;)
    yebit님 : 드리밍 인 코드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축하 선물로 저자 스콧 로젠버그의 싸인은 받아드리지 못하지만, 역자 황대산님이 직접 싸인하신 책을 보내드릴게요. 당첨되신 분께서는 편집팀 황지영 대리(hjy at acornpub.co.kr)에게 받으실 주소, 전화번호, 실명을 적어서 메일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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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스콧 로젠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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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자 황대산
    아무래도 저자분보다는 역자분이 훨씬 더 미남이신 듯. :)

    모두 표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셨는데요. 이 책의 원서 표지는 이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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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에세이류의 책을 번역 출간할 때면, 문장의 완성도, 원서의 느낌을 살리는 맛깔나는 표현력, 띄어쓰기, 맞춤법 등 세세한 부분에 노력이 정말 많이 들어갑니다. 또한 그에 못지 않게 표지, 제목과 부제 등도 매우 중요하구요. 우선 오랜 시간 공을 들여 번역해주고, 문장을 다듬어내고, 배경에 깔린 수많은 지식과 문화 등을 표현해내는 데 노력한 대산님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하구요! 물론 이 쉽지 않은 책을 지어낸 저자의 공이야 이루 말할 수 없겠지만요. 정말 고맙습니다. 대산님~~~~~ ^^

    이래저래.... 마치 이 책의 줄거리가 된 챈들러 프로젝트만큼이나 우리 드리밍 인 코드 번역서 출간 프로젝트도 난항에 난항을 거듭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표지도 새롭게 만들어나가면서 몇날 며칠 대산님과 때로는 논쟁과 토론을 거듭하기도 했죠. 결국 몇몇 분이 궁금해하셨던, 지난 11월에 열린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세미나때 공개 설문으로 표지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자는 데까지 이릅니다. 그래서 이렇게 받은 결과, 여러 독자분의 의견을 두루두루 수렴해서 "저희 마음대로" 결정하게 됐습니다. :) (궁금해하셨던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머지 표지도 참 이뻤는데요. 다른 책에 써보면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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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출간된 표지는 황대산님의 페퍼코드에서 일하시는 홍인기 디자인 실장님이 직접 만들어주셨습니다. 책을 사셔서 앞날개를 펼쳐보시면 표지 디자인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수학 공식을 적용해 간단한 나뭇잎 이미지 하나로 복잡미묘한 재귀적 패턴을 만들어냈다. 끝도 없이 반복되는 소프트웨어 시간의 엔트로피를 상징한다.
    보내주신 그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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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과 부제를 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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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 짓기는 몇 장의 원고 리뷰하는 일 만큼이나 머리 쪼개지는 일이었습니다. -0-;;
    짓고 나니 컬럼버스의 달걀이었지만 말이죠.

    찌라시 문구를 얹은 띠지를 씌우니.. 짜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첨자 발표가 길어졌네요. 모두 재미있게 읽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속속 올라올 여러분의 후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응모해주신 독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당첨되지 못하신 분께는 아쉬움과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 다음 출간 이벤트를 기대해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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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2 18:21 2009/01/0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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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야지기

      2009/01/02 19:09 Modify/Delete Reply

      당첨자 발표 기다리다 소화불량 걸렸어요ㅠㅠ

      • 에이콘 2009/01/05 18:04 Modify/Delete

        호야지기님, 떨어졌다고 너무 안타까워 마시고, 책 읽고 좋은 서평 올려주시면 더욱 감사한 거죠. (단, 책이 정말 재미있다면 말이에요!)

    2. 예빛그리움™

      2009/01/02 19:17 Modify/Delete Reply

      우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009년 새해 둘째날부터 이런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되니 너무 좋은데요.
      잘 읽고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번역하신 황대산님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흐흐~

      • 에이콘 2009/01/05 18:04 Modify/Delete

        예빛그리움님은 왠지 정말 2009년 행운이 최고에 달하신 듯. 이유는 비밀이에요. ^^* 축하합니다.

    3. lovedev

      2009/01/02 20:18 Modify/Delete Reply

      헉 저도 당첨됐네요 ^^;
      좋은 곳에 쓰겠습니다 :)

      에이콘 새해 복 많이 받을꺼에요 :)

      • 에이콘 2009/01/05 18:05 Modify/Delete

        lovedev님, 축하해요. 올해는 정말 복 터지셔야 하는데, 좋은 일 더 많이 많이 일어나길 바랄게요! ^^/

    4. haneul

      2009/01/02 20:23 Modify/Delete Reply

      ㅎㅎ 아쉽게 안됐네요 ;ㅅ ;
      오프라인에도 풀렸나요?
      내일 교보문고 가는데 함 찾아봐야겠어요 :)

      • 에이콘 2009/01/05 18:06 Modify/Delete

        haneul님, 죄송;; 다음 기회를 꼭 노려주세요. 대형 서점 가보시면 찾아보실 수 있을 거에요. 혹시 없다면 큰소리로 외쳐주세요. "드리밍 인 코드가 없어요!"라고.. ^^; 책 꼭 재미있게 읽으시면 좋겠어요~

    5. 고이고이

      2009/01/03 02:36 Modify/Delete Reply

      표지가 이쁜데요 ^^

      • 에이콘 2009/01/05 18:06 Modify/Delete

        고이고이님, 이쁘죠? 고맙습니다. ^^ 늘 IT맨들과 교류하시는 분이니 이런 책 정도는 필독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

    6. 헝그리맨

      2009/01/03 09:02 Modify/Delete Reply

      앗, 아쉽게도 꽝~
      근데 후보자가 20명이군요. 그보다는 더 될줄알았는데... 확실히 IT책의 시장이 크지 않다는것이 와닿습니다.
      20명중 5명이니 사지선다 찍어서 맞추는 확률? 그럼 4번 응모하면 한번은 되겠군요 ㅋㅋㅋ ^^

      • 에이콘 2009/01/05 18:06 Modify/Delete

        헝그리맨님, 꼭 다음 기회에도 응모해주세요. IT 서적 시장은 여러분이 함께해주셔야 쑥쑥 커나갈 수 있다는 거~~

    7. dawnsea

      2009/01/03 10:27 Modify/Delete Reply

      부제 ㅋㅋㅋ


      당첨된 분들 축하드립니다

      • 에이콘 2009/01/05 18:07 Modify/Delete

        ㅎㅎ 의미심장한 웃음이란. 축하 감사합니다. ^^

    8. 짱가

      2009/01/03 13:06 Modify/Delete Reply

      기다렸는데~~~ 아쉽게 떨어졌군요~~~
      두번 올린것은 첫번째올린것의 제목이 입력된것이 수정되지 않아서 이니... ^^ 양해바랍니다.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 에이콘 2009/01/05 18:08 Modify/Delete

        네. 알고 있습니다. ^^; 정말 열심히 써주셨는데, 저도 조금 안타까웠어요. 성실도 순위로 뽑았으면 짱가님은 수위권이셨을 텐데요.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검쉰

      2009/01/03 14:28 Modify/Delete Reply

      와~ 감사합니다. ;)

      • 에이콘 2009/01/05 18:08 Modify/Delete

        축하합니다. 서평 꼭 남겨주실 거죠? ^^*

    10. 레몬에이드

      2009/01/05 09:48 Modify/Delete Reply

      다들 즐겁게 읽으세요 ^^

      이제야 감기를 조금 떨치고 일어나서 쓰네요 ㅎ

      • 에이콘 2009/01/05 18:16 Modify/Delete

        연초 감기로 액땜하셨다고 생각하시고, 남은 2009년은 건강한 한 해로 만드세요~

    11. 예빛그리움™

      2009/01/06 15:50 Modify/Delete Reply

      오잉? 이유가 비밀이라고 하시니깐 너무너무 궁금해서 미치겠는걸요?! 하하하~

      • 에이콘 2009/01/08 18:48 Modify/Delete

        그냥 좋은 거니까 그 정도로만.. ^^ 역자 사인북 받으시면 자랑도 해주세요~

    12. 수정

      2009/01/07 11:21 Modify/Delete Reply

      저 오늘 책 주문했어요 ㅎㅎ완전 기대 @_@
      .................................
      우선 책부터 끝내고 읽어야겠지요 ㅠ_ㅠ

      • 에이콘 2009/01/08 18:49 Modify/Delete

        수정씨가 역자분 팬인 듯.ㅎ 수정씨께도 도움되는 내용 정말 많을 거에요. 사주셔서 고마워요. ^^/ 올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한해.

    13. kenu

      2009/01/08 12:18 Modify/Delete Reply

      트랙백 걸리지 않아 링크 남깁니다.
      http://okjsp.tistory.com/1165643681

      • 에이콘 2009/01/08 18:49 Modify/Delete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총평" 기대할게요. ^^

    14. 예빛그리움™

      2009/01/09 15:49 Modify/Delete Reply

      책 너무 잘 받았습니다. 정말 고마워요^^~

      • 에이콘 2009/01/10 11:52 Modify/Delete

        네, 재미있게 읽으세요. ^^

    15. 검쉰

      2009/01/09 16:06 Modify/Delete Reply

      방금받았네요~
      주말에는 드리밍 인 코드와 함꼐 해야겠습니다 ㅎㅎ

      • 에이콘 2009/01/10 11:53 Modify/Delete

        독자들은 어떤 속도로 읽으실지도 궁금해요. ㅎㅎ 살짝 알려주세요~ 책이 잘 읽히던지. ^^

    16. daybreaker

      2009/01/10 00:27 Modify/Delete Reply

      흑흑, 역시나 저는 이벤트 운은 없나보군요;; 지금은 일단 읽고 있는 다른 책들이 있으니 다 읽으면 하나 주문해야겠네요. ^^;

      • 에이콘 2009/01/10 11:56 Modify/Delete

        글 잘 써주셨던데 아쉽게 됐어요.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하구요. 나중에라도 꼭 읽어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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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책?!『프리젠테이션 젠』

    인터넷 서점 YES24에서 500만 회원 돌파 기념으로 풍성한 이벤트를 열고 있네요. 회원가입&추천이벤트, 경품이벤트 등 몇 가지 테마별로 이벤트를 열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500만의 베스트&스테디셀러라는 테마가 있네요.

    YES24 500만 회원들의 선택이라며 여러 가지 주제별로 진행하고 있는데, "리뷰를 가장 많이 쓴 책 10", "500만 회원들이 가장 많이 구입한 책 10", "올해 1월 1일에 가장 많이 구입한 책 10", "작년 가을 요맘때 가장 많이 산 책 10" 등, 그저 그냥 '베스트셀러 10!!'이 아니라 톡톡 튀는 주제로 책을 선정해 묶어놓은 MD들의 아이디어가 눈에 띕니다.

    그중에서 재미있는 주제가 2가지 보여요. "유난히 남성 회원들의 사랑을 받은 책 10"과 "유난히 여성 회원들의 사랑을 받은 책 10"이란 테마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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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판매량 기준
    으로 남성 회원들의 손길을 한몸에 받은 책은 대부분 비즈니스컴퓨터와 인터넷 분야였다고 하네요. 여기에 몸매관리와 와인에 대한 관심도 높다고 하고요.

    여기에 당당히 저희 『프리젠테이션 젠』이 3위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4위를 차지한 "간고등어 코치, 王자를 부탁해" 같은 책이야 당연히 남자들이 선호하는 게 맞을 테지만, 왜 우리 『프리젠테이션 젠』책은 이토록 남성 독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걸까요? 사실 이 순위는 판매 순위라기보단 그만큼 여성 독자들이 덜 샀다는 얘길 수도 있긴 하지만, 여하튼 뭐 재미있는 내용이라서 소개해봅니다. 어쨌든 사랑받고 있다구요~~!! :)

    여자분들이 좋아한 책은 무엇이었는지 살짝 들춰보니 마치 짜고친 고스톱처럼 4위를 차지한 책은 "저주받은 하체, 저주를 풀어라"라는 책이네요.ㅋㅋㅋ 남자들의 로망은 배에 새겨진 王자이고 여자들의 로망은 매끈한 하체인 걸까요? 사실 여자가 남자를 볼 때 배부터 들춰보진 않는데 말이죠~-0-;; 하긴 매끈한 하체는 원츄긴 하죠. 또한 남성들이 좋아한 책 1위는 "토라도라"라는 만화책이고(무슨 내용일까 몹시 궁금) 여성이 좋아한 책 1위는 "잇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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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닷컴의 컴퓨터&인터넷 분야 베스트셀러에서도 출간된 1월 이후로 여전히 수위를 지키고 있는 『프리젠테이션 젠』의 선전을 축하하며, 이번 이벤트에서는 1,000원 쿠폰도 함께 증정해드리고 있으니 책을 구입할 계획이 있으셨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축하 이벤트는 10월 24일까지 이어집니다.

    다음에는 "500만 회원들이 가장 많이 구입한 YES24 오늘의 책 10"에 당당히 올라가길 기대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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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6 12:48 2008/09/2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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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 아이가 열독 중인 책

      Tracked from 나의 생각들 2008/11/13 02:38 DELETE

      30개월된 딸래미가 요즘 열독 중인 책이 하나 있다. 유아를 위한 책이 아닌, 성인을 위한 책이다. 즉 내책 중의 하나다. 딸래미의 전문 용어(?)인 "고메엥이"가 유래된 책이다. 책 표지에 돌 무더..

    1. 고이고이

      2008/09/26 14:09 Modify/Delete Reply

      저처럼 여성취향의 사람도 사랑하고 있습니다 쿨럭

    2. 열이아빠

      2008/09/26 14:44 Modify/Delete Reply

      토라도라는 만화책이 아니고 라이트 노벨이라는 장르에 속하는 책이라고 합니다.
      (만화형식의 일러스트가 들어가긴 하지만 만화는 아니고 뭐 그렇다고 하네요)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다가..ㅎㅎ

    3. dawnsea

      2008/09/26 14:49 Modify/Delete Reply

      넘에게 추천해주고 싶지 않은 나만의 비급서 3/4분기 1위 도서.


      문득, 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누구도 실천 못하는 일을.
      재미있게 체계화 하는 데 성공했다.

    4. 민병호

      2008/09/26 14:51 Modify/Delete Reply

      남자들이 말을 잘 못하다보니 어떻게 좀 잘 해보려고 구입하는 거 같기도...;;ㅎㅎㅎ
      분명 어마어마한 효과를 거두겠죠! (>.<)b

    5. 레몬에이드

      2008/09/26 19:53 Modify/Delete Reply

      교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여전히 상위에 있어요 ㅎ
      진열대 맨 앞에 나와 있다죠 ^^

      걱정마세요 금방 그 바램대로 되실껍니다~♬

    6. 에이콘

      2008/09/26 22:14 Modify/Delete Reply

      고이고이님, 여성취향은 아니시잖아요! 자상하고 섬세하시며, 어머니를 사랑하는 효자이실 뿐!

      열이아빠님, 애니와 영화와 게임 등으로 세를 증폭하며 오덕들을 설레한다는 부기팝, 마리미떼 류의 그 라이트 노벨(Light Novel)! 오늘 저도 새로운 걸 하나 알았습니다. 세상은 넓고 모르는 건 너무 많네요! ^^

      dawnsea님, 그렇다면 "프리젠테이션 젠은 컬럼부스의 달걀"이다?

      민병호님, 일리 있는 말씀인지도!

      레몬에이드님,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리라. 모두 아껴주신 덕분이죠. :)

    7. 프리버즈

      2008/09/27 12:18 Modify/Delete Reply

      남성 1위는 좀 -_-;; 간고등어는 심지어 저도 있다능..ㅋㅋㅋㅋ

    8. 양연

      2008/10/02 19:54 Modify/Delete Reply

      간고등어가 눈에 확띄는 이유는 뭘까요?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왔어요. 은근히 호야지기님이 없으니 허전한데요^^

      잘지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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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저자 아비나쉬의 친필싸인 책갈피를 드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자 아비나쉬 카우쉭이 한국어판 출간을 축하하며 직접 친필로 싸인해서 보내준 책갈피 증정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바로 지금, 오늘부터 YES24에서 『실전 웹사이트 분석 A to Z』를 구입하신 50분께서는 이 한정판 책갈피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선착순 증정 이벤트라서 딱 50분께만 기회가 가니까 서두르셔야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자 아비나쉬 카우쉭에게서 책갈피 뭉치를 특송우편으로 받아보고서 전 정말 감동했더랬습니다. 50여개가 되는 책갈피에 모두 메시지를 하나씩 적어 보내왔는데요. 단 하나도, 정말 단 한 개도 같은 메시지가 없었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산 사진 같죠? 저게 저자가 적어온 책갈피를 모두 펼쳐놓고 찍은 인증샷입니다. :) 뭐라고 써있더냐구요? 궁금해하실 것 같아 전부 적어놨죠. 내용을 모두 한데 뭉뚱그리면 거의 책에 나오는 키워드, 저자가 강조하고 싶은 이야기라고 볼 수 있겠네요. 번역에는 물론 우리의 아름다운 역자 정유진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
    일단 몇 가지만 보여드리자면...


    10/90 Rules! 10/90
    의 법칙
    !
    Page views are Dead! :)
    페이지뷰는 죽었습니다
    ! :)
    No data Pures!
    순수한 데이터란 없어요
    !
    Use Site Abandonment Rate!
    사이트 포기율을 활용하세요
    !
    KIA: Key Insights Anaylysis KIA:
    핵심 인사이트 분석

    Evolution works!
    조금씩 진화시켜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A/B + MVT A/B
    테스트 + 다변량 테스트

    Averages? No! Distributions? Yes!!
    평균? 아닙니다! 분포? 좋습니다!
    Path Analysis? No!!
    경로 분석? 측정하지 마세요
    !!!
    Make Analytics Connectable!
    분석을 친근하게 만드세요
    !

    >>> 저자가 남긴 메시지를 더 보고 싶은 분은 여기를 클릭!!!!

    얼마전에는 저자 아비나쉬 카우쉭님이 코리아 애드타임즈에 특별 기고를 했다며 기사를 보내왔습니다. "소비자 행동을 알려주는 웹분석"이라는 기사를 기고하면서 책 광고도 함께 해주셨네요. 한국에까지 명성을 떨치는 저자의 노력이라니. 감사하기 이를 데 없었습니다. 기사문은 PDF로 내려받아 보실 수 있으니 모두 한번 읽어 보세요.

    저자분과 역자분의 이같은 열정은 블로그 곳곳에서 엿볼 수가 있습니다. 저자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한국어판과 포르투갈어판 출간을 자축하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에이콘 책꽂이 사진이 전세계 블로그 독자에게 전해졌죠. 특히 저자는 자신의 책이 출간되고 나서 블로그에 글을 올려, 책과 관련한 재미있는 사진들을 찍어 보내달라고 독자들에게 전했었다네요.

    And if you have the book I would love to get a picture from you! Please email blog at kaushik dot net. All pictures published here are only after I get the sender's permission.

    그러자 세계 곳곳에서 때로는 뜬금없기도, 때로는 기발한 사진들이 속속 날아 들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사진들, 참 많아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Craig Paddock과 Rob Snell이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 있는 예수상 앞에서 웹사이트 분석 책을 놓고 진지한 토론을 벌이는 이사진도 참 재밌죠. 하지만 그보다 더 저자를 감동시켰던 사진은 Korean Author, 역자 정유진(Jeannie)님의 사진이었답니다. ㅋㅋ 저도 다시 보기만해도 웃음이 터지는, 앵벌이 유진님. :) 넘 귀여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진은 유진님의 블로그에 이미 올라간 사진이라서 아마 유진님의 팬이라면 이미 다 보셨겠지만, 다시 리바이벌 모드~~! 블로그로 가보시면 다른 재미있는 사진도 있으니 한번 보세요. :) 여러분도 책 사보시고 인증샷 사진을 찍어 저자 아비나쉬 카우쉭(blog앳kaushik쩜net)에게 메일을 보내보세요. 전세계로 생중계될지도 몰라요. 저희한테도 꼭 알려주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자신들이 집필하고 번역한 책에 이토록 진한 열정과 애정을 품은 책이 좋지 않을 리가 있을까요? 저도 늘 여러 저자/역자분들께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필자들이 사랑하는 책은 독자들도 사랑하게 마련이랍니다. 에이콘 책은 이렇듯 저자, 역자, 편집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열의가 듬뿍듬뿍 담겨 있으니 따스한 체온이 느껴지는 책이겠죠.

    아, 이로써 YES24 단독 『실전 웹사이트 분석 AtoZ』 이벤트, 저자 친필 싸인 책갈피 증정 이벤트 홍보를 마칩니다.  헉헉, 힘들었네요. 그간 이날을 위해 아껴둔 이야기들이 얼마나 많았던지...

    이제 여러분의 열띤 호응만 남았다구요. 어서어서 달려주세요!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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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3 21:39 2008/09/2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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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야지기

      2008/09/23 22:25 Modify/Delete Reply

      10월달이 될때까지 남아있어야 할텐데 말입니다.ㅠㅠ

      돈이 생기면 질러야죠

      지금부터 어떤 인증샷을 찍을까 고민해야겠어요ㅋㅋ

    2. conv2

      2008/09/23 22:29 Modify/Delete Reply

      yes24의 책 연관 이벤트에 '프레젠테이션 출간 기념 이벤트' 라고 걸려 있습니다. :-)

    3. okgosu

      2008/09/24 00:49 Modify/Delete Reply

      지금 이순간에도 책은 계속 나오네요...^^
      배울게 많아 보이는 책이군요....
      정유진님 사진...엽기적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사진이 더 좋던데...ㅋㅋ
      http://www.youzin.com/images/2007_christmas/1%20(7).jpg
      우리 재민이 사진도 함 봐주시길...
      http://www.flickr.com/photos/23205367@N06/2878808239/in/photostream/

    4. Avinash Kaushik

      2008/09/24 01:46 Modify/Delete Reply

      My deepest thanks to Acorn for being so kind and running this promotion. It was a pleasure for me to sign these autographs (though by 45th and 46th I was running out of stuff to sign!). : )

      I hope that those who purchase the book will find it to be insightful. And if you would like to send me a picture with the book that would be fantastic.

      Thanks.

      Avinash.

      • acornpub 2008/09/25 18:37 Modify/Delete

        Again, many thanks for your support to our book! It's also my pleasure.

        The promotion goes very well. Half of the books are already sold out only after 2 days! You will be able to get the pictures from your Korean audience some day. :)

        Let's keep in touch! :) - Heejeong

    5. 에이콘

      2008/09/25 18:25 Modify/Delete Reply

      우리 블로그 읽고 Kaushik 블로그에 영어로 댓글 남겨 저자에게 이메일까지 받은, 세계로 뻗어가는 호야지기님. 성공하시면 에이콘을 잊지 마세요! 에이콘 열혈팬 호야지기님, 생일 축하해요~ ^^/

      conv2님, 그건 아마 저희 책 이벤트는 아니었을 거에요. :)

      okgosu님, 요즘은 초록빛 잔디밭에 두 발을 담그고 지내시는 유진님. 밝고 맑은 그녀가 아름답죠? ㅋ 재민이 입은 티셔츠가 탐나요. 두 벌만 주세요. 근처 조카들에게 선물하게. ^^

    6. 유진

      2008/09/29 11:04 Modify/Delete Reply

      너무 앙증맞은 제 사진이 올라와 있네요. 요즘 저희 회사에서 유행하는 댓글로 표현해 본다면..."그래도 안생겨요" ㅋㅋㅋ

      • 에이콘 2008/09/30 13:58 Modify/Delete

        유진님, 사실은 생기는데 고르는 중이시잖아욧!ㅎㅎ "물"좋은 초록빛 바다에서 잘 두리번거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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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제로 배우는 플렉스』출간 2주년 기념 특강

    2006년 9월 25일『예제로 배우는 Adobe 플렉스 2』가 출간된 지 어언 2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네요. 그간 1만명이 넘는 독자분이 책을 구입해주셨구요. 지난 4월에는 『(개정판) 예제로 배우는 Adobe 플렉스』도 출간되어 지금까지도 독자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플렉스플렉스3 태그 관련 글로만 봐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듯해요. 저자 옥상훈님이 얼마 전 예제로 배우는 플렉스 스터디 그룹 사이트를 오픈하기도 하셨는데, 이번 플렉스 책 출간 2주년을 맞아 작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는 9월 27일 토요일 오후 3시에 토즈 강남대로점에서 최신 웹트렌드와 플렉스를 주제로, 최근 웹관련 기술 동향, 플렉스 기술 데모, 초보자를 위한 플렉스 공부 방법 등을 소개해주신다고 하네요.

    < 공지글 참조 >

    회비는 10,000원이고 참가 방법에 대해서는 공지글을 참조해주세요. 참 부지런한(!) 저자분이 강좌를 빙자해 선착순 20명의 독자들과 함께하는 축하 모임을 가지실 예정이라고 하니 플렉스 열혈 독자분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23일 마감이라고는 했지만, 아직 인원이 다 차지는 않은 것 같네요. :) 개정판 플렉스 책의 어도비 에어 부록을 써주신 이정웅님도 오시네요~. 플렉스 독자라면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실 듯. 즐거운 주말 오후 시간이지만 많이 오셔서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희도 축하하러 살짝 얼굴은 비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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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3 03:27 2008/09/2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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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플(예제로 배우는 플렉스) 2주년 기념 파티

      Tracked from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2008/09/23 08:14 DELETE

      9월 마지막주에 진행되는 행사가 무척 많군요. 겹치기 강연을 하는 분들도 있구요..ㅎㅎ 몇가지만 정리해봅니다. 일부는 이미 마감이 되어 대기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먼저 플렉스 컴포넌트 ..

    2. 종10++의 생각

      Tracked from jong11's me2DAY 2008/09/23 11:02 DELETE

      이 책도 질러버렸겠다! 여기 가고 싶은데.. 이번주 토욜은 무슨 이상한 대회 예선전을.. 쩝.

    1. 호야지기

      2008/09/23 11:52 Modify/Delete Reply

      얼굴을 살짝 비치신다고 하시면 무섭지 말입니다.

    2. okgosu

      2008/09/23 12:55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지금 10명으로 예약해야하나 20명으로 예약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_-;;

      • 호야지기 2008/09/23 13:30 Modify/Delete

        이제 에이콘 블로그에 올라왔으니 엄청난 홍보가 되지 않을까요? 호호 제가 입금하기 전까지 20명 꽉 차면 안되는데 말입니다ㅠ

    3. lovedev

      2008/09/23 18:04 Modify/Delete Reply

      아..토욜만 아니면 ㅠ_ㅠ

    4. 에이콘

      2008/09/23 20:43 Modify/Delete Reply

      호야지기님, 제가 왜 무서워요... --; 공부 안한다고 뭐라 할까봐?

      okgosu님, 질러두셔야죠. 소심하시기는~~

      lovedev님이 강의하시는 이 행사(http://www.adobeflex.co.kr/iwt/blog/blog.php?tn=flex&id=184)도 잘 되어야 할 텐데 말이죠. 토요일에는 바쁘신가요? 함 오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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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추석맞이 『프리젠테이션 젠』 증정 이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 히어로즈: 파워 블로거 30인이 말하는 블로그 마케팅 성공 전략』한국어판 부록에서 재미있는 말씀 많이 전해주신 The Lab H의 김호 사장님이 얼마 전 블로그를 "Cool Communication : 2.0 시대의 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이름도 바꾸시고, 블로그 독자들을 위한 추석선물도 주시고, 유익하게 읽으신 "프리젠테이션 젠" 홍보도 하실 겸이라면서, 『프리젠테이션 젠』 증정 이벤트를 열어주셨네요.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가장 큰 고민은 무엇입니까?
    많은 사람이 고민하는 질문일 텐데에요. 여러분이 품어보셨던 프리젠테이션에 관한 고민거리를 세 문장 이상으로 정리하셔서
    coolcommunication@gmail.com으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답변이 도착한 순서에 따라 첫번째, 열한번(11)째, 스물두번(22)째 응답자분, 총 세 분께 우편으로 프리젠테이션 젠 책을 무료로 보내주신다고 합니다.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이라는 각도에서 접근한 이 책은 단순히 '화장빨'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사실, 파워포인트 디자인을 보면, 발표자가 얼마나 오디언스 중심의 사고를 하는가,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잘 정리되어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도 인용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말 "세련미의 극치는 단순함이다"라는 말은 파워포인트 디자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교훈을 한 마디로 압축합니다.
    세상 모든 이의 호평을 받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많은 분께서 이렇듯 좋은 평 주시는 이 책을 가져갈 행운의 주인공은 누가 되실지! 첫 번째 주인공은 이미 다른 분의 차지가 되었을지도 모르니 나머지 두 명이 되시도록 어서 서둘러 보세요.

    마지막으로, 직접 등장하신 책(블로그 히어로즈)도 아닌데 "감동 받은 책"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독자분께 이런 좋은 이벤트 열어주신 "Cool Communication : 2.0 시대의 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김호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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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0 19:48 2008/09/1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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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몬에이드

      2008/09/11 11:48 Modify/Delete Reply

      와아 프리젠테이션 젠은 여전히 풍성한 이벤트가 있군요 +ㅁ+

      이 게으른 저는 언제 플젠젠 서평을 쓰게 될까요
      죄송해요 에이콘!!! 흙흙흙 (뛰쳐나가며)

    2. 호야지기

      2008/09/12 17:17 Modify/Delete Reply

      "ROI를 높이는 실용 웹 분석"에 대한 소개글은 안 올라 오나요?

    3. 에이콘

      2008/09/13 21:57 Modify/Delete Reply

      레몬에이드님, 프리젠테이션 젠 열풍은 앞으로도 쭈우우욱~ 이어지지 않을까요?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호야지기님만큼 에이콘을 속속들이 아껴주시는 분 또 있을까요? :) 이번 주말은 쉬고 다음 주에 올릴게요. ^^

    4. okgosu

      2008/09/20 02:02 Modify/Delete Reply

      음...근데 1,2,3 등으로 안하고 왜 1, 11, 22로 했을까요...? 그리고 이런 규칙이라면 그 다음 숫자는 34등이 될려나...?

      • 에이콘 2008/09/20 03:16 Modify/Delete

        okgosu님, 늦은 시간에 무플 아닌 무플 방지 활동을 하셨네요. 그 담은 47등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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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콘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

    요즘 에이콘 책이 여러분의 사랑을 듬뿍듬뿍 받고 있습니다.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여기저기서 작은 이벤트들을 정말 많이 열고 있습니다. 저번 이벤트 공지에 이어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완소 에이콘 책이나 기념품을 얻을 수도 있고 역자를 만날 수도 있는 즐거운 기회, 한번 살펴볼까요?

    IT서적 전문 인터넷 서점인 강컴에서는 『프리젠테이션 젠』을 사는 분 중 추첨을 통해 파워포인터를 드리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습니다. 아시죠? 파워포인터 리모컨을 제대로 쓰는 기법! 일단 이야기를 먼저 꺼내고 똑닥 1, 2초 후에 슬라이드를 보여주는 것. 이젠 레이저 펜이 아니라 슬쩍 손에 쥔 파워포인터 만으로도 멋진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방법, 아마 저희 책 『프리젠테이션 젠』책을 읽고 많이 생각해보셨을 거라 믿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한정판"이라는 단어를 남발하는 것 같은데 이것도 세상에서 딱 20개 밖에 없는, 에이콘 로고가 박힌 특별 한정품이에요. 열혈 독자라면 한번 도전해보실 만도 하겠죠.

    아직 『프리젠테이션 젠』을 못 읽으셨다구요? 그럼 책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드려야죠. 그런데 여기는 경쟁률이 좀 높습니다. 약간(!)의 유령회원도 있다고는 하시지만 27만명의 회원수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 파워포인트 카페인 <파워포인트 전문가클럽>에서 열고 있는 덧글+서평이벤트입니다. 욕심나는 책을 얻는 기회!  이벤트 제목도 짜릿하게 지어주셨네요. 아핫.... 아..  그런데 덧글이 벌써 450여개가 달렸네요. ㄷㄷㄷ 열 분을 뽑는데. --;; 여러 개의 글을 올리신 분도 있으니 수를 좀 줄여본다고 해도 몇십 대 1이네요. 아훙! 응모해주신 여러분, 감사하오며 행운을 빕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한바탕 싸인 한정본 소장 바람을 몰고 오고, 요즘 블로고스피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블로그 히어로즈』 소식입니다. 태터앤미디어와 함께 하는 파도타기 이벤트는 이미 지난 글에서 알려드렸으니 여기서는 거두절미하고요. 조용히 지금도 이 글을 읽고 계실 역자 최윤석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알려드립니다. 인터넷이나 블로그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매주 비즈니스 강의, 토론을 제공하는 브이코아가 주최하는 오픈 모임입니다. 다음 주 토요일 8월 2일 9시30분, 강남역에 있는 브이코아에서 열립니다. 오시는 길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블로그 히어로즈와 한국의 파워 블로거 비교, 파워 블로거가 되기 위한 주제와 영역, 혹은 블루오션 등 『블로그 히어로즈』에 나오는 이야기와 그 밖의 외전을 들으실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최윤석님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자리는 정말 흔하지 않을 것 같네요. 굉장히 조용조용하시지만, 영화도 많이 보고, 예전에는 인디 레이블 음반 제작 일도 하셨던지라 이야기 보따리를 풀기 시작하면 정말 다양한 주제의 재미있는 얘기를 가득 들려주시는 분이시죠. 관심 있는 분들 많이 찾아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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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블로그 히어로즈』와 관련한 이벤트 예고 하나 더, 쟁쟁한 경쟁률로 사실 당첨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이글루스 렛츠리뷰입니다. 7월 30일부터 시작이니 지금은 신청은 불가하고요. 달력에 적어두셨다가 얼른 참여해보세요. 기회는 찬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쁘죠? 어제 낮 점심을 먹고 있는데 큰 선물 박스 하나가 배달되어 왔습니다. 레뷰에서 사장님이 보내주신 선물이죠. 직원들이 책상에 하나씩 올려놓고 있는 귀여운 곰인형과, 자상하게도 티백을 하나씩 넣은 컵과 등등. 와, 밥먹다 말고 산타에게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사실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건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거든요.

    최근에 본 중 가장 유쾌하고 즐거운 영화였던 쿵푸팬더에서 그런 얘기가 나오죠. 과거는 흘러간 History, 미래는 알 수 없는 Mystery, 현재는 선물(gift)이기 때문에 Present라고요. 선물이란 건 정말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놓는 묘약을 지니고 있긴 한가봅니다. 요즘 저도 에이콘이라는 울타리 안에 속해있으면서 감동을 받는 일이 잦아져 힘들고 지친 일상 중에 큰 힘을 얻습니다.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건 큰게 아니에요. 물론 받는 사람이 행복해하느냐가 더욱 중요하겠지만요. 저도 저희 에이콘도 누군가에게, 여러분에게 선물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과도 같은 지금, 행복하게 살아보아요. Carpe Diem!

    그러하니 더운 여름, 열심히 일 하시랴 바쁘겠지만 책도 읽고 음악도 듣고 영화도 보러 다니세요. 레뷰에서도 시사회 이벤트를 종종 열던데요. 지금은 7월 30일 8시 50분 아트레온에서 상영하는 스페어 시사회 신청을 받고 있네요. 시사회를 다녀보신 분은 아실 만한 "배째기"라는 전문(?)용어가 있는데요(모르시는 분은 사적으로 질문해주시면 친절히 답해드릴게요). 이번 시사회는 아직 자리도 넉넉히 남아있으니 많이 신청해보시죠. 공짜 좋아하면 머리가 벗겨진다고 하지만, 요즘 장안의 화제인 디제이쿠나 Sinead O'connor처럼 섹시한 민머리라면 뭐 멋지지 않나요? ^^;; 있을 때 즐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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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5 04:49 2008/07/25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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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야지기의 생각

      Tracked from hoyajigi's me2DAY 2008/07/25 12:46 DELETE

      "에이콘 로고가에이콘 로고가 박힌 파워포인터 갖고싶다ㅠㅠ

    1. 레몬에이드

      2008/07/25 08:30 Modify/Delete Reply

      와아 정말 풍성하네요 ^^

      8월2일에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한번 가봐야겠네요 ㅎ

    2. 프리버즈

      2008/07/25 16:15 Modify/Delete Reply

      앗, 포인터 갖고 싶다. 하악하악 =3

    3. dawnsea

      2008/07/26 09:39 Modify/Delete Reply

      갖고 싶당 ㅠ.ㅠ

    4. kenu

      2008/07/27 03:20 Modify/Delete Reply

      포인터 저는 패스~
      못 가질 거 괜히 탐내면 캐안습되기 쉬워요. ㅠㅠ;

    5. 기사양연

      2008/07/28 15:55 Modify/Delete Reply

      흠. kenu님의 말씀에 공감이 간다는...
      흠. 그래도 갈등 중...흠.......

      이 우유부담함을 어찌 할꼬>?
      흠...at이 @인지도 모르는 바보는 어디로~~♬

    6. 에이콘

      2008/07/29 01:15 Modify/Delete Reply

      레몬에이드님, 브이코아 블로그(http://v-core.kr/)에 행사 관련 글이 떴습니다. 시간 나시면 들르셔서 책을 가장 꼼꼼히 읽고 가장 고민을 많이 하셨을 역자 최윤석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좋은 시간 될 거라 기대합니다.

      프리버즈님, dawnsea님, 어렵지 않은데요. 응모해보시죠. 없는 분은 사서 읽고 있는 분은 사서 좋은 친구에게 선물하고. 그러다가 당첨도 되고.

      kenu님, 탐낼 만하실 텐데요. 이미.... 누가 저거 실물 보신 분 있으실 텐데 어서어서 뽐뿌 좀 해보시죠~ ;)

      기사양연님, @의 충격이 너무 크셨군요! ^^;;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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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히어로즈 이벤트) 나에게 블로그는 <만남>이다!

    블로그는 내게 무엇일까?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던 2006년 가을, 블로그는 제게 ""이었습니다.
    마지막 글을 올린 지 1주, 2주가 넘어가면서 블로그가 "
    "이 된 적도 있었습니다.
    때로는 오신 분들을 활짝 웃게 만들어주는 "
    우스개"이기도 했구요.
    자리를 비우고 있을 때도 함께 있는 듯 우리를 연결해주는 "
    "인 적도 있었고,
    심심할 땐 내 시시한 얘기도 다 들어주는 "
    친구"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우리가 만든 물건을 자랑하는 "
    장터". 그건 빼놓을 수 없겠죠.

    블로그를 처음 쓸 때는 웹표준으로 단장한 흔치 않은 기업 사이트라는 점을 좀더 부각하면서, 공지게시판보다는 좀더 살아있는 소식지를 만들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 하나로 정말 "아~무 생각없이, 아는 것 하나 없이, 무작정" 시작했습니다.

    심도 깊은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알려주는 기업 블로그?
    이건 처음부터 제겐 능력 밖의 일이었습니다. IT 출판사라고는 하지만, 임베디드부터 이클립스, 웹 개발, 오픈소스, 해킹보안,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그래픽. 게다가 중고급서만 나오는 출판사의 블로그라뇨! 이 모든 고급 정보를 심도있게 파헤치고 죄다 아우를 만한 머리는 제겐 애초부터 없었습니다.(영화 감독이나 뮤지션 이름을 줄줄 외워보라면 뭐 쫌 자신있습니다만. --;) Ajax가 뭔지 모르는 임베디드 개발자분도, 커널이 뭔지 모르는 웹 개발자도 더러 계시기도 하니까, 우리의 '두루두루 얄팍하게' 버전이 남들에게 돌 맞을 분위기는 아니란 거에 내심 안도하며 살고 있습니다. ㅠ.ㅜ 이런 내용은 각 분야에 포진해 맹렬히 활동하고 있는 우리 "저자 역자분 블로그"에 가면 전문적이고도 좋은 글들을 많~이 읽을 수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우리가 지닌 건 뭘까. 따뜻한 가슴?
    마음을 열고 진심으로 다가가면 누군가에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나에게 블로그는 <만남>이다!
    처음엔 이것 저것 개념없이 글을 쓰다가 어느 순간 블로그 독자가 폭주하기 시작하자 위축되었던 마음에 신간 정보만 들입다 써대기도 하다가 최근 <블로그 히어로즈> 한국어판 부록을 준비하며 파워블로거들과 만나면서 조금씩 그 긴장감이 사라지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언젠가 여기에 썼던 것 같은데요. 그 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게 블로그가 <만남>으로 자리하게 된 것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전까지는 글을 하나 올린다는 건, 빈 모니터 화면을 보고 그냥 활자를 쏟아내던 일이었는데 이 블로그를 읽고 있을 누군가와 "다시" 이야기하기 시작했던 거죠. 우리는 이 블로그에서 여러분과 두 손 꼭 잡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만나고 있거든요. 책을 열심히 읽은 열혈 독자분과 만나고, 연락이 뜸했던 역자/저자분과도 다시 만나고, 뜬금없는 "애니메이션" 영화 제목을 검색해서 들어온 나그네들과도 만나고.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애정을 듬뿍 담은 열혈팬(여기에 링크를 걸어주고 싶지만 참아야;;)의 댓글도, 장난치듯 웃긴 말로 "끄적끄적" 남기고 간 절친한 분의 댓글도, 때로는 아주 오랜만에 흔적을 남기고 간 분의 댓글도, 진지한 책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시는 댓글도, 때로는 책의 오류를 질타하는 독자분의 댓글도 모두 소중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조용히 말없이 글을 읽고 나가신 수많은 99%의 우리 블로그 독자분까지. 그리고 이 글을 읽는 여러분끼리도! 우리는 여기서 모두 만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블로그는 무엇인가요?
    한밤중에 마감을 하다가 "TNC 이벤트 파도타기~" 블로그 히어로즈 증정 이벤트를 펼치고 있는 꼬날님의 글을 읽고 저도 파도몰이 해보려구요. 선물은 아시죠? 이벤트에 참가하신 분 중 총 7분을 추첨해서 '파도타기'로 지명하신 블로거와 함께 블로그 히어로즈  각 1권 씩 보내드린다고 합니다. 이번 이벤트의 주최는 저희 에이콘이 아닙니다.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새로운 블로그 세상을 열고 있는 TNC의 이벤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물론 모든 분이 부러워했던 싸인 한정판은 아닙니다! ^^

    여러분의 블로그에 '나에게 블로그는 <         > 이다'  라는 주제로 간단히 글을 쓰셔서 이 글에 트랙백을 걸어주세요.   한가지!  '이벤트 파도타기'라는 제목에 맞게, 이벤트 글의 끝에 이벤트에 참여할 다음 블로거 한 분을 지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 시점에서 제가 누구를 지목해야 할 것 같은데, 흠. 한밤중에 머리가 무뎌져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 관계로... 소심하게 그냥 파도타기 해볼까요? 제 글을 민망하게 만들지 않으실 거죠? 흑기사가 나타나주실 걸로 믿습니다. 아시죠? 전 이쁜 언니들은 더욱 좋아한다는 거! 많으면 많을수록 좋죠~ 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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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3 04:12 2008/07/23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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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에게 블로그는 대학노트다.

      Tracked from 웹 뒤에 숨은 'Web' 2008/07/23 09:47 DELETE

      대학시절 노트 가득히 적었던 교수님의 판서가 떠오른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에 나오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로 한자 한자 빠뜨리지 않고 적어 두었던 노트. 그렇게 공들여서 썼던 노트였는데..

    2. [블로그 히어로즈 증정] 무더운 여름, TNC의 시원한 이벤트 파도타기

      Tracked from TNC 블로그 2008/07/23 12:14 DELETE

      여러분 안녕하세요~ 꼬날 입니다. ^^V주말 동안 내린 비 때문인지 오늘은 더위가 한 풀 꺾인 듯!!그래도 아직 무더위가 끝났다고 방심할 수는 없겠죠? 그래서 오랜만에 '피서'를 겸한 '이벤트' ..

    3. 나에게 블로그는 &lt;꼭 맞는 옷&gt; 이다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8/07/23 12:22 DELETE

      라디오스타님이 보내신 파도를 시원하게 타며 TNC 파도타기 이벤트에 응모해봅니다. ㅎㅎ 블로그는 처음부터 그랬습니다. 마치 제가 필요한 기능만을 모아서 스스로 만들은 도구 같았거든요. ..

    4. 나에게 블로그란 무엇인가?

      Tracked from [t:/] 2008/07/23 12:26 DELETE

      파도타기 / 에이콘 블로그에서. 나에게. 블로그란."외부기억장치"다.내게 남은 것은.한 줌의 뇌 조각과.한 여자에 대한 어렴풋한 기억 뿐.소수의견) 뽐내기의 장, 실제 소득보다 과장된 소득수..

    5. 마이클 A. 뱅크스, 블로그히어로즈

      Tracked from Офилия 2008/07/24 21:49 DELETE

      블로깅을 한다는 것은 꽤 책임감이 주어지는 일이다. 기록과 공유라는 목적으로 블로그를 처음 접했던, 2003년부터 그리고 한차례 2000여 개의 포스트가 있는 블로그를 닫았던 기억까지. 그다지..

    6. TNC '블로그 히어로즈' 파도타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Tracked from TNC 블로그 2008/07/28 14:44 DELETE

      이벤트 당첨자 발표 언제하나~ 기다리셨죠? ^^;;많은 블로거들이 멋진 글을 트랙백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나에게 블로그란 무엇인가?'에 대해 블로거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는 이벤트..

    1. 레몬에이드

      2008/07/23 10:08 Modify/Delete Reply

      하핫 블로그 히어로즈 이벤트는 끊임 없군요 ^^
      많은 분들이 응모하셔서 이 좋은 책 받아가시면 좋겠네요 ㅎ

    2. 에이콘

      2008/07/23 11:43 Modify/Delete Reply

      레몬에이드님, 봄눈님. 감사합니다. ㅎㅎ <블로그 히어로즈>에도 나오지만 역시 블로그는 독자들의 피드백에 힘을 얻습니다. 아무도 안 달면 강제 파도타기 시작해보려고 했는데! ^^

    3. 꼬날

      2008/07/23 12:13 Modify/Delete Reply

      ^^;; 멋진 이벤트 참여글 감사합니다 bliss님~

    4. dawnsea

      2008/07/23 12:42 Modify/Delete Reply

      참여했습니당
      ㅋㅋㅋㅋ

      • 에이콘 2008/07/23 15:14 Modify/Delete

        dawnsea님, 맞아요. 뭔가를 담아두는 오래된 타임캡슐 같은 거. 고맙습니다. ^^

        꼬날님, 저희가 해야 할일을 앞장서 도와주시는 것만으로도 오히려 저희가 감사하죠.

    5. kenu

      2008/07/24 12:48 Modify/Delete Reply

      (반지에 찔리거나 긁히면 아프겠다. ^^;) - monolog입니다.
      원래 모놀로그는 색다르게 알아들으라는 뜻이죠. ^^;

      • 에이콘 2008/07/24 16:24 Modify/Delete

        kenu님도 의외로 예리하시네. 전 놓쳤었는데요. ㅋㅋ 어디서 퍼온 그림인지 기억도 안나는데, 반지 정말 무시무시하네요. ㅋ

    6. 기사양연

      2008/07/28 15:59 Modify/Delete Reply

      그 유명한 싸인 한정본을 받았지만^^;;;

      음 재미를 위해 저도 한번~~~해볼까요? ㅎㅎㅎ
      (이렇게 이야기 하고 못하면 뒷수습은 누가???)

      흠......원래 제 닉네임은 흑기사양연이예요^^

      근데....네이버에서 닉네임을 만들때 한글
      4글자밖에 지원이 안되서..'흑시사양' 은 좀 그렇고
      앞에 '흑'자를 빼고 넣어서 '기사양연'이 되었답니다.
      (근데 어디서 설명질이지? ㅎㅎㅎㅎㅎ)

      제가 흑기사를..ㅎㅎㅎ
      (흑심을 품은 기사는 아니고? ㅎㅎㅎ)

    7. 에이콘

      2008/07/29 01:17 Modify/Delete Reply

      기사양연님, 그런데 벌써 당첨자 발표되었네요. 흑기사양연이라니. 에이콘과 연이 있으신가봐요. (요새 에이콘과 연 있으신 분들 많네.. ^^;) 이번 기회에 인문학도로서 IT 쪽으로도 진출해보심이 어떨는지요.

      • 호야지기 2008/07/29 01:22 Modify/Delete

        에이콘 관련 이벤트는 언제나 전원당첨... 흠좀무

      • 에이콘 2008/07/29 01:51 Modify/Delete

        호야지기님,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저번에도 저저번에도 우리 이벤트 떨어진 많은 분들이 화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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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자 발표] 『블로그 히어로즈』 트랙백 이벤트

    오래 기다리셨죠? 아, 정말 힘들었습니다. 어제 오후에 당첨자를 발표한다고 공지해놓고 결국 하루를 넘기고 말았네요. 어제 낮에 올렸던 글처럼 정말 누가 저를 병렬 프로그래밍해줬으면 하는 하루였습니다. T^T

    "전 책을 만들 때 이 책이 세상 마지막 책이란 생각으로 만듭니다. 지금 내 머릿속은 오직 이 책하나랍니다. 이 책 하나만 만들면 이 세상 평정할 거란 생각으로 만듭니다.... 이러니 내가 널 못 잡아넣겠냐? .. ( --)a 흠. 이건 아닌데.. --; 영화 "공공의 적 1-1 강철중"에 나오는 대사를 좀 바꿔봤습니다. -0- 정말 그렇습니다. 책을 마감할 땐 그 책 한권에 올인을 하죠. 물론 이것저것 수천가지 일들이 우선순위를 차지하려고 끼어들긴 하지만요. 그러니 책을 끝내고 나면 흠뻑 애정을 쏟아부었던 사람을 떠나보낸 것 같은 공허함과 패닉 상태를 느끼기도 하지만, 다시 다른 책을 찾아 버닝해 나갑니다. 그런데 최근에 우리가 펴낸 『프리젠테이션 젠』과 이 책 『블로그 히어로즈』는 책을 끝내고 난 후에도 정말 우리 사랑을 끈질기게도 듬뿍듬뿍 받고 있네요.

    어제는 블로그 히어로즈 출간 뒷풀이 자리를 열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분도 있었습니다. 미국 출장 중이신 김호님, 막 CK 2세를 맞이한 새내기 아빠 CK님과 급작스런 약속 때문에 함께 자리하지 못한 체스터님만 못 나오시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모두 나와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뒷풀이 장소가 조명도 어둡고해서 사진이 제대로 나온 게 없네요. ㅠㅠ 워낙 작은 얼굴로 포토제닉한 최광희님은 역시나 잘 나왔는데, 아래 사진에선 임기자님 눈감고 계시구. 흑. 특히 태우님은 제가 본 이래로 가장 샤방샤방한 모습으로 짜잔~하고 나타났었는데 사진이 좀 찌그러지게 나왔어요. 미안해요 태우님~ -0-;

    SBS에서 건국 60주년 특집으로 준비한 프로그램에 풀타임 블로거로 소개되어 어제 하루종일 촬영을 마치고 돌아온 태우님, 지난 주에 이어 다음주도 연이은 해외출장으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임원기 기자님, 요새 여자들이 그냥그냥 막 녹아내린다는 알렉스가 진행하는 "푸른밤 그리고 알렉스입니다"라는 라디오 방송에서 매주 목요일밤 "필름 속을 걷다"라는 코너에 방송 하러 가셔야 해서 맥주도 제대로 못 드시고 가신  최광희님, 그리고 한국어판 부록의 아이디어를 주시고 산파 역할을 톡톡히 해내신 꼬날님, 『블로그 히어로즈』마감과 출간 와중에 이미 책 한권 번역을 더 끝내고 다른 책 번역을 돌입하시면서 책 2권을 벌써 리뷰하고 계시는 요즘 에이콘의 든든한 파워 역자 최윤석님.

    모두가 궁금해하실 달달한 알렉스의 뒷이야기부터, 정국의 한가운데에서 몸소 뛰고 계시는 기자님의 세상 이야기, 태우님이 들려주는 블로그와 웹세상 이야기 등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더랬습니다. 뒷풀이의 뒷풀이를 다시 가져야 할 것만 같습니다. 네버엔딩 뒷풀이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제가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드디어 이 한정판! Limited Edition을 갖게될 당첨자를 발표해드리겠습니다. 5분을 뽑아드리기로 했었는데요. 발표를 하루 늦춘 본의아닌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한 분의 아차상을 포함해서 여섯분께 기회를 드릴게요. 이런 일이 있을 줄 알고 준비를 해뒀거든요. -0-

    당첨자는 (1) 미션을 모두 수행하신 분 중에서 뽑았고, (2) 정말 좋은 글을 써주셨는데,  서평을 올리신 분은 당연히 배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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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차상: http://yurinamu.tistory.com/entry/한-맺힌-블로그-히어로즈 : 레몬향 가득한 유리나무숲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께서는 acornpub at acornpub.co.kr로 주소와 전화번호, 진짜 이름을 적어서 보내주세요.

    사실 트랙백 이벤트를 올리면서 응모하는 분들이 적으면 어떡할까 내심 걱정도 했습니다. 글을 올리고 난 후, 모 역자분께서는 "미션"이 너무 복잡하다며 제게 약간의 타박성 멘트를 날리기도 하셔서 잠시 새가슴이 되기도 했지만, 바로 날아오는 블로거분들의 뜨거운 반응에 지난 일주일은 정말 여러분의 글과 글에 달린 댓글을 읽는 재미로 참 즐거웠습니다. :)

    정말 재미있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아차상을 타신 레몬에이드님은 책을 받아야하는 정말 구구절절한 사연을 담아주셔서 특별히 뽑아드렸습니다. 용돈 3,300원 대목에서는 눈물이 앞을 가려버렸습니다. 에이콘 열혈 독자인 고3 수험생 호야지기님은 이젠 에이콘 분석은 그만하시고 열심히 공부하세욧! ㅎ 이번엔 정말 당첨자를 뽑기가 너무너무너무 힘들었다는 점 알아주세요. -0-;; 이번 트랙백 이벤트로 에이콘에 대해 뜨거운 열정과 애정을 담고 있는 분이 정말 많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객관적이고자 노력했지만, 주관적일지도 모르는 결과를 양해해주시구요. ^^

    자, 마지막으로 스페셜 댓글 이벤트 한번 해볼까요? 블로그 히어로즈 책에 나오는 30개 블로그 중에서 한국어 구독자 수가 가장 높은 블로그는 어떤 블로그일까요? 기준은 우리가 많이 쓰는 구독기를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이건 마감기한도 없고, 상품도 없을 수도 있고 있는지도 잘 알 수 없는 제맘대로 이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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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9 01:31 2008/07/19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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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야지기의 알림

      Tracked from hoyajigi's me2DAY 2008/07/21 12:33 DELETE

      에이콘 블로그에서 사라졌던 에이콘지기 d*님은 dawnsea님인것으로 밝혀져 프*님도 찾아 볼까나 bliss님에게 또 공부안한다고 혼나겠다ㅠ 그래도 블로그에 심층 분석글은 안 올리기로... bliss님 ..

    2. [routine] '블로그 히어로즈' 당첨!!

      Tracked from 투박한 기사양연의 이야기 2008/07/21 16:23 DELETE

      미천하다 못해,,완전 느추한 블로거에게 이러한 대단한 영광을 주신 에에콘님께 감사드립니다^^ ㅎㅎ 지난 번에 응모하였던 '블로그 히어로즈' 트랙백 이벤트에 합격(????이건 뭥미?) 했어요!! ..

    3. [routine] '블로그 히어로즈' 책 도착!

      Tracked from 투박한 기사양연의 이야기 2008/07/22 17:52 DELETE

      '블로그 히어로즈'이 도착했습니다!!! 완전 총알 배송입니다. 어제 오후에 제 관련(실명, 주소 등등) 사항을 보냈는데, 오늘 오후 1시쯤에 도착했습니다. 너무 기분 좋게 받았습니다. 위와 같이 ..

    4. 성공한 블로그 이야기 - "블로그 히어로즈"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8/11 23:12 DELETE

      블로그 히어로즈 - 마이클 A. 뱅크스 지음, 최윤석 옮김/에이콘출판 책 제목 좋죠? 영문 제목은 blogging heroes입니다. 한글 제목과 살짝 다르긴 합니다만, 의미는 같습니다. 외국의 성공적인 블로..

    1. 애드센서

      2008/07/19 02:03 Modify/Delete Reply

      이벤트 보기좋게 탈락~!!
      역시 파워블로거들의 벽을 뛰어넘기란 쉬운일이 아니군요.
      "블로그에서의 침묵은 소리없는 외침이다" - 애드센서

      • 에이콘 2008/07/19 02:08 Modify/Delete

        애드센서님, 당첨자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워블로거 기준으로 뽑은 건 아니에요. ;; 좋은 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0- 다음기회에 또...

    2. 한방블르스

      2008/07/19 02:43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어설피 쓴 글이 책을 불엇군요. 감사합니다.

    3. 메아리

      2008/07/19 09:03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좋은 책 잘 일겠습니다^^

    4. dawnsea

      2008/07/19 09:48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에이콘 이벤트 탈락 전문가로 변신한 블로그 마이너스 돤씨입니다;;

      ㅠ.ㅠ

    5. 레몬에이드

      2008/07/19 09:51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ㅠㅠ
      그렇잖아도 『실전 웹사이트 분석 A to Z』를 출판하신다길래 또 걱정부터 앞서고 있었는데 ㅎ

      참... 이제 용돈은 2000원 남았네요 ㅇㅅㅇ
      당분간은 집, 회사 외에는 아무것도 못할... ㅎ

      그래도 블로그 히어로즈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6. 에이콘

      2008/07/19 11:15 Modify/Delete Reply

      한방블루스님, 메아리님. 축하합니다. 그런데 약속이나 하신 듯 왜 다 맞춤법들을 틀리게 쓰시고 그러세요~ ^^;;

      dawnsea님, 탈락자분들의 성토대회.. 흑;

      레몬에이드님, 용돈은 좀 올려달라고 하세요~ -0-;

    7. 레몬에이드

      2008/07/19 14:00 Modify/Delete Reply

      음.. 이번달에 책을 6권 샀더니 요묘냥이네요

      다음달용돈까지 가불 받아서 사서... ㅇㅅㅇ

      원래 10만원도 못받긴 하지만... ㅋ

      어쩔 수 없죠 =ㅂ= 마나님 명령인데 ㅎ

    8. 기사양연

      2008/07/19 14:24 Modify/Delete Reply

      호야지기님이 오셔서 가르쳐주었어요..

      전혀 생각지 못한 당첨이라...
      넘 감사해요^^

      책 잘읽겠습니다. 당연히 후기(책 내용은 아니고)
      올려드려야지요^^

      책 오면 사진 찍어서 올려드릴께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9. 기사양연

      2008/07/19 14:24 Modify/Delete Reply

      근데 acornpub at acornpub.co.kr란 말이

      www.acornpub.co.kr에 주소, 전화번호, 실명을 보내야
      하는 건가요?

      음 방법이 어찌되는건지..요..?ㅎㅎㅎㅎ

    10. 5throck

      2008/07/19 23:42 Modify/Delete Reply

      멋진 책을 만드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책을 사는대로 바로 서평을 올리보도록 하겠습니다... ^^ 즐겁고 햅복한 주말 되십시오...

    11. 에이콘

      2008/07/21 09:35 Modify/Delete Reply

      기사양연님, 축하합니다. 재미있게 읽으세요.

      호야지기님, 대신 답변해주셔서 감사. ^^; (호야지기님은 닉네임을 에이콘지기로 바꾸시죠. 예전 에이콘지기들은 지금 다 어디로 사라지셨나몰라~ 프*님, d*님...)

      5throck님, 재미있으실 거에요. 감사합니다.

    12. Cherry양

      2008/07/21 15:05 Modify/Delete Reply

      블코 1주년 모임에서 '프레젠테이션젠'을 받은게, 이 이벤트 탈락의 전조였군요..-ㅁ-;;
      재밌게 읽었답니다 ^0^

      직업 특성상 적용하기는 좀 힘들것 같긴 했지만요..>_<ㅋㅋ

    13. 기사양연

      2008/07/21 15:41 Modify/Delete Reply

      at이 @이었군요..........
      (좀 찾아보지? ;;;;;;;;;;;;;;;; 혼잣말..;;;)

    14. 에이콘

      2008/07/21 22:16 Modify/Delete Reply

      easysun님 블로그에서 블코 1주년 모임 사진 봤어요.. ^^ Cherry양님은 어디쯤 계실까. 찾아봐야겠다. ^^;

      기사양연님. ㅎㅎ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겠죠. 공학관에 계시는데 설마 모르진 않으셨을 거라 믿; ^^;

      • 기사양연 2008/07/22 23:59 Modify/Delete

        공학원이긴 한데...
        음...전 공학도가 아니랍니다 ㅎㅎ
        전 나름 인문학도입니다^^
        컴퓨터도,,공학쪽도,,잘 모르는...^^;;;;

        어떻게 하디보니 거기에 공간이 생겼어요^^
        신기한 넘이죠^^

      • 에이콘 2008/07/23 00:44 Modify/Delete

        기사양연님. 아, 인문학도셨군요! 공학관에 계시면 당연히 공대생일 거라는. 그것도 선입견이었네요. ^^; 그리고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 정확히 말씀 드리지 않은 제 탓이죠 뭐. 앞으로도 저희 블로그 자주자주 들러주세요. 가끔은 기사양연님이 재미있게 읽으실 만한 책도 준비할 테니까요. (근데 블로그 인증샷은 너무 적나라하셨다죠~ -0-;;)

    15. 자그니

      2008/07/22 00:16 Modify/Delete Reply

      돈주고 책 사서 보는 것이 당연한데도... 이벤트에 떨어지면 왠지 씁씁한 것은 어쩔 수 없군요. ;ㅁ;

      (다음부턴 리뷰를 하지말고 이벤트나..;ㅁ;)

      • 에이콘 2008/07/22 01:00 Modify/Delete

        변명 같지만, 솔직히... 정말 너무 좋은 글 써주셨는데 그냥 트랙백 보내주신 줄 알았어요. -0-;; '한정판 한번 갖고 싶다' 이런 멘트가 없어서 그랬는지. -0-;; 어쨌든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음 이벤트 때는 꼭 참고할게요. ^^* 앞으로도 좋은 책들 많이 나올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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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히어로즈』싸인 한정본(!) 증정 트랙백 이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 히어로즈: 파워 블로거 30인이 말하는 블로그 마케팅 성공 전략』출간에 즈음해 블로거를 위한 트랙백 이벤트를 엽니다. 저희 블로그에서는 트랙백 이벤트는 그다지 많이 열지는 않는 편입니다만, 얼마 전에 열었던 『프리젠테이션 젠』에 이어 연달아 두 권의 책을 펴내며 선물을 안겨 드리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책에 대한 간략소개부터 읽어보실까요?
    파워 블로거들은 고정 독자를 꾸준히 늘려왔다. 사업 동향과 마이크로소프트 내부 사정부터 육아 팁, 사적인 비밀, 자동차 수명 연장까지 모든 소재로 글을 쓴다. 말하고 싶은 주제와 블로그의 자유로운 표현에 열정적이다. 그리고 열정을 담은 주제라면 더욱 더 열정을 발휘한다.

    이 책에서는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블로거 30명의 이야기와 비밀을 생생한 육성으로 담아냈다.

    테크노라티에 따르면 블로그 수는 1억 2천만 개를 웃돌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방대한 컨텐츠의 바다에서 파워  블로거들은 눈부시게 맹활약 중이다. 우리는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글을 읽으며 메시지에 영향을 받는다. 매혹적이고도 내밀한 블로고스피어 세계에서 블로그의 성공을 이끌어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그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블로거를 꿈꿔 왔다면 이제 이들 블로그 히어로즈가 들려주는 지혜에 귀를 기울여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이벤트에 응모하고 당첨율을 높이기 위한 몇 가지 미션을 드리겠습니다.

    (1) 신청 자격은 당연히 블로거분께 주어집니다. 평상시 블로그 평판도 중요할 듯. :)
    (2) 『
    블로그 히어로즈표지 이미지나 책 인증샷 등 그림을 넣어주세요.
    (3) 저희
    블로그출판사 링크, 책 링크 등을 넣어주시구요.
    (4) 글은 정말 자유롭게 써주시면 됩니다.
     이 책을 받고 싶은 이유를 써주시면 되는데, 그 이유가 매우 타당하거나 혹은 기발한 이야기라면 더욱 좋겠죠. 블로거로서 힘들었거나 보람 있었던 점, 이런 블로그는 정말 좋더라 혹은 싫더라. 난 블로그 광고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한다는 등. 이 책에서도 파워 블로거들은 정답이나 모범답안을 이야기하는 건 아니거든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 가니까요.

    어렵지 않으시죠? 늘 하시던 대로인 걸요~ ^^

    자, 이렇게 정성어린 글을 써주신 다섯(5)분을 뽑아 역자 최윤석님과 한국어판 부록을 써주신 임원기 기자님, 인터뷰에 응해주신 블로거분들의 싸인이 가득가득 담긴 한정판 책을 선물해드리겠습니다. (혹시나 "누가 책에 낙서하는 건 난 절대 싫어욧!"이라는 분이 있으시다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신청 마감7월 17일(목) 밤11시59분, 당첨자는 7월 18일(금) 오후에 발표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어판 부록 "한국의 파워블로거를 만나다"는 삼십여쪽에 불과하지만 "부록이 압권이다"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저도 모든 인터뷰 자리에 함께 했었는데 책이 나오고 깜짝 놀랐습니다. 글 쓰신 임원기기자님은 이야기를 듣는 동안 노트북에 간간히 글을 입력하시거나, 수첩을 꺼내어 틈틈이 적고 하는 정도셨는데, 혹시 옷섶에 은밀히 녹음기를 품고 계셨던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 자리의 인터뷰 내용을 그대로 옮겨놓으셨더라구요. "대단하세요!!!" 기자님 덕분에 독자들께서는 생생한 인터뷰의 현장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물론~~ "NFYB(Not For Your Blog)"를 못박은 오프더레코드보다 더 막강하고 비밀스런 이야기들이 오가긴 했지만요. ^^ 다음 주에 한국어판 부록 출간기념 뒷풀이를 열 예정이니 책들고 가서 멋진 싸인 받아오겠습니다. ^^/ 싸인은 저 위 사진에 나온 분들이 해주실 텐데, 개인 사정으로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실 몇 분의 싸인은 빠질 수도 있습니다. ^^; 많이 응모해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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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에이콘 블로그에서 [블로그 히어로즈] 트랙백 이벤트를 하는 것을 보았을땐 이미 책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한정본이라는 탐나는 조건이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혹하진 않았었습니다 그런..

    19. 한 맺힌 블로그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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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에이콘 블로그에서 [블로그 히어로즈] 트랙백 이벤트를 하는 것을 보았을땐 이미 책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한정본이라는 탐나는 조건이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혹하진 않았었습니..

    1. okgosu

      2008/07/11 00:24 Modify/Delete Reply

      제가 볼 땐 김 부사장님도 파워블로거에 들어간다는 생각이 들어요~
      뒷풀이가 기대되네요 ^_^
      재민이 사진링크는 http://okgosu.net에 올렸어요

    2. 에이콘

      2008/07/11 09:53 Modify/Delete Reply

      okgosu님, (에이콘 블로그) 무플 방지 대책위원장도 맡아주신단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무슨 이런 낯뜨거운 칭찬까지. -0-
      우리 사장님이 다른 분 블로그에 댓글 남긴건 처음 봤어요. ^^*

    3. 레몬에이드

      2008/07/11 16:58 Modify/Delete Reply

      흡... 디카까지 가져와서 사무실에서 사진찍고 포스팅 준비 다했는데 디카 케이블을 잘못가져와서 별수 없이 다시 집에서 작업을... ;ㅁ;

    4. 에이콘

      2008/07/12 12:10 Modify/Delete Reply

      트랙백 이벤트에 응모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마감까지는 6일이나 남았으니 다른 블로거 분들도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레몬에이드님, 아직 응모 안 하신 거죠? 멋진 글 기대할게요. ^^

    5. 메아리

      2008/07/13 23:29 Modify/Delete Reply

      아직 일요일인데 경쟁률이 은근 쎈데요ㅠ ㅋ;

      어서 읽고 싶답니다~~ㅎ

    6. 기사양연

      2008/07/14 16:03 Modify/Delete Reply

      이중대님 블로그를 구독하는데,
      오늘 아침 재미있는 글이 올라왔어요^^

      요즘 블로그 및 E-Marketing에 대해
      여러가지로 공부하고 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뭐 파워에 '파'자 아니

      완전 미천한 블로거 이지만,
      한번 글올리고 트랙백 날릴께요

      한 번 꼭 읽어보고 싶네요.
      특히 부록이요^^

    7. 에이콘

      2008/07/14 18:32 Modify/Delete Reply

      메아리님,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블로그에 올릴 때보다 메아리님 블로그에 글을 올려주시니 더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시는것 같아요. :)

      기사양연님, 뮤지컬, 영화, 책 다양한 분야 글 쓰고 계시네요. 좋은 글 쓰셔서 이벤트 꼭 응모해보세요. ^^/ 감사합니다.

    8. 이도원

      2008/07/14 18:55 Modify/Delete Reply

      출판사가 블로그를 이렇게 잘 활용안하시는데 뭔가다르다 했는데 이런책을 출판하시는군요~ ㅎㅎ

      그래서 더 기대됩니다.

      트랙백이벤트 고고씽해야겠는데요~

    9. 레몬에이드

      2008/07/17 16:04 Modify/Delete Reply

      아 왜 트랙백이 안걸리지 =ㅅ=;;

      네이버 버려야겠따 빨리...

      =============================

      아놔 결국 두개다 올라왔네요 ㅇㅅㅇ

      한개는 무시해 주세요 ㄷㄷ;;

    10. jrogue

      2008/07/18 07:01 Modify/Delete Reply


      수동 트랙백, 아니 서평 올라갑니다.

      http://jhrogue.blogspot.com/2008/07/blog-post_18.html

      모두 즐거운 블로그 생활!

      - jrogue

    11. dawnsea

      2008/07/18 08:56 Modify/Delete Reply

      두두두두두 발표의 날이다;;


      전 종종 타먹어서 이번엔 걍 양보할께염;;

    12. 짱가

      2008/07/18 11:09 Modify/Delete Reply

      못본사이에 경쟁률 세지고,,,, ㅠㅠ,,,,,
      무언가 포스에 밀린듯한...

    13. 에이콘

      2008/07/18 15:48 Modify/Delete Reply

      저도 여러분의 열기에 깜짝 놀랐답니다. ^^ 글 올려주신 여러분께 모두 감사. 발표는 쫌만 기둘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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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젠테이션 젠』 이벤트가 쏟아집니다. 팡팡!

    요즘 불과 열흘 전에 출간된『프리젠테이션 젠: 생각을 바꾸는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의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 있습니다. 차니님, dreaming님, grokker님 등 먼저 책을 읽어보신 분들이 벌써 속속 블로그에 서평을 올려주고 계시구요. 실제로 책을 읽어보시고 "책 너무 멋지다. 딱 바랬던 책이다"라며 제게 직접 전화를 해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 와중에 "이런 가슴 아픈 사연"을 적어주시는 분도 계시구요.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프리젠테이션 젠』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

    하나. 책을 갖고 싶은 분들께서는 지금 당장 YES24에서 모집하는 리뷰어 신청 이벤트에 응모해보세요. YES24 이벤트 담당자분께서 독자분의 지적 수준의 함양과 고취를 위하여 약간은 까다로운 미션을 내걸었습니다. 3장의 슬라이드로 만들어야 하고, 내용은 자유롭게 넣되 기본 항목(신청이유와 배송지 주소)은 꼭 들어가야 한다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흠, 이거 미션 임파서블 아닐까?--a" 처음 담당자분이 이 이벤트를 올리셨을 때 사실 저희끼리도 의구심을 가졌더랬습니다. 하지만 독자분들 정말 대단한 아이디어로 열심이시더라구요. 물론 아직 일곱 분만 신청해주셨고, 안타깝게도 한 분은 글 자격 미달로 탈락될 것 같네요. 아직 4권의 여유가 남아있는 셈이죠.

    재미있는 응모 글도 많습니다. 특히 "한날의 낙서"라는 블로그로 적지않은 팬몰이를 하고 있는 우리의 한날님도 응모를 하셨더라구요. 처음에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셨던지, 아니면 조금 마음이 급하셨는지. "... 보고싶어요. 뽑아주세요~. 주소는 여기거기에요."하고 올리셨던데, 한번 담당자분의 "빠꾸!"를 먹으시더니 비장한 각오로 새롭게 올리셨습니다. (한날님, 공개해도 저 미워하지 않으실 거죠?) 바로 여기 이 글입니다. 글머리기호 목록으로 도배가 된 악성 슬라이드 자료에 익숙하여 반드시 프리젠테이션 젠 책으로 계도해야 할 바로 그 분이셨더란 말입니까!! ^^; 아... 한날님의 재치란.

    "젠"으로 3행시를 지으신 uhhaha님의 응모 글도 재미있고요. 가와사키의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를 패러디해주신 doortts님의 글도 재미있습니다. (이미 블로그에도 글을 하나 써주셨네요. 고맙습니다. ^^) 이런 이벤트도 생각외로 재미있습니다. 여러분의 반짝반짝한 아이디어를 모읍니다. 많이 신청해주세요.

    그 다음은, 책을 사주신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행운의 선물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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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인터파크에서 책을 사시면 추첨을 통해 10분께 프리젠테이션용 "페이지 업 다운 파워포인터"를 드립니다. 이 책을 보시면 꼭 필요한 장비로 꼽는 것이 바로 '리모컨'입니다. 사실 레이저포인터를 사용하는 건 권하지 않죠. 그저 자연스럽게 청중과 대화로서 소통을 하면서 슬라이드를 보여줄 수 있는 페이지 이동 리모컨만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간단한 리모컨 기능만 있는 제품은 찾기가 쉽지 않아 '리모컨과 레이저 포인터' 기능이 함께 있는 작은 선물을 골랐습니다. '에이콘'의 로고가 들어갈 깜찍한 선물로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좀더 묵직한 선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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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에서 책을 구입하신 독자께는 한 분을 뽑아 Xbox를, 10분께는 고급 가죽필통을 드립니다. 두 선물 모두 별다른 설명은 필요 없겠죠. 책을 사셨다면 재미있게 읽으시며 두 발 뻗고 마음 편히 기다려주세요. 그러면 혹시 행운이 다가갈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참, 본격 태우님과 멜로디언님이 하고 계시는 이바닥TV와 함께 몇 안되는 비디오 블로그, VLOG를 표방하고 얼마전부터 의욕적으로 시작한 톡투맨닷컴에서도 프리젠테이션 책을 소개하며 여러분께 드리는 깜짝 이벤트가 날아들 거라고 하네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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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30 23:58 2008/06/3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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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이고이의 알림

      Tracked from goigoi's me2DAY 2008/07/01 02:13 DELETE

      톡투맨 예고를 해주시는 에이콘 출판사 블로그

    1. dawnsea

      2008/07/01 09:22 Modify/Delete Reply

      헑 엑박이다!!

    2. 에이콘

      2008/07/01 10:20 Modify/Delete Reply

      dawnsea님 댓글 보자마자 잠시 엑박=배꼽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는;; (직접 써놓고도 이 무슨-0-)

    3. 한날

      2008/07/01 11:02 Modify/Delete Reply

      하하핫, 물론 공개해도 되지요. ^^ 오늘 출근하니 친구 녀석이 이 글을 보여줘서 잠시 웃었답니다.

      처음에 인터넷이 불안정했는지 제 컴(맥)에서 공지 글 안에 있던 그림이 뜨질 않아 다른 분 글을 따다 썼더랬죠. 아유, 부끄러워. >_<

      그나저나. 저 구제 해주시는 건가요? :D

    4. 이도원

      2008/07/07 14:19 Modify/Delete Reply

      드디어 주문한 책이 오늘 왔습니다. ㅎ 토요일날 만나뵙게 되어서 즐거웠습니다.

    5. 에이콘

      2008/07/08 10:24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이도원님. 좋은 행사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좋은 자리에서 만나뵙길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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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젠테이션 젠』출간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드디어 『프리젠테이션 젠』이 출간됐습니다. 지난 블로그 트랙백 이벤트에 열띤 성원 보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당첨자를 알려드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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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 기준은 공지해드린 대로 (1) 글에 책 표지를 넣어주시고 (2) 블로그나 저희 책 혹은 홈페이지 링크를 넣어주시고 (3) 자신의 의견을 정성껏 써주신 분을 기준으로 "주최측 마음대로" 골랐습니다. 축하합니다!!

    1. 프리젠테이션 젠 (세상을 보는 또다른 시선)
    2. 프리젠테이션 젠  (글과 음악 블로그)
    3. 프리젠테이션 젠 - 에이콘 출판사  (천태만상千態萬象)
    4. Presentation Trend를 말한다 (수현아빠의 이러쿵 저러쿵)
    5. 또 하나의 레어 북. 잡스시리즈 프리젠테이션 젠 (대한민국 대표 개발자 [짱가™])
    6. 두 권 사봐야 하는 책, 프리젠테이션 젠 (persona.log)
    7. [프리젠테이션 젠] 생각을 바꾸는 프리젠테이션 디자인 (지니랜드)
    8. 『프리젠테이션 젠』 블로그 트랙백 이벤트 응모 ([t:/])
    9. 개발자에 있어서 발표하기... (초코리)
    10. 전달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더라 (전산쟁이 wizmusa의 IT 이야기)

    그간 『조엘 온 소프트웨어』, 『초난감 기업의 조건』 등을 번역해주신 jrogue님은 좋은 글 써주셨지만 에이콘의 측근(!)인 관계로 이번 심사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어떤 경로로든 책 보시고 멋진 서평 써주시리라 기대합니다. :)

    위에 글 써주신 분 중 특히 어제 막판 마감시간에 닥쳐서 글을 올려주신 분이 계신데요. 바로 전산쟁이 wizmusa님이십니다. 오늘 아침 그 재기 넘치는 글을 보고 한참을 유쾌했더랬습니다. 가와사키 추천사에 필적할 홍보 PT 자료를 직접 만들어주셨거든요. 1등상이 따로 있었다면 꼭 뽑아 드렸을 거에요. 아쉽습니다. 직접 가셔서 확인해보세요. ^^

    그밖에도 블로그에 에이콘 책 광고를 넣어주시며 홍보에도 앞장서주시는 t:/님(금전관계는 오간 적이 없음을 명확히 밝힙니다;;)을 비롯해, 에이콘의 책 앞장서 소개해주시는 매혹님, 기묘한 동거(?)를 하고있지만 늘 좋은 글 많이 써주시는 Monaca님 등 에이콘을 아껴주시는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첨된 분들은 acornpub at acornpub.co.kr로 책 받으실 주소와 전화번호, 실명을 적어 메일 보내주세요.

    자, 이제 베일을 벗은 책을 잠깐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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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출판사로 달려오신 역자 정순욱 박사님. 긴장된 표정으로 보시다가 흐뭇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 제 마음도 눈녹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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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알같은 글씨 보이시죠? 저희끼리, "우리 이러고 있지만, 솔직히 이걸 누가 확인할까?"하면서도, 그래도 특유의 꼼꼼쟁이와 완벽주의자들(딴거는 그다지 완벽하지도 못함서 이런 데는 집착-_-)인지라 넘어가지를 못하고 막판 노가다 작업에 몰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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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은 원서, 오른쪽은 한국어판입니다. 138쪽이네요. 책 사셔서 확인해보세요. 눈이 시원~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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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페이지도 작업하느라 고생 좀 했죠. 포토샵의 스탬프툴로 열심 작업하다가 안되는 건 역자분이 직접 사서 보내주신 원본 사진 파일로 작업하기도 하구요. 필름 출력소에 가서 번역이 안 된 한 PT 쪽(185쪽 맨 오른쪽 위에서 4번째 아이가 뒤늦게 골탕먹인 녀석이에요)을 발견하고 30분간 영문 지우느라 뽀샵 작업하고 어떤 문구로 번역하면 가장 적절할까 역자분이랑 토론하다 용어 선정하고.(184, 185쪽) 와핫. 너무 자화자찬 일색인가요 -0-;

    마침 오늘 NHN의 양주일 센터장님과 『방탄 Ajax』의 역자 장정환 랩장님이 사무실에 들르셨습니다. 간만에 역자 관리(!)를 에이콘 본사로 직접 납시어 받으셨죠. 그런데 이분들.. "번역서를 이렇게 바꿨어요!!"라며 원서를 함께 보여드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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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책에 얼굴을 파묻고 원서 대조작업에 나서십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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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뿌듯한 표정으로 "책 너무 좋네요!"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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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작업에서 약간 아쉬운 점이 딱 2개 있는데요. 별 큰거는 아니지만, 저희 에이콘 편집팀의 눈길을 피해간. 그 중 하나를 예리한 양주일 센터장님이 발견해내셨네요. 님좀짱. -_-b 이걸 발견해 신고해주신 분께는 음. 에이콘 아이스커피를 한 잔 무료로 드릴게요. 차비는 직접. 장정환 랩장님을 비롯해 에이콘 역자 수급책으로서 직분을 다하고 계신 양주일 센터장님은 곧 역자 매니지먼트 사인 YG(양군)패밀리를 차려 자신을 에이콘과 연결시켜준 SM엔터테인먼트에서 분사하실 예정이라능. (아, 썰렁. 날이 하도 더워 시원하시라고~. -0-) 사실 SM의 원류는 저 멀리 jrogue님으로 거슬러 올라가지만요.(내가 네 할애비다! 하세요.)
    여하튼 먼 길 오셔서 모델이 되어주신 두 분께 감사. 초상권 운운 안 하실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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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그제 저희 출판사에 다녀가신 마이크로소프트 서진호 차장님도 프리젠테이션 젠을 보고 가셨는데요. 가제본으로 보셔서 책이 너덜너덜했지만, 책 좋다고 감탄 연발. 블로그에 글 올리신다며 취재해가셨는데, 내일 열리는 .NET MF 행사 준비로 많이 바쁘실 거에요. 행사 잘 치르세요.

    각종『프리젠테이션 젠』이벤트는 여기저기서 열릴 거에요. 새소식이 있는 대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이 응모도 해주시고 기회가 되시면 책도 꼭 읽어보세요. 훌륭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데 한번쯤 생각해볼 여지를 안겨줄 좋은 책일 겁니다. 독자 여러분의 좋은 평 받을 수 있다면 정말 기쁘겠습니다. ^^/

    프리젠테이션 젠』과 관련한 에이콘 블로그 글은 여기에서 모두 읽으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소식 많이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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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0 18:38 2008/06/2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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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리젠테이션 젠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8/06/20 20:27 DELETE

      이번에 에이콘출판사에서 “프리젠테이션 젠”이라는 책을 내놓는데, 이 책은 프리젠테이션 디자이너이자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가르 레이놀즈(Garr Reynolds)가 쓴 책입니다. 전 이 ..

    2. 프리젠테이션 젠!! 받았습니다.

      Tracked from 초코리 2008/06/24 23:25 DELETE

      오늘 생각지도 못한 택배가 왔습니다. 요즘 뭐 지른것도 아니라서 왠 택배인가 했는데 했는데 며칠전에 당첨된 '프리젠테이션 젠'책이 배송왔네요.. 와~~ 빨리 왔구나 했는데 택배 박스를 뜯어..

    3. '프리젠테이션 젠' 받았다.

      Tracked from 천태만상千態萬象 2008/06/25 11:27 DELETE

      지난 주 에이콘 출판사의 '프리젠테이션 젠' 트랙백 이벤트에 참여했는데, 당첨이 됐습니다. ^0^드디어 어제 책을 받았습니다. ^^박스가 테이프로 단단히 봉해져서 푸는 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

    4. 프리젠테이션 젠 - 번역본이 나왔습니다.

      Tracked from are you dreaming? 2008/06/25 20:52 DELETE

      제가 한번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 프리젠테이션 젠의 번역본이 나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다 읽고 난 다음 포스팅을 하겠다고 했었군요. 이런.... 제 기억엔 포스팅을 따로 하지는 않았던 기억..

    5.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심플한 생각

      Tracked from Listen To Your Head 2008/06/26 00:48 DELETE

      특정시점이 되면 프리젠테이션을 할 일이 생기게 된다. 한국에서는 파워포인트가 묘하게 보고서,기획서 기타 여러가지 워드대용으로 널리 남용(?)되다보니 실제 컨퍼런스같은 곳에 가게되면 ..

    6. '프리젠테이션 젠'을 읽고.

      Tracked from 천태만상千態萬象 2008/07/04 01:17 DELETE

      젠이 불교용어인 선(禪)의 영어식 발음이란 건 이 책을 보고서야 알았다. 블로그는 워낙 유명해서 가봤지만 영어라는 거대한 장벽앞에 나는 잽싸게 발길을 돌렸기에, 젠이 무슨 뜻인지 생각조..

    7. 프리젠테이션 젠

      Tracked from persona.log 2008/07/12 21:36 DELETE

      [요약 : 프리젠테이션 젠은 단순히 프리젠테이션을 잘 하는 방법을 넘어 생각의 영역을 넓혀주는 책입니다.] 프리젠테이션 젠 - 가르 레이놀즈 지음, 정순욱 옮김/에이콘출판 프리젠테이션 젠..

    8. 프리젠테이션 젠 독서 후기와 slideshare 경연 참가작 공개

      Tracked from 전산쟁이 wizmusa의 IT 이야기 2008/08/01 02:30 DELETE

      프리젠테이션 젠 - 가르 레이놀즈 지음, 정순욱 옮김/에이콘출판 에이콘 출판사의 '프리젠테이션 젠' 출간 이벤트에 당첨되어 읽은지 꽤 됐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올립니다. 그간의 명성을 들..

    1. dawnsea

      2008/06/23 09:16 Modify/Delete Reply

      우왕~ 감사합니다!!

      간만에 때깔나는 책이라 기대가 됩니다.


      ㅋㅋ

    2. 에이콘

      2008/06/23 09:31 Modify/Delete Reply

      무플 사태를 막아주셔서 감사. ^^;

    3. 프리버즈

      2008/06/23 10:38 Modify/Delete Reply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한걸 죄송하게 생각하며... 블로그는 이미 만신창이가 되서 버려져 있어서 =ㅂ=

    4. wizmusa

      2008/06/23 10:40 Modify/Delete Reply

      무척이나 많이 기대가 됩니다. 책상 옆에 놓고 두고 두고 꾸준히 읽을 책 같아요.

    5. 초코리

      2008/06/24 09:45 Modify/Delete Reply

      프리젠테이션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되었으면 하네요.
      책 잘 읽어 보겠습니다.



    6. 배준오

      2008/06/23 13:51 Modify/Delete Reply

      우왕..감사합니다.
      당첨 소감은 http://blog.naver.com/radiobj5/60052496937 이곳에 올렸습니다..

      책 잘읽고 후기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받는 곳 메일은 바로 발송하겠습니다.

    7. 에이콘

      2008/06/23 16:56 Modify/Delete Reply

      프리버즈님, 죄송할 것까지야. ㅎㅎ 제게 신고해주신 책 권수로 따지면야 에이콘 1등 개인 총판이시잖아요. ㅎㅎ(앞으로도 열심히 뛰어주세요~ ㅋㅋ)
      wizmusa님, 저희에게 감동을 안겨주신 이벤트 응모글 만큼이나 멋진 서평 기대할게요. (부담 백만배 팍팍! ^^)
      초코리님, (왠지 뭔가 냄새가 나긴 하지만) 댓글 감사합니다.
      배준오님, 블로그에 열심히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오히려 저희가 많은 도움 부탁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따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8. 배준오

      2008/06/24 15:29 Modify/Delete Reply

      책 너무 잘 받았습니다.
      이쁜 포장지에 곱게 싸여있고..게다가 카드까지..
      단숨에 읽어버리고 싶은 충동을...억지로 참았습니다.
      회사 일 때문에..^^

    9. 짱가

      2008/06/24 19:21 Modify/Delete Reply

      앗.. 책이 어디로 갔을까요? 확인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 에이콘_황지영

      2008/06/24 21:37 Modify/Delete Reply

      짱가님, 보내주신 주소는 잘 받았습니다. 내일 책을 보내드리면 모레쯤엔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

    11. 에드

      2008/06/25 11:32 Modify/Delete Reply

      책 잘 받았습니다. 이쁘게 보내주셔서 더 고맙습니다. ^^
      책 왼쪽 페이지에 가끔 나오는 풀사이즈 그림들이 인상적입니다. 잘 읽을게요. ^^

    12. 짱가

      2008/06/26 09:56 Modify/Delete Reply

      책 잘받았습니다.
      기대만땅입니다.
      거기다가 정성스레 포장하시고 친히 축하메시지까지..
      역시 에이콘은 감동입니다 ^^

    13. wizmusa

      2008/08/01 18:11 Modify/Delete Reply

      slideshare의 Slideshow of the Day에 뽑혔네요. 프리젠테이션 젠을 읽은 효과가 나오는 걸까요? ^^
      http://www.wizmusa.net/entry/프리젠테이션-젠-독서-후기

      • 에이콘 2008/08/02 14:59 Modify/Delete

        wizmusa님, 우와. 기쁜 소식이네요. 축하드려요. 정말 멋지세요! 역시 제가 트랙백 이벤트 때 1등으로 점찍어드린 보람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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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미투데이 이벤트 당첨자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 실리콘 밸리 소년 CEO의 성공 창업 스토리』출간 기념 미투데이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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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뽑히신 분께서는 acornpub at acornpub.co.kr로 주소와 연락처를 보내주시면 해당 상품을 발송해드리겠습니다. 7월 31일까지 이어지는 에이콘+미투데이 도서추천 이벤트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편에 쭈~~~~~욱 성원 보내주세요. :)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받으실 분>

    1. 한날님
    2. Meryl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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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로커님
    2. 소봉님
    3. StudioEgo님
    4. 깍꿀로님
    5. 래퍼백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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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02 19:01 2008/06/0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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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 창업하게 싶게 만드는 책

      Tracked from 한날의 낙서 2008/07/01 13:44 DELETE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 2000년에 창업하던 당시, 이런 책을 먼저 만났더라면 삽질과 뻘짓은 덜 했을텐데. 힘겹게 3년을 버티고 회사를 접을 당시, 이런 책을 만났더라면 좀 더 빨리 추스릴 수 ...

    2. 에이콘출판사에서 도서상품권을 주었어요.

      Tracked from 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2008/08/08 19:18 DELETE

      관련포스트 에이콘출판사 -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 에이콘출판사 블로그 -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미투데이 이벤트 당첨자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 카테고리 경영/경제 지은이 벤 카스노카 (..

    1. 한날

      2008/06/02 20:48 Modify/Delete Reply

      우왕~ 당첨 되었군요! 고맙습니다 ^^ 잘 보겠습니다. 비록 창업을 하던 8년 전도, 폐업을 하던 5년 전도 아니지만, 제게 많은 가르침을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2. grokker

      2008/06/03 08:09 Modify/Delete Reply

      오홋. 당첨!
      이 상품권은 에이콘의 책을 구매하는데 사용할것을 약속드립니다. ;)

    3. 에이콘

      2008/06/03 09:43 Modify/Delete Reply

      한날님,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grokker님, 고맙습니다. 굳이 그러지 않으셔도 되는데요. 정 그렇게 하시겠다면...! ^^;

    4. 홍째즈

      2008/06/03 15:22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좋은 책을 볼 기회를 갖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에이콘 출판사 다른 책들도 잘 보고 있어요. ^^
      항상 재밌는 책들만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열심히 읽고 독후감도 쓰고 홍보 많이 해드릴께요. ^^
      감사합니다!

    5. Meryl

      2008/07/25 22:35 Modify/Delete Reply

      미팅하다가 실시간 검색하다가 자료보러 에이콘에 왔다가 이벤트 당첨된거 발견했어요... 우아~~ 너무 기분 짱입니다.

      • 에이콘 2008/07/29 01:24 Modify/Delete

        Meryl님, 주소와 연락처를 받지 못한 몇 분이 있었는데, Meryl님이셨군요. 다시 연락 드려서 확인되는 대로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늦었지만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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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출간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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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 실리콘 밸리 소년 CEO의 성공 창업 스토리』가 출간되었습니다. 출간에 즈음해 미투데이와 함께 7월 31일까지 책 추천 프로젝트 이벤트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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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책을 사보신 분께서는 간단후기를 남겨주시면 되고, 아직 사보지 않은 분들은 창업과 관련된 여러분의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2008년 7월 31일까지 매달 5분을 뽑아 1만원권 도서상품권을 드립니다. 미투데이 회원(일명 미친)들은 이미 잘 알고 계시겠지만, 이벤트에 응모하는 Tip!을 알려드리자면 글을 쓸 때 'startup'이나 '창업'을 태그에 포함하시거나 '글감찾기'에서 책 카테고리를 선택하신 후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를 검색하셔서 책을 고르신 후 글을 쓰시면 자동으로 글이 모입니다.

    샘플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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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이 작아서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만박님이 올리신 미투 글 왼쪽에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표지 그림이 뜬 게 보이시나요?  그림을 클릭하면 책 정보가 함께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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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글이 모이면 매달 말일까지 글을 써주신 분 중 5분을 뽑아 도서상품권을 드립니다. 당첨자는 매월 1일 에이콘 블로그미투데이 프로모 페이지에서 발표하겠습니다. 미투데이 프로모 페이지는 http://me2day.net/promo/startuplifehttp://me2day.net/me2/topic/책/startuplife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출간 기념으로 또 하나의 깜짝 이벤트! 글을 남기실 때 멋지게 '글감찾기'에서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책을 선택해 글을 써주신 분 중 5분을 뽑아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책을 보내드립니다. 이 이벤트는 5월 31일에 마감되구요.  "글감찾기" 기능은 글을 쓰실 때 오른쪽 아래 창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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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벤트에 대한 공지는 책 뒷면 예쁘게 끼워 넣은 안내 페이지에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에이콘출판사와 미투데이는 재미있는 책 추천 프로젝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독자여러분과 미투친구 여러분들의 뜨거운 호응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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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
    창업자의 꿈을 꾸시는 여러분과 즐겁고 활기찬 인생의 활력을 찾으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이벤트 많이 응모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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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귀중한 조언과 놀라운 시각을 풍부하게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저자의 문체는 좋은 에세이나 소설을 읽을 때처럼 멋지고 우아하다. 창업 정신이나 비즈니스에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을 책이다.
    - 패트릭 렌치오니, 『The Five Dysfunctions of a Team』 저자

    여러분들은 벤이 창업 과정을 묘사하며 들려주는 솔직하고 재미나며 지적 자극이 풍부한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책을 읽고 나면 스스로도 창업하고 싶은 욕구가 일어나고, 자신의 길을 찾아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소망이 불끈 솟아오를지도 모른다.
    - 마크 베니오프, 세일스포스닷컴 CEO 겸 회장
    책을 읽고 나는 (상대적으로) 짧은 창업 인생 동안 벤이 얼마나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웠는지를 확인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그는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너무 재밌게 읽혀서 뭔가를 배우고 있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을 것이다. 창업가로서 이제 막 입문한 사람들에게는 필독서이겠고, 이미 이 길을 걸어본 동료들에게도 즐겁게 읽힐 만한 책이다.
    - 하이디 로이젠, 뫼비우스 벤처 캐피탈 상무
    이 책은 저자가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하는 과정을 고무적인 시각으로 그려냈다. 당신도 오늘 이 책을 사서 읽게 될지 모르겠다. 언젠가는 우리 모두 벤의 비전에 동참할 것이 분명하다.
    - 크리스 사카, 구글 전략 사업본부장
    창업 초기를 지나 안정된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성공과 실패가 담겨있는 책이다. 창업가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사업 관련 문제와 개인적인 문제를 성찰해보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나는 이 책을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창업가의 굴곡 많은 삶을 신선하고도 솔직하게 전달해주기 때문이다.
    - 데보라 스트리터, 코넬 대학, 자영업 및 중소기업 경영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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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wnsea

      2008/05/15 15:28 Modify/Delete Reply

      일간 1000 힛트 (999 힛트는 스팸봇 -_-)를 자랑하는 제 블로그에도 이 책의 광고가 나오고 있답니다 -_-;;

      -_-;;

    2. 에이콘

      2008/05/15 16:52 Modify/Delete Reply

      dawnsea님, 감사합니다. 조만간 수표를 발급해드릴 날을 고대하며. 오늘의 1힛트 해드렸습니다.

    3. StudioEgo

      2008/05/15 23:49 Modify/Delete Reply

      처음 책이 나온 15일날에 저는 바로 서점에 달려사서 책을 샀답니다. :)
      책을 사서 집에 돌아가는 지하철 안에서 보니까 술술 재미있게 읽혀더군요. 이런 유익한 책이 나와서 좋네요.
      언제나 에이콘에서는 좋은 책만 나오네요 ㅎㅎ

    4. 에이콘

      2008/05/16 00:22 Modify/Delete Reply

      StudioEgo님, 이 책의 첫 번째 독자평이네요. 늘 저희 책에 좋은 평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다음 책도 그 다음 책도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

    5. 프리버즈

      2008/05/16 10:55 Modify/Delete Reply

      에이콘의 출판 영역이 점점 넓어지는듯~

    6. 에이콘

      2008/05/16 11:45 Modify/Delete Reply

      프리버즈님, 이렇듯 독자 영역이 더 넓어지니 책 팔아주시기가 더 수월해질 것 같아 좋으시죠? ㅎㅎ 활동 반경을 넓혀드리도록 앞으로 이런 책 더 많이 만들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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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신간소식) 실시간 UML, GWT, WCF, 실버라이트!

    두 권의 마이크로소프트 기술 신간이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마침 3월 20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Windows Server 2008, Visual Studio 2008, SQL Server 2008 등 3개 제품군의 신제품 발표를 맞아 "Heroes"라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저희 에이콘출판사도 조그만 자리를 마련하여 『찰스 페졸드의 WPF』,『WDF』와 함께 3월 21일에 출간되는 신간『WCF』도 하루 앞서 선을 보입니다.

    이 책에서는 WCF가 무엇이고 WCF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서비스하는지 등 WCF의 개괄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서비스 할 수 있는지, 트랜잭션을 지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성능을 좋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이 책은『SOA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를 함께 옮긴 이현정님과, 새로이 참여한 정은희님과 함께 번역을 해주신 황상철님이 옮기셨습니다. 황상철은『찰스 페졸드의 WPF』에 이어 두 권의 Windows Foundation 기술서를 연이어 번역하게 되셨군요! 고생많으셨습니다.
    『WCF』
    부제: SOA 서비스를 빠르고 쉽게 구현해주는 통합 프로그래밍 모델

    존 샤프 지음 | 황상철 이현정 정은희 옮김 | 484쪽 (부록 CD 포함)
    2008년 3월 21일 출간 | 30,000원 | 9788960770386

    차세대 분산 SOA 서비스 구현을 위한 통합 프로그래밍 모델 WCF의 단계별 실습 가이드

    WCF의 핵심을 한 번에 하나씩 스스로 학습할 수 있다. 윈도우 기반의 강력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필요한 웹서비스를 생성할 수 있는 실습 가이드와 실용적인 튜토리얼 제공.

    WCF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향하는 SOA 인프라스트럭처의 핵심입니다. .NET 프레임워크 3.0부터 등장한 WCF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존에 제공하던 .NET Remoting, WSE, ASMX와 같은 분산 기술을 하나로 결합시키고 확장시켜 일관된 개발 환경을 개발자에게 제공합니다. 덕분에 개발자들은 비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과도 상호호환이 가능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게 됐습니다.

    SOA를 공부하다 보면 비즈니스 관점에서 서비스를 도출하고 설계하는 등의 서비스 지향의 원칙과 개념에 입각한 부분이나 구현에 관련된 수많은 표준 스펙을 접할 수 있습니다. WCF는 이런 서비스 지향 개념과 스펙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돼 동작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기술이라 생각되며, 이 책을 통해 그런 과정이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 옮긴이의 글 중에서
    -*-*-*-*-*-*-*-*-*-

    다음은 플렉스 열풍에 이어 RIA 개발의 바람을 몰고 있는 실버라이트에 대한 신간 소식입니다. 실버라이트 2.0의 출간은 8월말로 계획되어 있는 현재 이 책은 실버라이트에 대한 개관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입문서입니다. 이 책의 저자 애덤 네이썬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실버라이트 개발에 직접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버라이트의 개념부터 응용까지 입문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XAML과 실버라이트 컨트롤 자체에 초점을 맞춰 실버라이트 플랫폼을 다루고, 풍부한 예제와 함께  실버라이트의 드로잉 기능들을 알려줍니다. 실버라이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이벤트 처리와 실버라이트의 기능 중 특화된 영역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RIA 개발을 위한 실버라이트 입문』
    애덤 네이썬 지음 | 이정웅 옮김 |
    336쪽 (전면 컬러)
    2008년 3월 31일 출간 | 25,000원 | 9788960770379

    실버라이트가 주목 받는 이유 중에 하나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기술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 하에 오랫동안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과 도구들을 제공하면서 축적된 오랜 노하우와 경험들을 기반으로 심혈을 기울여 웹 환경에 접목시켜 만들어낸 중요한 이정표가 되는 기술이라는 것에 더 무게를 둔다. 특히 그래픽과 UI 요소들을 XML 형태로 표현한 XAML과 이를 해석하는 뛰어난 수준의 벡터 그래픽 프리젠테이션 엔진은 실버라이트가 시간이 흐를수록 더 멋진 플랫폼 기술로 거듭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초창기 닷넷 개발에서 기초 공사에 해당하는 CLR 개발 등에 참여한 핵심 개발자 중에 한 명으로서, 이 책을 통해 실버라이트의 뼈대를 이루는 XAML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깊이 있는 내용까지 기본을 다질 수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실버라이트의 구조와 동작 원리에 대해서 좀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주변에 처음 실버라이트를 시작하려는 개발자가 있다면 언제든지 진심으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현재 미국에서 출판된 그 어떤 책보다도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실버라이트 전문 서적이며 해외 유명 온라인 서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 추천의 글 중에서,
    황리건/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경험 전문가

    미국으로 공부하러 가신 틈을 노리고 부탁드렸던 번역 의뢰을 흔쾌히 맡아주신 데다 귀국길 선물로 완성원고를 안겨주신 역자 이정웅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플렉스와 AIR를 넘어 이젠 실버라이트에 이르기까지 RIA 개발 분야에서 더욱 나래를 활짝 펴실 것이라 기대가 큽니다. 내일도 잘 부탁드려요! :D

    -*-*-*-*-*-*-*-*-*-

    다음은 이번 달에 나온 멋진 신간 두 권의 인증샷을 올립니다. 난이도가 높아 우여곡절 끝에 출간하게 된 이 멋진 책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활용하는 실시간 UML 제3판』을 번역해주신 김기주, 채원석, 최현식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기주님은 곧 예쁜 2세를 얻으신다고 합니다. 건강하고 이쁜 아가 낳으시기 기원해드릴게요~

    -*-*-*-*-*-*-*-*-*-

    어제 나온 신간 『GWT 구글 웹 툴킷: 자바로 하는 AJAX 프로그래밍』입니다. 이 책을 번역한 남기혁님은 2002년에 저희 에이콘에서 『early adopter Curl 한국어판』을 함께 펴내기도 했습니다. 오랜 인연의 끈을 안고 다시 돌아오셔서 국내 첫 GWT책을 번역해주셨어요. 지금은 웹 프로그래밍의 절대 바이블이 될 멋진 책(!)을 한 권 번역하고 계십니다. 올 가을 쯤이면 독자분들께 선물을 안겨드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이면 씽씽카를 몰고 대전과 서울을 열심히 오가며 좋은 작품 만들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
    휴, 신간이 쏟아져 나오니 책 설명을 드리는 데도 한참이 걸리네요. 하지만 한 권의 책을 만드는 작업은 이렇게 글 하나 올리는 것엔 비할 수도 없을 만큼 훨씬 더 많은 분의 품과 노력이 드는 일이지요.

    지금도 저희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계실 소중한 독자 분과,
    일과를 마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컴퓨터 앞에 앉아 열심히 번역과 집필에 열중이실 정말 고마운 우리 역자, 저자 분들.
    그리고 원고를 고르고 예쁘게 담아낼 편집자, 조판 디자이너 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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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20 00:56 2008/03/2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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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주

      2008/03/21 14:42 Modify/Delete Reply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예쁘고 느낌 좋은 책이 되었네요. 독자들 반응도 좋으면 좋겠습니다.

    2. 에이콘

      2008/03/21 18:12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기주님.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그 쉽지 않은 책을 훌륭히 번역해주셨으니 독자분들께도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3. 프리버즈

      2008/03/22 09:35 Modify/Delete Reply

      멈출줄 모르는 에이콘의 출간러쉬 ㄷㄷㄷ

      앞으로 남은 밤샘원고작업도 PAX아로마와 함께 하세요 =3=3=3

    4. 에이콘

      2008/03/22 11:06 Modify/Delete Reply

      프리버즈님, 실버라이트 책에 프리버즈님 이름 나와요. (한 권 사서 찾아보세요ㅋㅋ) PAX 아로마는 마감중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답니다. 늘 지니고 다녀요. 고맙습니다~. ^^/

    5. 황상철

      2008/03/24 12:32 Modify/Delete Reply

      번역하는동안 지겹게 봐서 그런가요. 왠지 저는 WCF보다 GWT 책이 더 이뻐보이네요. ^^ 신간출간 축하드립니다.

    6. Meryl

      2008/04/04 13:23 Modify/Delete Reply

      에이콘~ 너무 좋은 책만 내시네요. 그러보 보니 저의 책장에도 에이콘의 책이 한권 두권.. 늘어만 가네요..^^ 홧팅입니다.. 국내에도 제대로된 웹프로를 위한 책들이 계속 나오면 좋겠어요

    7. 에이콘

      2008/04/13 00:13 Modify/Delete Reply

      Meryl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웹 프로페셔널 시리즈를 좋은 책으로 가득가득 채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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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첫 WDF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WDF: 윈도우를 위한 차세대 통합 드라이버 개발 모델
    Penny Orwick, Guy Smith 외 지음 | 김점갑 최장욱 옮김
    2008년 1월 7일 출간 | 936쪽 | 45,000원

    차세대 통합 드라이버 모델, 윈도우 드라이버 파운데이션 WDF!
    윈도우 드라이버 개발에 필요한 심층적이고도 전문적인 가이드북

    WDF: 윈도우를 위한 차세대 통합 드라이버 개발 모델』이 오늘 출간되었습니다. WDF 책으로서는 국내 첫 책인 셈이지요? 좀 유치하게 보일지 몰라도 아무래도 ""이라는 말만큼 설레는 단어도 없는 것 같긴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WDF 개발팀이 직접 저술하고 안철수 연구소 기반기술팀 김점갑 팀장님과 최장욱님이 옮기신 이 책에서는 WDF에 관한 최고의 프랙티스와 기법을 갖춘 지침을 얻을 수 있으며, 광범위한 코드 샘플을 통해 차세대 드라이버 모델의 난해함을 극복하고 드라이버 개발을 단순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WDF을 사용한 커널 모드나 유저 모드 드라이버 개발
    ● 최소의 코드로서 플러그앤플레이와 전원 관리 지원이 가능한 드라이버 개발
    ● 견고한 I/O 핸들링 코드 구현
    ● 동기화와 병행성의 효과적인 관리
    ● 프로토콜과 시리얼 버스 기반의 디바이스에 대한 유저 모드 드라이버 개발
    ● USB 디바이스를 신속하게 개발하기 위한 프레임워크의 USB 기능 사용하기
    ● DMA 디바이스를 위한 커널 모드 드라이버 설계와 구현
    ● 소스 코드 분석과 정적 검증 툴을 이용한 드라이버 평가
    ● 드라이버 테스트와 디버그, 설치에 적용할 최고의 프랙티스 기법

    출간 기념 뽀나스 하나. 오늘 받은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에 나온 에이콘 책 광고 사진입니다. 여기서 잠깐, 돌발 퀴즈 나갑니다. 마소 편집장님과 기자분들을 궁금하게 했다는 그 문제인데요.

    에이콘에서 새로 나온 보안 책은
    □□□□합니다.

    □□□□에는 어떤 말이 들어갈까요? 잠깐 댓글 이벤트 한번 해볼까요? 사실 걸린 상품이 하나도 없긴 하지만, 정말 기발한 답이 달리면 상품을 드리고 싶어질지도 모른다는... 내일 아침 빗발칠(!) 기발한 아이디어를 한번 기다려보며, 오늘 밤도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꿈 꾸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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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7 23:52 2008/01/0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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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랭이

      2008/01/07 23:57 Modify/Delete Reply

      네모에 들어갈 말은 '아주훌륭' 이걸까요? ㅎ.ㅎ
      WDF 출간 축하드리고요. 대박 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에이콘 파이팅!!!

    2. 호야

      2008/01/08 01:21 Modify/Delete Reply

      네모에 들어갈 말은 "애인급구" 합니다.. ㅋㅋㅋ 웃기지 않나요?

    3. 열이아빠

      2008/01/08 08:14 Modify/Delete Reply

      음....이런 무시무시한 광고가 나오다니요.
      에이콘에서 새로 나온 보안 책은
      '일찍퇴근' 합니다.
      미리미리 준비하면 좀 더 여유로운 개발을 해나갈 수 있겠죠...물론 '더많이일' 합니다. 가 될수도 있겠지만...ㅎㅎ

    4. ERIS

      2008/01/08 09:50 Modify/Delete Reply

      "에이콘에서 새로 나온 보안 책은 _완전 신선_ 합니다."
      라고 억지(?) 부려도 되겠죠?! -^)

      새로나온 『WDF: 윈도우를 위한 차세대 통합 드라이버 개발 모델』의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936페이지의 압박이... ^^;)

    5. 카키

      2008/01/08 10:29 Modify/Delete Reply

      에이콘에서 새로 나온 보안 책은
      "아주깔끔"합니다.

      광고 지면에 여백의 미가....^^/
      이만 총총....

    6. 프리버즈

      2008/01/08 10:57 Modify/Delete Reply

      에이콘에서 새로나온 보안 책은 "프로포즈책" 입니다. 아하하하~~~~~~~~

    7. 에이콘

      2008/01/08 11:19 Modify/Delete Reply

      여러분의 뛰어난 상상력에 경배를! 그 와중에 글자수와 뒤에 이어지는 서술형 어미도 과감히 무시하시는 프리버즈님. 멋져요. ㅎㅎ

    8. 역자중 한명

      2008/01/09 11:24 Modify/Delete Reply

      이름값을합니다.
      매우참신합니다.
      읽어둘만합니다.
      한발앞서갑니다.
      모두세권입니다.
      꼭사야만합니다.

      신났다 신났어... -_-

      WDF 책이 기대됩니다.

      • 에이콘 2008/01/09 16:17 Modify/Delete

        저희가 퀴즈를 냈더니만 수수께끼를 내주고 사라지셨네요. 누구세요? 상품을 드릴래두 드릴 수가 없잖아요~ ^^;

    9. 매혹

      2008/01/10 02:20 Modify/Delete Reply


      진짜 멋진 아이디어네요. 역시 두뇌를 개발하게 하는 건 멋진 일이에요.. ㅋㅋ

    10. 쓰바군

      2008/01/12 01:58 Modify/Delete Reply

      '나대신일'합니다!!

      얼마나 획기적인 이야기인가!

      -_-;

    11. 에이콘

      2008/01/12 15:33 Modify/Delete Reply

      매혹님, 독자분들의 두뇌를 개발시켜 드리기 위한 저희 사장님의 아이디어셨어요. ^_^
      쓰바군님, ㅎㅎ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12. 광고가운뎃책번역자

      2008/01/14 16:15 Modify/Delete Reply

      밤을잊게합니다.
      NICE합니다. (웬 19세기 개그...)
      속이시원합니다.
      후회없다합니다.

      네, 또 저였습니다. -_-
      범인은 현장에 다시 나타나기 마련이죠.
      남의 책 광고도 아니고 민망해 이름을 안 달았습니다.

    13. kenu

      2008/01/14 16:24 Modify/Delete Reply

      "절대안전"합니다.
      보안책이니까요.
      ^^

    14. 에이콘

      2008/01/14 23:40 Modify/Delete Reply

      저기 두 댓글의 주인공=『윈도우비스타 보안 프로그래밍』역자 김홍석님 자수하여 광명 찾으셔서 다행이세요. ㅋㅋ 멋진 댓글 남기셔놓고~~. 여하튼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몰랐는데 재치가 장난 아니시군요. ^^/
      kenu님, 오늘은 반짝반짝 빛나십니다. :D

      우문현답(?) 청출어람(!) 막 이런 말들이 생각나는 만큼 댓글 남겨주신 분들, 모두모두 멋지세요~!! (뭔가 상품을 준비해야 하나요? ^^;;)

    15. 사당최

      2008/01/15 17:37 Modify/Delete Reply

      WDF 역자중 한명입니다. 위에 "역자중 한명"님의 글을 보고 깜짝놀랬네요. 누가 쓴 글인가 했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6. 에이콘

      2008/01/15 19:44 Modify/Delete Reply

      사당 최장욱님.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책 만드시느라 누구보다 더 고생 많이 하신 역자분들이 왜 뒤로 자꾸 숨으시려고 그러세요~ ^^/ 김점갑팀장님과 함께 WDF 책 잘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두 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올해 최고의 기대작(!)도 잘 부탁드릴게요!! ^^/

    17. 세레

      2008/01/17 15:57 Modify/Delete Reply

      '정말봐야'합니다
      '아주산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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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난감 기업의 조건』 이벤트 당첨자발표

    드디어 『초난감 기업의 조건』이 오늘 출간되었습니다. 독자분들께서도 손에 쥐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단행본 기술 에세이 치고 매우 묵직합니다. 예상(!)을 뛰어넘고 584페이지에 달하는 알찬 책이거든요.

    자, 여러분이 기다리실 당첨자 발표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어떻게 당첨자를 타볼까 하다가 사다리를 타보기로 했습니다. 종이에 그려진 아날로그 사다리가 아니라서 좀 아쉽습니다만. 자, 시작해볼까요? ㅎㅎ

    584페이지나 되는 책이 18,000원이라죠? 18,000원의 행운이 누구에게 돌아갈지 달려가봅시다~ (오늘의 사다리 협찬은 박재호님이 해주셨습니다.)
    저 벽안에 행운의 주인공이 숨어 있답니다.
    결과가 나왔다네요! 오늘의 당첨자는 "diziso님, 호님, koko님, 일일신님, 코스모님"이십니다.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acornpub at acornpub.co.kr로 책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 실명을 적어 보내주세요.^^ 선정과정이 공정한지 더 큰 그림으로 보시고 싶은 분은 여기를 하나씩 클릭해서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 사다리 1, 사다리 2, 사다리 3

    이제부터 올라올  독자여러분의 『초난감 기업의 조건』 서평을 기대해보겠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다음에는 여러분이 다들 참 재미있어하셨던 제목 이야기를 전해드려볼게요.

    자, 마지막으로 오늘의 선물. 신간 출간을 기념해서(기념해 만드신 건 아니겠지만.ㅎㅎ) 천원콘서트에서 만났던 bigt님이 직접 만들고 연주한 따끈따끈한 신곡을 하나 올려드릴게요. ^^ 오늘도 힘찬 하루 시작하세요!
    Common Sense Approach - b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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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21 00:38 2007/11/2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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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난감 기업의 조건 - 독후감

      Tracked from diziso's room 2007/12/17 00:20 DELETE

      『초난감 기업의 조건』IBM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까지, 초우량 기업을 망친 최악의 마케팅릭 채프먼 지음 | 박재호 이해영 옮김 | 584페이지 | 18,000원 | 9788960770232출처: http://www.acornpub.co.kr/..

    1. 짱가

      2007/11/21 08:48 Modify/Delete Reply

      으따따... 아쉽습니다. ^^;;

      역시 기다릴때는 잘 안되드라구요 ~~~ ^^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2. 지아

      2007/11/21 09:57 Modify/Delete Reply

      트랙백 이벤트 처음으로 당첨되보았습니다. ^^;
      주소와 연락처는 메일로 보내드렸구요.
      부지런히 읽고 서평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열이아빠

      2007/11/21 10:01 Modify/Delete Reply

      18000원 걸리면 돈내고 0 원 걸리신 분들이 책 받는줄 알았어요..ㅎㅎ
      이번 사다리는 걸려도 기분좋은 사다리였군요..

    4. 일퍼센트

      2007/11/21 10:50 Modify/Delete Reply

      당첨되신 분 모두 축하 드려요..

      근데 사다리는 번호를 고르는 게 재미난 건데..1번 고른적이 없는데요..ㅎㅎㅎ

    5. 호..

      2007/11/21 11:19 Modify/Delete Reply

      정말 감사합니다.. 처도 첫 트랙백 이벤트인데 이렇게 당첨되다니.. 무지 감사..

      그런데 서평은 어디에 올려야 되나요?

    6. 에이콘

      2007/11/21 12:27 Modify/Delete Reply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아깝게 놓치신 분들은 다음 기회를 노려주세요. ^^*
      서평은 여러분들 블로그에 써주셔도 좋고, 각 인터넷 서점도 좋구요. 써주시면 저희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7. 잼난거

      2007/11/21 13:21 Modify/Delete Reply

      아~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이벤트 처음 당첨되어봅니다.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저도 연락처 등등 메일로 보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8. 지영

      2007/11/21 14:16 Modify/Delete Reply

      초난감 트랙백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내용도 재밌지만 책도 정말 멋지게 나왔어요. ^^ bigt님의 신곡도 잘 들었습니다. 정말 프로 못지 않으세요~

    9. 호랭이

      2007/11/21 16:33 Modify/Delete Reply

      캬캬캬캬캬 사다리 게임을 쓰시다니... 놀라운데요! ㅎㄷㄷ 나도 나중에 이벤트 하면 저런 방법을 쓰면 되겠군효! ㅎ.ㅎ

    10. 잼난거

      2007/11/23 16:25 Modify/Delete Reply

      오늘 책 잘 받았습니다. 포장과 엽서까지 이뿌게 보내주셔서 감사힙니다. 잘 읽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11. okgosu

      2007/11/28 13:59 Modify/Delete Reply

      오늘 교보문고 가서 샀습니다.
      조만간 서평 올리도록 하지요 ^^

    12. 에이콘

      2007/11/28 22:03 Modify/Delete Reply

      okgosu님, 저자분에서 소중한 독자분으로 변신하셨군요. 고맙습니다. ^^/

    13. okgosu

      2007/12/05 10:02 Modify/Delete Reply

      그 외에도 에이콘책 많이 사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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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창간24주년 기념호에 실린 '에이콘'

    11월은 1983년 세상에 첫 선을 보인 마이크로소프트웨어가 24주년이 되는 달입니다. 그동안 참으로 우여곡절도 많았다지요. 회사의 주인도 여러번 바뀌었고, 그 사이 마소를 거쳐간 기자분들의 수도 헤아릴 수가 없을 지경일 테죠. 제가 아는 짧은 동안만 하더라도 예쁜 여기자님들이 여러 명 계시다 모두 떠나시고 지금은 미남(!) 기자님들 일색이죠.(누구? ㅎㅎ) 24년전 초등학생, 혹은 중학생이던 아이들은 어느덧 마소의 필자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구요. 저희 저자나 역자분들도 마소에 기고를 하다 에이콘과 인연을 맺은 분들도 참 많습니다.

    이번 마소의 스물 네번째 창간 기념호에는 유난히도 에이콘출판사의 소식이 많습니다. 일단 표지부터 상품 소개에 에이콘 도서들이 눈에 확~ 띕니다.

    24주년 창간 기념호 답게 이번에는 다른 달에 비해 애독자 선물이 많은 편입니다. PC에 프린터, 모니터, 각종 하드웨어 기기와 윈도우 비스타까지. (흠. 저도 쓰면 하나 주실라나요?)

    짜잔, 드디어 에이콘 책이 보입니다.
    에이콘 인기도서들은 애독자 선물 두 번째 페이지의 제일 앞자리에 있습니다. "1미터의 시선"으로 열심히 찍어 보내드렸는데, 그 중 저 사진이 제일 나았나 봅니다. 눈에 익은 책들이 참 많지요! 이 책들이 탐나지만 자금의 압뷁으로 구매하지 못하고 계시다면, 마소 11월호를 통해 득템하실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바로 책 맨 뒤에 있는 설문조사 엽서를 작성해서 마소로 보내시면 됩니다. 책을 받고 싶으시다면 엽서 한쪽에 '에이콘 도서'라고 써 주시는 쎈~스를 발휘해 주시면 원하는 상품을 받기 쉽다는 팁을 알려주시더군요.

    11월호 마소에는 상품 뿐만 아니라 에이콘 블로그에 대한 기사도 있습니다. 바로 '최재훈의 커뮤니티 노트'라는 칼럼에 등장하는데요.
    재미있는 은어와 인용문이란 제목의 이 칼럼 중에 얼마 전 호랭이님이 우리 블로그를 통해 소개했던 'Dog Fooding' 이야기가 나오고... 바로 이 부분에서 에이콘 블로그 주소까지 등장합니다.
    마소 창간 24주년을 맞아 곁다리로 11월호를 살짝 훑어드렸습니다. 에이콘이 협찬한 특별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앞으로도 독자들께 사랑받는 마이크로소프트웨어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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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02 03:06 2007/11/02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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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랭이

      2007/11/02 07:10 Modify/Delete Reply

      아니 밤새 책 마감하느라 바쁘셨을 텐데 어느 틈에 마소까지 훑으시고, 포스팅까지 ^-^;

      예쁜 여기자들 모두 떠나고의 압뷁이 완전 ㅎㄷㄷ이군요. OTL

      써 주신 내용 중 최재훈의 커뮤니티 노트는 마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코너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호랭이에게는 더욱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반면에 그게 제가 쓴 건지는 몰라 주셨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재감 0% 투명호랭이 ㅎㄷㄷ

    2. 열이아빠

      2007/11/02 10:18 Modify/Delete Reply

      선물부분은 다른 출판사들도 10권을 협찬하였는데 A 5권, B 5권 그래서 10권 이런식인데..에이콘은 각 1권씩 10권을 협찬하면서 무척이나 폼이 나게 사진이 올라갔네요..ㅎㅎ
      (각 10권씩이었으면 어떻하죠..갑자기 기억이..)
      그만큼 다양한 책을 만들어왔던 결과이기도 하겠지만요..

    3. 에이콘

      2007/11/04 00:09 Modify/Delete Reply

      사실.. 위에 소개해드린 페이지 말고도 훨씬 많은, 곳곳에 저희 에이콘이 숨어있습니다. 페이지를 찾으신 분께 뽀나스 선물이라도 드려볼까요?
      게다가 요새 마소에는 곳곳에 암호 숨겨놓기가 유행이라서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이야기도 얼핏 들리던데요.

      최고에요~~~ ^^b

      열이아빠님. ㅎㅎ 역시나 예리하십니다요.
      그래도 폼나죠? 올해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으로 보내드렸거든요. 한번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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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술 성공의 법칙』당첨자 & 출간 이모저모

    드디어 어제 『신기술 성공의 법칙』이 출간되었습니다. 지난 무덥던 8월 여름, 원고뭉치를 들고 다니며 마음을 졸였던 책을 손에 쥐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오늘쯤은 각 대형서점에서 만나실 수 있을 거에요. 책 안을 펼쳐보시면 『조엘 온 소프트웨어』 등 저희 에이콘 기술 에세이 책에 버금가는 깨끗한 편집과 정성어린 글발을 보실 수 있을 거에요.
    지난 9월 7일부터 일주일간 펼친 트랙백 이벤트에 감사하게도 여러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몇 분의 친인척 분(!)을 제외하고 당첨자를 뽑으려하니 잠시 머뭇거려졌습니다. 개발자분들의 블로그에서 이벤트를 하면 코딩을 해서 근사한 까만 콘솔 화면창에 당첨자를 매우 공정하게 뽑아내시잖아요. 저희는 "중고급IT 전문서적 출판사"의 기치를 내걸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사심을 넣은 당첨자 결과를 발표할 수밖에는 없는 안타까움이란~! -0-

    열심히 글 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두둥~ 짠!

    이동국의 자바프레임워크
    [dawnsea.t:/]
    re-thinking
    exsider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당첨되신 분은 저희 출판사 메일인 acornpub at acornpub . co . kr로 책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와 성함을 적어서 메일 날려주세요.)

    오늘의 당첨 기준은.. "그저 제 私心이라눈~"은 아니구요. 뭔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신 분들을 우선순위로 삼았습니다. 여하튼 당첨되지 않으신 분들도 너무 서운해는 마세요. 사실 저희 블로그에서는 "출판사답지"않게도 음반 이벤트만 몇번 했었지, 도서 증정이벤트는 처음(!)이었습니다. 따라서 날이면 날마다 찾아오는 에이콘 이벤트는 아니었기에, 당첨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말씀 전합니다. 당첨되지 못하신 분들도 너무 서운해는 마세요. 우리의 팀블로그 저자인 호랭이님이 지금 신기한 물건들이 잔뜩 들어있는 주머니 속을 뒤적뒤적 뭔가를 막 꺼내려는 참인 걸 제가 잘~ 알고 있거든요. 소식 들려오거든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깜짝 이벤트 언제 찾아갈지 몰라요. 그냥 덜컥 경품을 내놓을지, 누가 안답니까? ㅎㅎ

    마지막 서열로 당첨되신 열이아빠님은 과연 저게 이벤트 포스팅일까 싶을 정도로 신랄하게 비판을 가해주셨는데요. 그 점 겸허히 받아들이고, 또한 책을 읽어보신 후에 생각은 어떻게 달라지실까 한번 보고 싶기도 해서 당첨시켜드렸습니다. 하핫. :) 이 책 제목을 정하기까지 사실 저희도 많은 애를 썼습니다. 표지도 마찬가지였구요. 여하튼 저희들이 머리싸매고 고민한 생각의 범주와 독자분들의 반응을 대비하면서 살펴보는 것도 저희에게는 매우 큰 공부가 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기탄 없는 의견 마음 활짝~ 열고 기다리겠습니다. ^^/

    재미있게 읽으시고 리뷰도 많이 써주시길 바랍니다!

    자, 위 짤방은 10월 1일 출간 예정인 『찰스 페졸드의 WPF』의 원서와 가제본한 책 샘플입니다. 뽀사시한 게 녀석이 참 매력적이죠? 저 녀석들 둘이 합체!를 하게 되면 짜잔~하고 멋진 새로운 Programming Windows, WPF 책으로 변신을 하게 됩니다.

    사실 이 책 출간예정 발표를 하고나니 1000페이지의 책이 둔갑을 해서 너무 두꺼워졌다며 염려를 하시는 독자분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림을 삽입하고 튼실하고 멋진 본문 편집을 위해 판형을 좀 키우고 페이지가 300페이지 정도 늘어난 건 사실이지만, 염려하시는 것만큼 책이 두껍지는 않습니다. 『TCP/IP 완벽 가이드』처럼, 다른 책들보다 매우 얇으면서도 뒤가 잘 비치지 않는 좋은 종이를 썼거든요. 두께감은 5센티미터 남짓으로 원서와 거의 유사합니다.

    단, 그렇다고 해서! 주경야독을 하시겠다고 누워서 책 보시는 만행은 저지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팔뚝 근육의 이상 비대 현상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그건 어디까지나 간고등어 코치님 정도로 우람한 근력을 지니신 분의 이야기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