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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2/27 [드리밍 인 코드]소프트웨어 개발은 천국? 지옥?(이벤트) (11)
  3. 2008/07/10 『블로그 히어로즈』싸인 한정본(!) 증정 트랙백 이벤트 (13)
  4. 2008/06/14 『프리젠테이션 젠』 블로그 트랙백 이벤트!! (20)
  5. 2007/11/14 [트랙백 이벤트] 초난감 기업의 조건 (8)

블로그 트랙백 이벤트!!『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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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
세계적 포토저널리스트가 공개하는 촬영 비법 The Moment It Clicks
조 맥널리 지음 | 조윤철 옮김 | 268쪽 | acornLoft 시리즈
2009년 4월 30일 출간 예정 |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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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요즘 한창 화제를 모으고 있는 "카쉬展"에 다녀왔습니다. 마침 예술의 전당에선 클림트전이 함께 열려서인지 봄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가운데서도 많은 인파가 북적였습니다. 저 위 사진 길게 늘어선 줄을 보세요. 전시장 밖에서도 몇 십분은 기다려서 입장이 가능한데도 수많은 관객이 모인 걸 보니 성황리에 펼쳐지고 있다는 이 전시회에 대한 그 뜨거운 관심을 단박에 알 수 있더군요.

갑자기 가게 됐는지라 카메라도 없었고 어차피 실내 촬영은 금지돼있었기에 폰카로 몇 장을 담아온 것이라 화질이 안습인 점은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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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전, 엄청난 물량공세를 펼치고 있는 광고 덕분인지 저같은 문외한에게는 당분간 '카쉬'하면 '오드리 헵번'을 떠올릴 것만 같네요. 그날 사진 옆에 붙어있던 "카쉬 에피소드"라는 설명에서 말하기를 "카쉬는 대부분 피사체를 가장 돋보이게 하는 어두운 배경 앞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오드리 헵번의 경우는 예외였다"고 하네요. 절세의 아름다움 앞에선 흰배경도 빛을 잃는 건가요.  

제가 이날 가장 맘에 들었던 건 파블로 카잘스의 사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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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쉬전 공식 홈페이지(http://karshkorea.com/sub22.html)

1954년 프랑스 쿡사 수도원에서 담은 파블로 카잘스의 이 뒷모습은 그야말로 그의 음악과 깊이, 인생을 모두 웅변하는 듯합니다. 이 사진을 보고 있는데, 막 울려퍼지던 "바흐 무반주 첼로곡"이 귀에 쏙 들어오자 온 몸에 전율이 퍼지던군요. 사실 이 연주곡은 전시장 안에서 끊임 없이 들려오고 있었는데, 이 사진을 보는 중 귀에 쏙 들어온 건 우연은 아니었겠지요. 카쉬가 이전까지 어느 누구도 뒷모습을 찍은 적이 없었다고 하는데 파블로 카잘스를 만난 순간 그 예외를 깨고 싶었다고 했다지요. (조 맥널리도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이다"라고 했던 말이 떠올랐던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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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 팔고 있는 도록입니다. 우리 책보다 훨씬 더 얇은데도 2만원이네요. ;) 우리 책은 싼 편이더라구요. 흐흣. 이 페이지는 피카소와 그의 작품을 찍은 사진입니다.

그런데!!! 카쉬전을 보면서 저는 우리 책과 묘한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디지털 프린트가 아닌 카쉬가 직접 제작한 오리지널 빈티지 프린트가 걸려 있고 그 옆에 작품 모델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씌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진에 붙은 건 아니지만) "카쉬 에피소드"라고 하여 해당 사진을 찍을 당시의 정황, 조명은 어떻게 사용했으며 어떤 일이 있었는가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써놓았더군요. 사진을 깊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끼게 하는데 아주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저희 책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도 똑같은 구성으로 쓰여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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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1) 매리에타 록히드 마틴 사의 전투기 생산공장에서 찍은 초음속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 사진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지의 커버로 실린 사진 중 베스트셀러로 꼽힙니다.
(2) 여배우 위노나 라이더의 뉴욕 아파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꽤나 귀엽죠?
(3) 레너드 번스타인의 방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 한 장으로 그와 그의 음악에 관한 모든 걸 말해주는 듯하죠.>


사진전에 가셔서 상세한 설명과 사진을 찍을 때의 에피소드 등에 감동하신 분들이라면, 게다가 도록이나 사진집을 구매하신 분들이라면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을 보셔도 똑같은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물론 사진의 분위기는 약간 다를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의 저자 조 맥널리는 9/11 테러 직후 그라운드 제로를 촬영한 자이언트 폴라로이드 포트레이트 컬렉션인 그라운드 제로에서 만난 얼굴들(Faces of Ground Zero), 2003년 12월 내셔널 지오그래픽 지에 실린 32쪽 커버스토리 비행의 미래(The Future of Flying), 라이프지에 실린 볼쇼이 발레단 사진 기사 중 지붕위의 발레리나(ballerina on the rooftop) 등의 사진으로 유명한 잡지, 화보 사진 작가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라이프, 타임 지등 세계 유수의 잡지, 신문 등에서 활동하고, 뛰어난 잡지 사진가들에게 주는 알프레드 아이젠슈테트 상, 올해의 국제 사진가 상, 월드 프레스 포토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아트 어워드 등을 수상함으로써 명실공히 그 실력도 인정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워크샵과 명강의로도 유명한 사진가 조 맥널리를 이끌어 책을 펴내게 한 사람은 바로 디지털 포토그래피, 포토샵, 최근엔 아이폰 유저 매뉴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책을 펴낸 스콧 켈비였습니다.

조 맥널리의 명강의에 이끌린 스콧 켈비는 조 맥널리에게 책을 펴내라고 설득합니다. 그리고 (1) 메인 아이디어 (2) 사진 이미지 (3) 사진 기법 등을 담은 3각 서술 구성까지 제시하며 책을 기획하기에 이릅니다.

이 책은
거실탁자에 놓고 짬짬이 보는 책(Coffee Table Book)이자
인간적인 일면을 엿볼 수 있는 책(Personality Book)이기도 하며
사진 책(Photography Book)이자
촬영 기법을 담은 기술 책(Tech Book)이다.
- 스콧 켈비


아래 동영상은 이 책의 기획편집자인 스콧 켈비와 저자 조 맥널리가 이 책의 컨셉과 구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꼭 한 번 보세요. 책에 대한 모든 내용을 두 분의 입에서 들을 수 있으니까요. 정말 열심이죠, 이분들? 멋집니다. 그 열정에 박수를!!



유튜브를 찾아보시면 조 맥널리가 이야기하는 동영상을 많이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The Moment It Clicks 책에 쓰인 여러 사진 등와 함께 책에 대한 설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에서는 전문사진가인 조 맥널리가 작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와, 대롱대롱 매달린 플래시 조명 뭉치.. 뭔가 간지가 줄줄. 흐흐.



아래 동영상은 "바꿔치기(The Swap)"이라고 이름 붙은 장면으로서 저자 조 맥널리가 서점에 가서 어떤 "짓(?)"을 하는지 한번 살펴보세요(왠지 나도 해본 듯한ㅋㅋㅋ). 동영상에 나오는 책 두 권은 저희가 펴낸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과 아마존 탑 셀러를 고수하고 있는 그의 두 번째 책 "The Hot Shoe Diaries"입니다. 하하하, 저자분, 정말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
(1분짜리 짧은 동영상이니 한 번 꼭 보세요!!ㅋㅋ)



여기서는 조 맥널리가 "책 읽어주는 남자"로 변신합니다.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을 사시고 이 동영상을 보시면 원문의 느낌을 살리실 수 있겠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 맥널리 동영상 중에서 클릭수가 꽤 높았던 "카메라 쥐는 법(Da Grip)"에 대한 강의입니다.


동영상을 잘 보시면 그가 왼눈으로 카메라를 찍는 걸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저도 왼눈을 썼는데 흐흐 반갑네요) 그리고 쇄골뼈와 가슴의 경계 부분으로 카메라를 고정시키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죠. 자, 히어링이 되시는 분들은 잘 들으셔서 따라하시구요. 안 되시는 분들은 책을 사보시면 이곳저곳에 모오~~~두 나와있답니다. ㅎㅎ 사서보세요.

이 동영상만 보시고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사진가가 된다는 것, 그에 대한 열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야기는 저자의 솔직담백함이었습니다. 자신이 행복했던 순간, 짜릿했던 순간, 아쉬웠던 순간, 슬펐던 순간, 가슴아팠던 순간, 작가로서 한 남자로서 가장으로서 우리라면 밝히지 않아도 좋을 그 모든 순간(The Moment)에 대한 이야기를 툭!! 털어놓고 있거든요. 우리도 이처럼 솔직할 수 있을까요? 글쎄요..

그의 사진이 어떤 분들에게는 취향에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분명 카쉬 전의 색깔과는 엄연히 다르니까요. 그리고 같은 사진을 찍는 데 있어서 저자가 사용한 방법이 다를 수도 있을 테지요. 어쨌든 이 책에는 전문사진가로 활동한 저자의 경험담과, 위트와 열정, 즐거움, 고뇌가 모두 녹아있습니다. 이런 책을 손에 쥐기란 쉬운 일이 아닐 테죠. 에이콘이 만들었기에 가능한 아~트~한 책, 그 자체라니까요.

자, 저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끝이 없군요. 다음 에피소드는 뒤로 미루고, 이젠 역자 조윤철 교수님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옮긴이 조윤철 교수님의 작품

이 책을 번역한 조윤철 교수님은 현재 순천대학교에서 사진예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계시며  『특수사진기법』등을 저술하시고 『사진학강의』등 몇권의 역서를 펴내신 분입니다. 수년간 광고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하기도 하셨으며 수 차례 개인전을 열었으며, 삼성 PAVV등 수많은 광고 사진을 찍기도 하신 분이시죠. 위 사진은 모두 조윤철 교수님의 작품입니다. (나이도 젊으시고 깔끔한 외모이신데 왜 사진 공개를 꺼리시는지 안타까워요~ -0-;; 저만 뵈었으니 궁금하신 분은 제게 문의를...)

이 책을 옮기면서 ‘사진가로서의 호흡을 멈추는 순간’, ‘가슴 뛰는 순간’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공감이 가장 큰 즐거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저 역시 지난 십 수년간 저자와 비슷한 분야에서 일하며 사진을 찍어왔습니다. 따라서 지난 사진 인생 동안 제가 아쉬움 속에 지나친 부분을 섬세하게 담아낸 저자의 촬영기에 더욱 친근감을 느꼈습니다.
-옮긴이의 말, 조윤철
원서를 보신 분들은 느끼셨겠지만, 수많은 구어체와 속어(심지어 여느 캐나다 아가씨가 제게 묻더군요. "여기에 나온, photog이 뭔가요?"라고.. -0-;;) 등이 난무한 이 책을 옮기시느라 조윤철 교수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번에 만난 자리에서 조윤철 교수님은 제게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이 책에는 제가 저자와 비슷한 광고사진을 찍으며 느꼈던, 현업 종사자로서의 공감대가 절절히 녹아 있습니다. 그와 제가 다른 점은 "그는 기록했고, 저는 미처 하지 못했다"는 점 하나일 거에요. 저도 놀랄 만큼, 그는 현장에서의 아쉬운 점, 기쁜 점, 팁들을 꼼꼼히 기록했고 저는 마음 속에만 묻어뒀다는 점입니다. 제 지나간 기억을 불러내준 책이었다고나 할까요."

이책의 기획 편집자인 스콧 켈비는 책에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했을 모든 내용, 가보지 못할 모든 로케이션 장소,촬영 기법 등을 이 책에서  모두 접할 수 있다. 이는 어느 누구도 돈 주고도 사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며, 저자는 이 모든 걸 독자와 공유하고 싶어 한다"고 말이죠.

 이 책의 자랑거리를 쏟아놓을라면 끝이 없겠습니다. 그러니 대략 각설하고 자, 여기서 이제 모두 고대하실 블로그 트랙백 이벤트의 미션을 드리겠습니다.

(1) 이 책의 표지(저 맨윗부분에 있습니다)
(2) 이 책의 링크나 블로그 링크
(3) 여러분이 직접 찍으신 사진과 그 사진에 얽힌 경험담, 기법 등 어떤 내용도 가능

을 담아 블로그를 써주시고 이 글에 트랙백을 날려주세요.

사진 공모전이라고 하면 비슷할까요? 저는 아직은 그 정도 경지에 오르지는 못했으므로, 사진작품의 실력이나 품질을 보고자 하는 게 아닙니다. 그저 여러분의 정성으로 판단해서 딱 다섯(5)분만 모시겠습니다. 마감은 4월 30일 밤12시구요. 발표는 5월 1일에 하겠습니다.

이 책이 나온 후 실물을 보시면, "아, 갖고 싶다..."라고 하실 분 많을 텐데요. 아마 이 책을 무료로 얻으실 기회는 아마 이 책에 도움 주신 분 이외에는 전혀 없을 겁니다.(리뷰 봐주시고, 카피문구 도와주시고, 번역 도움 주시고 했던 분들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러니 이런 이벤트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이 책은 "소장본"으로서의 가치도 충분히 해내리라고 생각합니다. 읽기에 재미있을 거란 건 더욱 당연한 얘기구요. :)

긴 글 읽어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초큼 힘들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광고 나갑니다. :)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 세계적 포토저널리스트가 공개하는 촬영비법 The Moment It Clicks
YES24,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강컴에서 예약판매 중입니다. 4월 30일에 나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9/04/27 15:32 2009/04/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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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진, 순간 포착의 비밀

    Tracked from Verliere Niemals die heilige Neugier 2009/04/30 23:20 DELETE

    이벤트 응모하기오늘 소개팅을 갔다 왔어요.바로 구글과의 소개팅소개팅을 갔으니 술도 마시고 2차도 가야되고 하는데 일찍 집에 들어와서....에이콘 출판사 트랙백 이벤트 응모해야죠^^사진,..

  1. dawnsea

    2009/04/27 15:49 Modify/Delete Reply

    두 분 다 조씨네요;;;
    집에 가서 오래된 사진이나 뒤적여봐야겠어요. 이벤트 응모용으로 -_-;;


    • 에이콘 2009/04/28 10:33 Modify/Delete

      진짜 두 분 다 "조.. " ^^;;
      응모 글 기대하겠습니다.

  2. 고이고이

    2009/04/27 15:50 Modify/Delete Reply

    딱 3일 과연 미션을 달성할 수 있을까... 그나저나 5/1일 안쉬시는 거군요

    • 에이콘 2009/04/28 10:34 Modify/Delete

      출간일과 맞췄어요. ^^ 도전해보세요!

  3. okgosu

    2009/04/27 16:06 Modify/Delete Reply

    일단 3등 찍고...
    이거 보면 저도 사진 전문가 될 수 있는거죠?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책이"

    • 에이콘 2009/04/28 10:35 Modify/Delete

      ㅎㅎ "순간포착, ..." 냄새를 지우려고 애쓰는 중인데. "세상에 이런 책이"라는 컨셉은 재밌네요. ^^

  4. 호야지기

    2009/04/27 16:08 Modify/Delete Reply

    하하하

    하하하

    • 에이콘 2009/04/28 10:35 Modify/Delete

      뭘 보고 웃은 건가요? SWAP? ㅎ

  5. 프리버즈

    2009/04/27 18:44 Modify/Delete Reply

    와, 트랙백 이벤트 내용이, 책 제목이랑 딱 맞다능! 누군지 천재인듯 (-_- )

    • 에이콘 2009/04/28 10:36 Modify/Delete

      ㅎㅎ 자화자찬. 그나저나 응모 안 하세요? 얼른 서두르삼.

  6. dawnsea

    2009/04/29 09:46 Modify/Delete Reply

    그나저나 번역하신 교수님 사진 정말 감동적이네요

    • 에이콘 2009/04/29 10:07 Modify/Delete

      정말 실력이 대단하신 분이세요! :)

  7. darkrimer

    2009/04/30 01:48 Modify/Delete Reply

    이벤트 응모해봅니다.
    늘 좋은 책 만들어 주시네요...
    이벤트랑 인연이 없어도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멋진 소개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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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밍 인 코드]소프트웨어 개발은 천국? 지옥?(이벤트)

어느 인생, 어느 사랑, 어느 누군들 사연 없는 게 하나라도 있을까요? 사연을 듣자면 끝도 없겠죠. 즐겁고 웃기다가도 애닯고 슬프고 힘들고 지치고. 하물며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는 어떨까요. 사실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끝도 없는 글 다듬기, 디자인 작업, 제목 짓기. 출간후 이어지는 호평과 악평. 그래도 늘 개발자분들이 제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도 책은 끝이 나잖아요. 개발은 끝이 없다구요!"

사실 알고 보면 일이든 만남이든 프로젝트든 이 세상에 끝이란 게 어디메 있겠습니까. 그러니 레니 크라비츠도 말한 건지도 몰라요. "It ain't over 'til it's over"라구요. -0-a

소프트웨어 개발과 "끝"을 잘 매칭시키기 힘든 이유는 무형이라는 것도 말이 됩니다.그런데 그밖에 무엇이 있을까요? 소프트웨어 아키텍처(architecture)라는 말도 있듯이 흔히 건축에도 비유되는 소프트웨어 개발. 교량은 기간 안에 완벽하게 짓는다는 게 분명히 가능한 일인데 소프트웨어는 안 되는 데는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걸까요?

Software is HARD.

도널드 커누스 교수가 한 이 말만큼 소프트웨어 개발의 어려움을 명료하고도 명확히 정의한 말은 없는 듯합니다. 영문의 댓구를 살린 말이라 우리 말로 어떻게 표현하면 말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을지 살짝 고민되는 말인데요.

소프트웨어는 소프트하지 않다구! 너무 어려워!

그렇다면.... 왜? Why?
모든 개발자들의 풀지 못한 미궁의 수수께끼를 찾아서 이 책의 저자, 살롱닷컴(Salon.com)의 에디터가 드디어 호랑이굴로 들어갑니다. 로터스1-2-3를 만들어 신화가 되고 현재 오픈소스 모질라 재단 회장인 미치 케이퍼(Mitch Kapor)가 주도한 챈들러 프로젝트(www.chandlerproject.com)에 미치 케이퍼과의 합의하에 프로젝트의 시작과 끝을 기록할 원대한 포부를 품고 사서(史書)로 참여하게 된 거죠.

2003년 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꼬박 3년 동안의 대장정을 기록한 책이 바로 여러분이 만나게 될 이 책, 『드리밍 인 코드: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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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밍 인 코드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스콧 로젠버그 지음 | 황대산 옮김 | acornLoft 시리즈
456쪽 | 25,000원 | 2009년 1월 2일 출간 예정 | 978960770706


챈들러 프로젝트는 미치 케이퍼가 자신이 개발하다 만 어젠다(Agenda)라는 소프트웨어의 맥을 잇고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의 대항마로서, 이메일, 일정관리, 주소록 등 개인정보관리 소프트웨어를 만들고자 시작한 원대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을 줄을 세워 나열하고 그들에 대한 이야기만 한다쳐도 끝이 없을 겝니다. 게다가 그 개발자들은 세상에서 내로라하는 천재 개발자, 그야말로 소프트웨어의 별들이라지요.

그렇다면 숱한 천재 개발자들이 오고간 이 프로젝트는 과연 성공했을까요? 그 결과는 어느 검색엔진에서 "Chandler Project"를 치기만 해도 금방 나올 테니 논외로 하구요.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그 프로젝트가 "챈들러"이든 "갠들러"이든 그건 별로 중요치 않습니다. 이건 그 수많은 프로젝트로 인해 늘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며 치열하게 "코드를 살고 있는 온 세상 개발자들의 이야기"거든요.

게다가 이 책의 미덕은 단지 프로젝트 개발의 수순과 진척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이 책은 프로젝트의 성패를 이야기하는 성공기이거나 실패담을 지향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당신이 어렴풋이 알고 있던, 혹은 절대 알 수 없었던 소프트웨어 개발의 그 깊숙한 이야기와, 소프트웨어 시공의 역사를 관통하는 소프트웨어 연대기이자 공학서 수 권을 모아담은 진지한 이야기입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했던 분들도 그들의 실체를 찾아 볼 수 있겠죠.

소프트웨어 공학과 개발철학에 대한 자신의 얄팍한 지식이 한스러웠던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기 바래요. :) 한 번, 두 번, 세 번 읽을 때마다 방점을 두는 곳이 달라지는 책일 거에요.

그동안 이 책을 번역하느라 고생하신 황대산(peppercode.com 대표) 정말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페퍼코드의 디자인 실장님과 함께 표지 디자인까지 해주시면서 정말 열정을 바치셨어요. 자신의 저서 『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보다 더 공을 들이셨다면 할말 다한 거죠~ 우리의 노력만큼 독자들도 감동하신 걸로 믿어요~

자, 이제 기다리시던 트랙백 이벤트 나갑니다.

2009년 1월에 출간되어 그야말로 우리나라 개발자분들의 필독서이자 IT 교양서로 자리잡을 『드리밍 인 코드』를 우리 블로그 독자 5분께 드립니다. 이 책을 왜 읽고 싶으신지, 소프트웨어 개발은 왜 어려운지, 이 책에서 무엇이 기대되는지 등 원하는 이야기를 마음껏 남겨 주세요.

(1) 블로그 글에 표지 그림은 꼭 넣어주시구요.
(2) 드리밍 인 코드 도서정보 페이지나 저희 블로그 글 링크도요.
     예약판매중인 YES24, 교보문고, 인터파크 링크도 좋습니다. :)

마감은 1월 1일 밤 12시까지로 하고, 1월 2일에 발표하겠습니다.

개발자 여러분이 천국의 기쁨만을 누리는 날이 언젠가 오기를 고대하며!
『드리밍 인 코드』에 대한 은밀하고도 깊숙한 이야기는 앞으로도 속속 전해드릴게요~!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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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13:53 2008/12/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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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zzi의 느낌

    Tracked from dazzilove's me2DAY 2008/12/27 16:13 DELETE

    드리밍 인 코드… 사고 싶다.. 다음주에 질러야쥐. ㅋㅋㅋ

  2. 정말 읽어보고 싶은 책! [드리밍 인 코드]

    Tracked from dazzilove 2008/12/27 16:30 DELETE

    &lt;드리밍 인 코드: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gt; 표지부터 너무나 멋진.. 너무너무 읽고픈 책이 출간되었답니다. 무수한 천재들이 거쳐간 "챈들러 프로젝트"의 증언..

  3. Chandler Project 또는 드리밍 인 코드

    Tracked from EnTheos Life 2008/12/27 17:03 DELETE

    오늘 글은 약속 시간을 기다리며 한가로이 HanRSS를 뒤적이다 발견한 에이콘의 신간에 대한 내용입니다. 드리밍 인 코드 요즘 간혹 등장하는 효율적인 코딩에 대한 얘기려나 하며 읽어내려갔는..

  4. 지저깨비의 생각

    Tracked from zizukabi's me2DAY 2008/12/27 19:04 DELETE

    개발자는 아니지만, IT관련 교양서를 꾸준히 읽는 편이다. 에이콘에서 새로나온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 드리밍 인 코드을 보고, 우리나라 개발자들의 개발 이야기..

  5. 2008년 12월 28일 오전 2시 3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Tracked from 대한민국 대표 개발자 [짱가™] 2008/12/28 02:37 DELETE

    근래에 http://swarchitect.pe.kr 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제가 경험한 것들과 들은것들 그리고 이것 저것 생각해 가면서 과연 내가 겪었고 거기서 얻어야 할 것들이 무엇인가 고민하면서 말이죠...

  6. 좋은 책이 꾸준히 나오네요. 드리밍 인 코드

    Tracked from 박피디의 게임 아키텍트 블로그 2008/12/28 18:57 DELETE

    에이콘에서 '드리밍 인 코드' 가 나오네요.제 주위 분은 원서 산지 얼마 안 되어 번역서 나온다고 슬퍼하더군요.다행히 역자분도 믿음이 가는 분이고, 내용도 기대가 됩니다.제가 책 내용을 정..

  7. 드리밍 인 코드

    Tracked from The note of Legendre 2008/12/28 22:00 DELETE

    드리밍 인 코드가 2009년 1월 출간 예정이라고 포스팅이 올라왔네요. YES24, 교보문고, 인터파크에서 예약판매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실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추적하면서 이론..

  8. 드리밍 인 코드

    Tracked from Trace Forward 2008/12/29 11:14 DELETE

    책을 쓰는 일은 프로그래밍과 비슷한 면이 많습니다. 프로그래밍의 끝없는 디버깅 작업처럼, 원고 수정과 편집 작업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애초의 일정을 훌쩍 넘기는 것은 예사고, 밤샘 작..

  9.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Tracked from OkGosu.Net 2008/12/29 13:43 DELETE

    오픈소스 프로젝트 개발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궁금하신가요? 이 책은 천재 오픈소스 프로젝트 개발자의 이야기랍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한번은 읽어야 할 책입니다. 『드리밍 인 코드..

  10. 다크리머의 생각

    Tracked from darkrimer's me2DAY 2008/12/29 16:18 DELETE

    울 PM께 꼭 선물하고픈 책… 맘좋은 에이콘에서 트랙백 이벤트하는 구나…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라… 황대산 대표의 글빨이 기대되는군…

  11. 드리밍 인 코드 (Dreaming in Code)

    Tracked from 코드 리뷰, 좀 쉬운 방법은 없을까? 2008/12/29 18:41 DELETE

    기다리던 책 Dreaming in Code의 번역본이 나왔군요! 어찌어찌 블로그등을 통해서 알게된 이 책 "Dreaming in Code", 이 책을 찍어놓은것은 벌써 일 년 정도 된것같습니다. 그간 번역본이 없어서 원..

  12. 드리밍 인 코드 Dreaming in Code

    Tracked from ablez의 블로그 2008/12/29 20:23 DELETE

    드리밍 인 코드 (예약판매) 지은이 스콧 로젠버그 상세보기 취업하기 전에 미리 읽어둘 책이 뭐가 있을까 살펴보다 발견했다. 소프트웨어 개발의 진실과 오해.. 개발이라고는 학기내 텀 프로..

  13. 자고 일어나서 프로그램이 완성되어있다면

    Tracked from 열이아빠의 RIA 이야기 2008/12/29 21:01 DELETE

    에이콘에서 흥미로운 책이 나왔습니다. 제목 또한 희망적인 '드리밍 인 코드' 입니다. 구글군에게 물어보았더니 '코드의 꿈' 이라는 뜻이랍니다. ^^ 구글에서 해당 검색어로 이미지를 찾아보니..

  14. 드리밍 인 코드

    Tracked from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 김성동 2008/12/29 21:11 DELETE

    개인적으로 맘에 들고 있는 출판사 에이콘에서 새책이 나왔네요.드리밍 인 코드(Dreaming In Code)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챈들러 프로젝트라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무..

  15. 기대되는 책, Dreaming in Code

    Tracked from Haneul's thinkbox 2008/12/30 00:48 DELETE

    요즈음은 책도 좀 읽고, 삶이 빡빡하긴 하지만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기대되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이름하여 Dreaming In Code-! (제목부터 뭔가 포스가!)요즘 컴...

  16. 드리밍인코드

    Tracked from Happy? Unhappy? The Choice is yours... 2008/12/30 00:48 DELETE

    『드리밍 인 코드』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스콧 로젠버그 지음 | 황대산 옮김 | acornLoft 시리즈 456쪽 | 25,000원 | 2009년 1월 2일 출간 예정 | 978960770706 재미있는 책이 나..

  17. Dreaming in code

    Tracked from 컴퓨터따위에 지지 않는다 2008/12/30 01:26 DELETE

    '내가 개발자요' 라는 말을 내 스스로 하기에도 난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그런데 내가 하고싶은건 개발자다. 졸업을 앞두고 사회 진출이 코앞에 닥쳐서인지 요즘 개발에 관한 책들이 눈에 많..

  18. 소프트웨어 공학, 그것이 문제로다

    Tracked from 아침놀 Blog 2008/12/30 01:57 DELETE

    RSS를 둘러보다가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다. Dreaming in Code 제목만 봐도 끌리지 않는가? 끌린다면 필시 개발자일 것이다. ㅋㅋ 학부 3학년 때 소프트웨어공학개론 수업을 들었다가 완전히 데여서 ..

  19. 보면 볼수록 재미있을 것 같은 드리밍 인 코드

    Tracked from 대한민국 대표 개발자 [짱가™] 2ed 2008/12/30 10:19 DELETE

    항상 좋은 책들을 소개해주시는 에이콘에서 또하나의 물건이 나옵니다. 책 소개는 아래와 같습니다. 더보기 게다가 이 책의 미덕은 단지 프로젝트 개발의 수순과 진척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20. 에이콘에서 드리밍 인 코드 (Dreaming in Code) 가 나온다네요? ;)

    Tracked from 영원의 헤아림 2008/12/30 14:49 DELETE

    오늘도 어김없이 위자드닷컴에 등록해 놓은 RSS 들을 훓어보고 있던 참에 Flex 에 관심있으시면 다 아실법한 옥고수(옥상훈)님의 블로그 에 새로운 글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포스트의 이름..

  21. 드리밍 인 코드

    Tracked from 예빛그리움™ 2008/12/30 17:47 DELETE

    드리밍 인 코드 - 스콧 로젠버그 지음, 황대산 옮김/에이콘출판 결국 또 공짜로 책을 받기 위한 포스팅을 하게 된다. 훔... 그래도 이런 이벤트라도 있어야 포스팅을 하게 되니 다행이지 않나 ..

  22. 드리밍 인 코드 출간

    Tracked from lispholic 2008/12/31 23:36 DELETE

    에이콘에서 특이한 책이 출간되었다. chandler project 의 역사(?)를 기록한 책인듯 한데, 문제는 chandler project 는 성공한 프로젝트가 아니라는 것이다. chandler project 는 원래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

  23. 사가의 시대가 다시 도래하기를 기다리며

    Tracked from 쓰리(Writely) 2009/01/01 02:07 DELETE

    1996년 봄, 나는 내가 공동 창업했던 회사로 돌아왔다. 켄 슈와버는 인디비쥬얼 사에서 체험했던 스크럼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내용을 기록해 놓았다. 인디비쥬얼 사의 스크럼에서 가장 인상 ..

  24. 드리밍 인 코드 : 개발자의 원천적 고민

    Tracked from AinSof.Dreamy(); 2009/01/01 21:25 DELETE

    요즘 회사 일로도 바쁘지만 집에 와서 더 바쁜 AS입니다. 왜 그렇냐고요? 사실 요즘 홈페이지 하나를 만들고 있거든요. 프로그래밍 지식의 총 집합체를 만들어 보자는 거창한 생각으로 시작했..

  25. Dreaming in code? Drowning in code! (어느 드리밍 인 코드를 받고 싶은 소년의 일기)

    Tracked from 호야지기의 내 맘대로 블로그 2009/01/01 22:24 DELETE

    유능한 개발자들이 챈들러 프로젝트를 하느라 삽질 하는 이야기를 기록한 글이래요. 일정은 지연되고, 아이디어는 불분명하고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고 하여간 총체적 난국이래요 자세한정..

  26. 드리밍 인 코드

    Tracked from 예빛그리움™ 2009/02/19 14:16 DELETE

    드리밍 인 코드 - 스콧 로젠버그 지음, 황대산 옮김/에이콘출판 드디어 다 읽었다. 지난 1월 에이콘출판사 블로그에서 진행된 이벤트에 참여해서 받은 이 책에는 역자 황대산 님께서 직접 사인..

  1. 열이아빠

    2008/12/27 16:49 Modify/Delete Reply

    드리밍님(http://i-dreaming.com) 책인줄 알았어요 ^^
    표지설명이 없이 제목만 보면 댄 브라운의 신간인가 하는 오해를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ㅎㅎ

  2. 호야지기

    2008/12/27 20:50 Modify/Delete Reply

    헉 이벤트

    갖고싶다.....

  3. 호야지기

    2008/12/27 20:50 Modify/Delete Reply

    그나저나 표지는 투표결과에 따라 결정한건가요???

  4. grokker

    2008/12/28 14:16 Modify/Delete Reply

    오 드디어 나왔군요.
    원서보다 표지가 더 좋은데요. :)

  5. hermian

    2008/12/29 09:08 Modify/Delete Reply

    요즘은 개발서적에 좋은 책이 참 많이 번역되어 나와서 기쁩니다. 앞으로도 좋은 도서 양질의 번역부탁드립니다.

  6. lovedev

    2008/12/30 00:30 Modify/Delete Reply

    캬...역자와 잠시지만 동거동락을 했던 추억이 있어 내심 기대가 크네요 ^^ 정말 재미날거 같아요 :)

  7. 레몬에이드

    2008/12/30 13:06 Modify/Delete Reply

    재밌겠어요 ㅇㅅㅇ

    이벤트 응모할라치는데 경쟁률이 대단하군요 ㄷㄷ

  8. 검쉰

    2008/12/30 14:50 Modify/Delete Reply

    바로 이벤트 응모해주는 센스!

  9. 한상기

    2008/12/30 15:51 Modify/Delete Reply

    표지가 초안보다 무척 좋아졌네요^^ 근데 어느 분 말대로 너무 소설 처럼 보입니다 ㅋㅋ

  10. 에이콘

    2008/12/31 15:20 Modify/Delete Reply

    열이아빠님, 드리밍님은 지금 아이폰 책 열심히 달리고 계시니까요. :) 과연 "다빈치 코드"의 속편인가 하고 사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ㅎㅎ

    호야지기님은 이벤트 응모 안 하세요? ㅋ남은 뒷얘기는 다른 글에서~~

    grokker님, 표지에서 일단은 먹고 들어간 건가요? 사실 부제 짓기도 너무너무 힘들었는 걸요.. 흐흐

    hermian님, 요즘은 좋은 책 많이 내는 출판사들이 많아져서 저희도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되어 좋아요. 경쟁이라기보단 전체적으로 서로 힘을 내게 해주는 원동력이니까요.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lovedev님, 동"고"동락 아니고, 기나긴 밤 함께 동"거"동락! ㅎㅎ 역자분에게서 책에 대해 직접 이야기 들은 몇 분 안 되는 분이시니, 딴 분께도 잘 설명해주시라 믿어요~ ^^ 내년초엔 lovedev님의 책으로 한번 더 메가히트 작을 만들어보죠~ :)

    레몬에이드님, 왜애 약한 모습을 보이시고 그러세요 ㅎㅎ

    검쉰님, 센스 멋져요. 고맙습니다. :) 그나저나 그 XX 사칭사건. ㅋㅋ 쇼킹하잖아요~ ^^;

    한상기사장님, 아니 이젠 교수님! :) 모든 책이 그러하지만 표지와 부제와 기타 등등 쉽지 않았어요. 이 책이 논픽션이면서도 소설 같고 참고서 같기도 하고... 그야말로 "같기도" ㅎㅎ 그 모든 걸 담아낸 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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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히어로즈』싸인 한정본(!) 증정 트랙백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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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히어로즈: 파워 블로거 30인이 말하는 블로그 마케팅 성공 전략』출간에 즈음해 블로거를 위한 트랙백 이벤트를 엽니다. 저희 블로그에서는 트랙백 이벤트는 그다지 많이 열지는 않는 편입니다만, 얼마 전에 열었던 『프리젠테이션 젠』에 이어 연달아 두 권의 책을 펴내며 선물을 안겨 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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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한 간략소개부터 읽어보실까요?
파워 블로거들은 고정 독자를 꾸준히 늘려왔다. 사업 동향과 마이크로소프트 내부 사정부터 육아 팁, 사적인 비밀, 자동차 수명 연장까지 모든 소재로 글을 쓴다. 말하고 싶은 주제와 블로그의 자유로운 표현에 열정적이다. 그리고 열정을 담은 주제라면 더욱 더 열정을 발휘한다.

이 책에서는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블로거 30명의 이야기와 비밀을 생생한 육성으로 담아냈다.

테크노라티에 따르면 블로그 수는 1억 2천만 개를 웃돌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방대한 컨텐츠의 바다에서 파워  블로거들은 눈부시게 맹활약 중이다. 우리는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글을 읽으며 메시지에 영향을 받는다. 매혹적이고도 내밀한 블로고스피어 세계에서 블로그의 성공을 이끌어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그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블로거를 꿈꿔 왔다면 이제 이들 블로그 히어로즈가 들려주는 지혜에 귀를 기울여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이벤트에 응모하고 당첨율을 높이기 위한 몇 가지 미션을 드리겠습니다.

(1) 신청 자격은 당연히 블로거분께 주어집니다. 평상시 블로그 평판도 중요할 듯. :)
(2) 『
블로그 히어로즈표지 이미지나 책 인증샷 등 그림을 넣어주세요.
(3) 저희
블로그출판사 링크, 책 링크 등을 넣어주시구요.
(4) 글은 정말 자유롭게 써주시면 됩니다.
 이 책을 받고 싶은 이유를 써주시면 되는데, 그 이유가 매우 타당하거나 혹은 기발한 이야기라면 더욱 좋겠죠. 블로거로서 힘들었거나 보람 있었던 점, 이런 블로그는 정말 좋더라 혹은 싫더라. 난 블로그 광고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한다는 등. 이 책에서도 파워 블로거들은 정답이나 모범답안을 이야기하는 건 아니거든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 가니까요.

어렵지 않으시죠? 늘 하시던 대로인 걸요~ ^^

자, 이렇게 정성어린 글을 써주신 다섯(5)분을 뽑아 역자 최윤석님과 한국어판 부록을 써주신 임원기 기자님, 인터뷰에 응해주신 블로거분들의 싸인이 가득가득 담긴 한정판 책을 선물해드리겠습니다. (혹시나 "누가 책에 낙서하는 건 난 절대 싫어욧!"이라는 분이 있으시다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신청 마감7월 17일(목) 밤11시59분, 당첨자는 7월 18일(금) 오후에 발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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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부록 "한국의 파워블로거를 만나다"는 삼십여쪽에 불과하지만 "부록이 압권이다"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저도 모든 인터뷰 자리에 함께 했었는데 책이 나오고 깜짝 놀랐습니다. 글 쓰신 임원기기자님은 이야기를 듣는 동안 노트북에 간간히 글을 입력하시거나, 수첩을 꺼내어 틈틈이 적고 하는 정도셨는데, 혹시 옷섶에 은밀히 녹음기를 품고 계셨던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 자리의 인터뷰 내용을 그대로 옮겨놓으셨더라구요. "대단하세요!!!" 기자님 덕분에 독자들께서는 생생한 인터뷰의 현장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물론~~ "NFYB(Not For Your Blog)"를 못박은 오프더레코드보다 더 막강하고 비밀스런 이야기들이 오가긴 했지만요. ^^ 다음 주에 한국어판 부록 출간기념 뒷풀이를 열 예정이니 책들고 가서 멋진 싸인 받아오겠습니다. ^^/ 싸인은 저 위 사진에 나온 분들이 해주실 텐데, 개인 사정으로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실 몇 분의 싸인은 빠질 수도 있습니다. ^^; 많이 응모해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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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12:53 2008/07/1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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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세상과 나 그리고 그리움 2008/07/10 17:47 DELETE

    읽고 싶은 책이라 트랙백 응모 했습니다. 제 블로그 오시는 분들도 참여해 보시길^^ 에이콘에서 나왔고, 책링크는 했으니^^; 읽고 싶은 이유야 [블로그 히어로즈]가 되고 싶은 것이죠! 그들의 ..

  2. 블로그 히어로즈 - 세상을 구하시나요~~

    Tracked from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2008/07/11 01:34 DELETE

    왠만하면 트랙백 이벤트등에 참여를 자제하려고 했는데 한정본(!) 이라는 글자에 그만 넘어가버렸습니다. 『블로그 히어로즈』싸인 한정본(!) 증정 트랙백 이벤트 http://www.acornpub.co.kr/blog/238 ..

  3. [트랙백 이벤트] 블로그 히어로즈 Limited Edtion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7/11 11:22 DELETE

    블로그 중에서도 특히 영향력이 있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블로그를 파워 블로그라고 부릅니다. 이런 분들 중에서 딱 30명만 뽑아서 책이 나왔군요. 책 제목은 "블로그 히어로즈". ..

  4. 블로그 히어로즈 출간 증정 이벤트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08/07/11 14:08 DELETE

    데굴대굴님 블로그에서 <블로그 히어로즈> 출간 이벤트를 보았다. 찬찬히 읽어 보다가 일단 에이콘출판사를 한RSS에 등록을 하였다. 내가 알기로는 수많은 출판사들이 있는데 블로그를 운영하..

  5. [블로그 히어로즈] 소개

    Tracked from WISEANT.NET-ACTION2008 2008/07/11 19:28 DELETE

    책을 읽어보기도 전에 소개를 해야 한다. 하지만 블로거로서 재미있는 책이 나왔기에 서슴없이 소개한다.아마도 블로그의 글을 처음으로 오프라인에 옮긴 책이 국내에서는 "조엘 온 소프트웨..

  6. 블로그 히어로즈 이벤트 응모

    Tracked from [t:/] 2008/07/11 23:54 DELETE

    http://www.acornpub.co.kr/blog/238이벤트 응모. 블로그 히어로즈 - 마이클 A. 뱅크스 지음, 최윤석 옮김/에이콘출판취미 : 엄친아 까기특기 : 엄친아 컴플렉스 ㅠ.ㅠ안녕하세요.주제 없고 개념 없고,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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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히어로즈와의 만남 이 블로그에 방문하는 모든(!) 사람은 호야지기에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 호야지기의 포스트에 관심을 갖고 방문 할 것이기 때문에 호야지기에 대해 설명하자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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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몽구님을 보며 블로그 히어로즈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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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추천 도서 리뷰] 블로그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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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25일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8'에서 미디어유의 이지선 사장님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에이콘 출판사의 김희정 부사장님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지디넷에 근무하고 있..

  14. 『블로그 히어로즈』 이벤트 응모

    Tracked from 대한민국 대표 개발자 [짱가™] 2008/07/14 16:11 DELETE

    평소에 블로그를 해오면서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더 잘 할 수 있을까?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 그리고 남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된다. 같은 업종에서..

  15. [marketing] '블로그 히어로즈'

    Tracked from 투박한 기사양연의 이야기 2008/07/14 19:29 DELETE

    웹에서 구현되는 자아 그리고 채널. 대단한 제목을 적은양, 그렇지만 어떻게 보면 별 것 아닌, 하지만 때로는 타인에게 별 것 아닌 것들이 나에게는 커다란 감동 내지 터닝 포인트로 작용하는 ..

  16. &#8216;블로그 히어로즈&#8217;로 본 10문 10답

    Tracked from Channy's Blog 2008/07/15 15:56 DELETE

    수 년간 블로그를 하면서도 늘 블로그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 나가면 좋을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잘 운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소위 파워 블로거들을 관찰해 봅...

  17. 블로그 히어로즈, 당신도 베스트 블로거가 되고 싶은가?

    Tracked from 애드센서 공식블로그 2008/07/15 22:24 DELETE

    내가 처음 블로그를 개설하게 된 이유는 블로그가 새로운 미지의 개척지 같아서가 아니었습니다. 나는 5년 이상 운영하던 웹사이트가 있었는데 그 사이트에 디도스 해킹 공격을 받으면서 거..

  18. 한 맺힌 블로그 히어로즈!!!

    Tracked from 레몬향 가득한 유리나무 숲 2008/07/17 13:54 DELETE

    사실 에이콘 블로그에서 [블로그 히어로즈] 트랙백 이벤트를 하는 것을 보았을땐 이미 책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한정본이라는 탐나는 조건이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혹하진 않았었습니다 그런..

  19. 한 맺힌 블로그 히어로즈!!!

    Tracked from 작은 레몬상자 2008/07/17 16:03 DELETE

    사실 에이콘 블로그에서 [블로그 히어로즈] 트랙백 이벤트를 하는 것을 보았을땐 이미 책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한정본이라는 탐나는 조건이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혹하진 않았었습니..

  1. okgosu

    2008/07/11 00:24 Modify/Delete Reply

    제가 볼 땐 김 부사장님도 파워블로거에 들어간다는 생각이 들어요~
    뒷풀이가 기대되네요 ^_^
    재민이 사진링크는 http://okgosu.net에 올렸어요

  2. 에이콘

    2008/07/11 09:53 Modify/Delete Reply

    okgosu님, (에이콘 블로그) 무플 방지 대책위원장도 맡아주신단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무슨 이런 낯뜨거운 칭찬까지. -0-
    우리 사장님이 다른 분 블로그에 댓글 남긴건 처음 봤어요. ^^*

  3. 레몬에이드

    2008/07/11 16:58 Modify/Delete Reply

    흡... 디카까지 가져와서 사무실에서 사진찍고 포스팅 준비 다했는데 디카 케이블을 잘못가져와서 별수 없이 다시 집에서 작업을... ;ㅁ;

  4. 에이콘

    2008/07/12 12:10 Modify/Delete Reply

    트랙백 이벤트에 응모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마감까지는 6일이나 남았으니 다른 블로거 분들도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레몬에이드님, 아직 응모 안 하신 거죠? 멋진 글 기대할게요. ^^

  5. 메아리

    2008/07/13 23:29 Modify/Delete Reply

    아직 일요일인데 경쟁률이 은근 쎈데요ㅠ ㅋ;

    어서 읽고 싶답니다~~ㅎ

  6. 기사양연

    2008/07/14 16:03 Modify/Delete Reply

    이중대님 블로그를 구독하는데,
    오늘 아침 재미있는 글이 올라왔어요^^

    요즘 블로그 및 E-Marketing에 대해
    여러가지로 공부하고 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뭐 파워에 '파'자 아니

    완전 미천한 블로거 이지만,
    한번 글올리고 트랙백 날릴께요

    한 번 꼭 읽어보고 싶네요.
    특히 부록이요^^

  7. 에이콘

    2008/07/14 18:32 Modify/Delete Reply

    메아리님,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블로그에 올릴 때보다 메아리님 블로그에 글을 올려주시니 더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시는것 같아요. :)

    기사양연님, 뮤지컬, 영화, 책 다양한 분야 글 쓰고 계시네요. 좋은 글 쓰셔서 이벤트 꼭 응모해보세요. ^^/ 감사합니다.

  8. 이도원

    2008/07/14 18:55 Modify/Delete Reply

    출판사가 블로그를 이렇게 잘 활용안하시는데 뭔가다르다 했는데 이런책을 출판하시는군요~ ㅎㅎ

    그래서 더 기대됩니다.

    트랙백이벤트 고고씽해야겠는데요~

  9. 레몬에이드

    2008/07/17 16:04 Modify/Delete Reply

    아 왜 트랙백이 안걸리지 =ㅅ=;;

    네이버 버려야겠따 빨리...

    =============================

    아놔 결국 두개다 올라왔네요 ㅇㅅㅇ

    한개는 무시해 주세요 ㄷㄷ;;

  10. jrogue

    2008/07/18 07:01 Modify/Delete Reply


    수동 트랙백, 아니 서평 올라갑니다.

    http://jhrogue.blogspot.com/2008/07/blog-post_18.html

    모두 즐거운 블로그 생활!

    - jrogue

  11. dawnsea

    2008/07/18 08:56 Modify/Delete Reply

    두두두두두 발표의 날이다;;


    전 종종 타먹어서 이번엔 걍 양보할께염;;

  12. 짱가

    2008/07/18 11:09 Modify/Delete Reply

    못본사이에 경쟁률 세지고,,,, ㅠㅠ,,,,,
    무언가 포스에 밀린듯한...

  13. 에이콘

    2008/07/18 15:48 Modify/Delete Reply

    저도 여러분의 열기에 깜짝 놀랐답니다. ^^ 글 올려주신 여러분께 모두 감사. 발표는 쫌만 기둘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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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젠』 블로그 트랙백 이벤트!!

스티브 잡스처럼 감동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방법!!!
사실 좀더 세속적이고 직설적인 제목을 붙일 수 있었다면 사실 이 제목보다 더 이 책을 정확히 설명하는 제목은 없겠죠?『프리젠테이션 젠: 생각을 바꾸는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은 아마존닷컴 컴퓨터 인터넷분야, 비즈니스 분야에서 출간 후 6개월 동안 연일 10위권에서 물러나지 않고 있는 베스트셀러로서 에이콘의 초특급 기대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초 아마존닷컴에서 엄청난 판매부수를 자랑해 많은 이의 관심을 불러 일으킨 『Presentation Zen』 원서가 우리말로 번역되어 출간된다 하니 반가운 마음을 금할 길 없다.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 형식을 인용한 가이 가와사키의 독특한 서문에서부터 이 책은 어찌 보면 파격의 연속이다. 일종의 금기처럼 여태 당연시 해오던 기존 상식을 일순에 깨는 파격의 진지함. 이 책에서는 기존 식상한 프리젠테이션 자료들이 왜 청중의 마음을 끌 수 없는지를 실 사례를 들어 낱낱이 분석하고 그 대안을 효과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고객을 감동시키고 매혹시키는 프리젠테이션, 누구나 바라는 것이 아니겠는가! 각 회사의 홍보 마케팅 담당자는 물론이고 프리젠테이션을 주 업무로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조원규 / 구글코리아 사장
숲에서 빠져나오면 그제서야 그 숲의 규모와 모습이 보인다 했던가. 이제는 청중의 자리에 앉아 다른 이의 발표를 보는 기회가 많아지다 보니, 내가 실무자로서 직접 발표자료를 만들어 프리젠테이션해야 할 때는 몰랐던 것들이나 아쉬운 점이 한눈에 들어온다. 하지만 좀더 나은 발표자료를 기대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추천할 참고자료가 턱없이 부족했던 게 사실이다. ‘세련미의 정점에는 단순함이 있다’는 젠 미학의 이론을 바탕으로 발상의 전환에 대해 차분히 설명해나가는 저자의 이야기 전개 방식은 왜 좋은 프리젠테이션을 만들어야 하는지 그 당위성을 충분히 느끼게 해준다. 한 권씩 사서 우리 회사 직원들에게 꼭 읽게 해주고 싶은 책이다.
- 윤대균 / NHN 컨버전스 센터장
프리젠테이션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고객을 감동시킬 수도 실망시킬 수도 있다. 때로는 몇 장의 슬라이드로 승부해야 한다. 젠 스타일의 프레젠테이션은 최근 최고의 발표자들이 쓰는 방식이다. 국내에서도 남보다 앞서 이런 스타일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눈에 띈다. 이 책을 통해 프리젠테이션을 얼마나 간결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지 깨우칠 수 있다. 당신이 수많은 청중 앞에서 무언가를 발표하고 당신의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면, 그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 보기 바란다.
- 한상기 / 오피니티 에이피 대표,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프리젠테이션은 프로젝트의 결과를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하는 핵심적인 순간이다. 일대다 커뮤니케이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이 실패로 끝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책에서는 정형화되고 도식화된 파워포인트 기반의 프리젠테이션의 한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스토리를 포기한 정보의 나열, 과장적인 멀티미디어, 진부한 형식 등은 프리젠테이션의 효과를 반감시키는 주적들이다. 게다가 파워포인트 등의 슬라이드웨어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보조수단’이어야 할 본연의 역할을 잊고 본인의 메시지 전달력의 빈약함을 보완하려 함이 모든 실패의 원인이다. 잊지 마라.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당신’이지 파워포인트가 아니라는 사실을.
- 박영훈 / 모니터그룹 코리아 부사장
기업의 가치를 평가받고 미래를 제시하는 자리에서 군더더기 없이 요점을 명확히 전달하는 프리젠테이션 기술은 매우 중요한 사업 수완이라고 할 만큼 그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발표의 기교나 디자인적인 치장에 앞서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잘 정리했다는 것이 이 책의 차별점이자 매력포인트다. 이 책을 읽고 좀더 경쟁력 있는 프리젠테이션을 추구하는 기업이 더욱 많아지기 바란다.
- 강동석 / 소프트뱅크 벤처스 상무
자신의 능력과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자신있게 전달해야 할 프리젠테이션 능력은 요즘 비즈니스맨이 꼭 갖춰야 할 필수 덕목이 되었다. 프리젠테이션 뒤에 스스로 부족함이 느껴져 뭔가 참고할 소스를 찾던 내게 이 책의 출간은 참 반가운 소식이었다. 특히 단순히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전체 프리젠테이션 과정에서 생각해야 할 점에 대해 잘 정리해둔 점이 더욱 마음에 든다. 특정 주제로 청중을 설득시켜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옆에 두고 참고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것으로 스티브 잡스처럼 전 세계인을 감동시키는 프리젠테이션 스킬을 갖추는 첫걸음을 시작하자.
- 이지선 / 미디어유 사장

출간을 약 5일 앞두고 지금부터 출간 기념 블로그 트랙백 깜짝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1)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나 이 책의 특징을 지레짐작(!)해서 써주셔도 좋겠습니다. 내용은 이렇게 자유롭게 써주시되, (2) 『프리젠테이션 젠』표지 그림을 글에 넣어주신 분을 우대합니다 (3) 저희 블로그나 출판사 링크를 넣어주세요. 간단하죠? 이 조건을 만족시켜 글을 써주신 10분을 뽑아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혹시 트랙백이 달리지 않는 경우에는 이 글에 댓글로 블로그 글의 URL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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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정말 열심히도 (이 말은 몇 번을 반복해도 모자랄 거에요) 문장을 다듬고 퇴고하시고 고민해서 번역해주신 정순욱 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조차도 미처 신경을 쓰지 못한 부분까지 짚어주시고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신 박사님의 열정에 탄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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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독자분을 만나게 될 표지입니다. 후가공 작업을 마치면 좀더 멋진 표지로 독자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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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로 넘어갈 책 본문 필름 사진입니다. 책은 물론 컬러책자이지만, CMYK 4도로 분판되어 필름은 마치 흑백처럼 보이죠?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 프리젠테이션 사례를 들어 자세한 예시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필름에서도 살짝 엿보실 수 있겠지만, 내용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내에서 본문 대부분 95%이상의 그림을 모두 한글화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원서를 보신 분만이 그 차이를 느끼실 텐데요. 독자분의 이해도를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레이어가 살아있지 않은 flatten image를 일일이 지우고 작업하느라 디자이너가 밤늦게까지 고생을 많이 했지만요. 책에서도 나오듯 "발표자의 시간 투자는 청중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해준다"는 저자의 말처럼 저희도 독자분을 위해 좋은 책 만들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

이 책과 관련한 더 많은 사진은 아래 사진 보기를 열어서보세요. 깜짝 트랙백 이벤트에 성원보내주시기 바라며, 이 이벤트의 마감시한은 6월 19일(목) 23시 59분이구요. 발표는 6월 20일 (금) 오후에 하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사진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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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18:26 2008/06/14 18:26
트랙백 20 : 댓글 20

트랙백 주소 :: http://www.acornpub.co.kr/blog/trackback/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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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젠테이션 젠』 블로그 트랙백 이벤트!! http://www.acornpub.co.kr/blog/229- Presentation Zenhttp://monac.egloos.com/1866982책에 대한 소개는 이전 글로 대신.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으나 번역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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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초코리 2008/06/19 13:00 DELETE

    나는 글쓰기와 발표하기가 코딩보다 어려운 평범한(?) 프로그래머이다. 글쓰기와 프리젠테이션 능력이 부족하니 내 의견을 명확하게 전달하기가 어렵고 다른 사람에게 설득할 수 있는 능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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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전산쟁이 wizmusa의 IT 이야기 2008/06/19 22:08 DELETE

    저 유명한 Presentation Zen이 드디어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출판사는 Joel On Software의 번역본을 출간한 에이콘 출판사(http://www.acornpub.co.kr/)입니다. 이번엔 트랙백 이벤트를 열면서 나왔군요! 빠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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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아나키의 노나메기 땅별 2008/06/23 13:51 DELETE

    프레젠테이션이란흔히 생각하기에 일방적인 정보의 전달기법이라 여겨질 수 있겠지만, 진정한 의미의 프레젠테이션이란 어쩌면 화자와 청자가 서로완벽하게 소통이 되기 위한또다른 수단..

  20. 프리젠테이션 젠, 그리고, 2만원 상당의 도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기회에 대하여:)

    Tracked from 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2008/09/10 10:22 DELETE

    "제발 이 책을 사지 마세요.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제 강의가 예전만큼 돋보이지 않을 테니까요."위의 글은 세스고딘이 최근 출간된 '프리젠테이션젠'에 장난스럽게 한 서..

  1. grokker

    2008/06/14 21:35 Modify/Delete Reply

    원서를 본 사람으로써 기대만빵이군요. PT의 한글화라니 더욱.

  2. 편집장

    2008/06/14 22:58 Modify/Delete Reply

    우와~ 그 많은 PT화면을 한글화 하시기 위해 다 그리셨겠군요. 대단하십니다. ^^;;

  3. 아빠곰

    2008/06/15 10:06 Modify/Delete Reply

    번역서에 그림까지 한글화 한 경우는 처음 보는군요. 정말 대단하세요.

  4. 5throck

    2008/06/15 10:10 Modify/Delete Reply

    내용을 읽어보니 많은 고생을 하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 책인데, 출간을 하면 꼭 사보고 싶습니다.

    트랙백이 걸리지 않아서 URL을 남깁니다. http://mbastory.tistory.com/411

  5. 위드

    2008/06/16 01:28 Modify/Delete Reply

    오 정말 멋진 책이네요

    바로 트랙백 걸었습니다~

  6. whiterock

    2008/06/16 09:22 Modify/Delete Reply

    켁~ 원서 질러버렸는데..ㅠ.ㅠ.

  7. 에이콘

    2008/06/16 09:55 Modify/Delete Reply

    grokker님, 편집장님, 아빠곰님. 글은 안 쓰세요? ^^;
    좋은 글 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whiterock님, 원서 사지 마시라고 계속 홍보했었는데 모르셨나봐요. ^^; 좋은 책 속속 펴낼 예정이니 저희 블로그 늘 주시해주세요.

  8. 짱가

    2008/06/16 12:33 Modify/Delete Reply

    기대가 됩니다~~~~

  9. jrogue

    2008/06/16 22:01 Modify/Delete Reply


    수동 트랙백 갑니다~~~

    http://jhrogue.blogspot.com/2008/06/blog-post_1567.html

  10. dawnsea

    2008/06/17 09:47 Modify/Delete Reply

    노고가 뼛속까지 느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1. 방기영

    2008/06/17 09:49 Modify/Delete Reply

    트랙백 안 걸려서 수동 트랙백 씁니다.^^

    http://blog.daum.net/ds5pnz/4776162

  12. 에이콘

    2008/06/17 10:15 Modify/Delete Reply

    좋은 글로 트랙백 걸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안 쓰신 dawnsea님, 어서어서~ ㅎㅎ)

  13. 꿈트리

    2008/06/17 10:27 Modify/Delete Reply

    트랙백 쐇습니다.~ 빵야~

  14. dawnsea

    2008/06/18 10:55 Modify/Delete Reply

    트랙백 응모했습니당.;;
    http://keeptalk.cafe24.com/tc/414

  15. 배준오

    2008/06/23 12:11 Modify/Delete Reply

    지난 6월 7일에 Seri포럼의 PASAMO(www.pasamo.kr)에서 'Presentation Trend를 말한다.'란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되었는데..그때 세미나의 주된 내용으 PresentationZen 책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세미나를 준비하는 PASAMO 운영진이 원서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한 내용을 발표하였었구요..Presentation Zen에 대한 책소개와 더불어 한글로 출간되는 내용도 많이 알렸었지요..^^ 함께 세미나를 준비한 사람으로 한글판 책 출간이 기다려집니다.

    아래는 지난 세미나마치고 난 후의 느낌을 올린 글입니다. 트랙백이 잘 안되서 링크로 올립니다.

    http://photolog.blog.naver.com/radiobj5/4733633

    ** 내용을 조금 추가했습니다..^^

  16. 에이콘

    2008/06/18 22:25 Modify/Delete Reply

    꿈트리님, dawnsea님. 재미있는 글 감사해요 ^^
    배준오님. SERI 포럼의 PASAMO에서 좋은 세미나를 개최하셨었군요. 곧 한번 인사 올리겠습니다. 블로그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17. 김호

    2008/06/27 08:00 Modify/Delete Reply

    김 부사장님. 책 감사히 잘 받아보았습니다. 기대되는 책이네요. 좋은 책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많이 소개해주시길!

  18. 에이콘

    2008/06/27 13:04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김호사장님. 블로그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원기 기자님께서 "블로그 히어로즈" 부록에 사장님 이야기를 너무 재미있게 써주셨어요. 기대해주셔도 좋을 듯합니다. 책 나오면 한번 찾아가 뵙겠습니다. :)


  19. 임상현

    2009/06/18 10:10 Modify/Delete Reply

    http://blog.naver.com/kevinlim02 블로그 주소 올립니다.


    http://blog.naver.com/kevinlim02

    정말...저책을 통해 빛을 발견한 사람입니다. 제 블로그 보시면 눈물나는 사연이 있습니다...하하...

    덕분에 정말 좋은 발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20. 에이콘

    2009/06/20 10:43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임상현 독자님. 댓글 읽고 블로그 가서 글 읽고 한참 웃었습니다. ^^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내년초에도 좋은 책으로 만나뵐 "멋진" 계획이 있으니 기대해주시고, 그때는 꼭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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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이벤트] 초난감 기업의 조건

초난감 기업의 조건
IBM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까지, 초우량 기업을 망친 최악의 마케팅
릭 채프먼 지음 | 박재호 이해영 옮김 | 584페이지 | 18,000원 | 9788960770232

드디어 『초난감 기업의 조건』의 출간을 1주일 남겨두고 있는 오늘, 트랙백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11월 20일 마감이며, 다섯 분을 뽑아 『초난감 기업의 조건』을 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초난감 기업의 조건』을 읽고 싶은 이유이거나 (책 표지에 나온 일러스트인) 컴퓨터를 깔고 앉아 골똘히 생각에 잠겨있는 저 남자는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라든가 과연 저 남자는 누구를 모델로 그린 것일까 등등 재미있는 글을 남겨주세요. :D

다음은 책에 실린 그림들입니다.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이 책에는 각 장마다 재미있는 삽화들이 들어있습니다.
8장. 불꽃 튀는 브랜드 전쟁 (인텔, 모토로라, 구글)
산수 계산을 못하는 인텔 펜티엄 토끼 인간들의 활약상이 펼쳐집니다. -0-

10장. 위선과 허풍이 난무한 홍보 전쟁 (마이크로소프트와 넷스케이프)
게이츠 모텔에서는 과연 어떤 음모와 계략, 암투가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이미지 메이킹과 브랜딩 캠페인에 대한 초우량 기업들의 전략을 엿보실 수 있습니다.

11장. 세상을 혼미하게 만든 닷컴 열풍 (인터넷과 ASP 거품)
모두를 환각에 빠뜨리게 하고 몽롱하게 만든 인터넷 거품, 그 끝은 어디였을까요?

다음은 아마존에 올랐던 서평들입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
고전을 새롭고 강하게 만든 2판

이 책은 기업가와 관리자는 물론이고 마케팅과 관리 분야를 시작하거나 자신의 회사를 설립하려는 전문가에게도 책 값을 한다. 완전히 기술 부문에만 관여하고 있는 개발자일지라도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초난감 정도를 파악해서 대책을 세우거나, 아니면 자신의 이력서에 먹칠을 하지 않도록 대응하는 과정에서 이 책 내용이 도움이 될 것이다.
Ugo Cei / 이탈리아 파비아
통찰력과 유머

이 책은 전통적인 경영서가 아니다. 오히려 널리 알려진 초우량 첨단 기업이 20년 동안 저질러온 마케팅 실수를 고차원적으로 분석한 서적이다. 이 책은 어떻게 보면 현명한 회사가 저지른 어리석은 마케팅 실수를 대량으로 포함하고 있다. 여기서 닥친 재앙은 이런 실수가 실수로 그치지 않고 기업 운명을 흔들어버렸다는 데 있다.
벤 로쓰케 / 상위 500 리뷰어
빛이 난다고 해서 모두 금은 아니다

책장을 살펴보면, “성공적인 이야기”와 “뛰어난 전략”을 다루는 수많은 책이 있지만, 멋지게 재앙을 다루는 경우는 아마도 이 책이 유일할 것이다. 나는 80년대와 90년대를 살아왔지만, 내가 아는 한, 채프먼은 많은 제품과 회사의 흥망성쇠에 대해 아주 정확하게 기술하고 있다. 시장 점유율 90%를 차지하고 있던 애시톤테이트 사의 디베이스가 판을 치던 1985년을 생각해보자. 누가 이 회사가 단지 5년만 더 버틸 줄 알았겠는가? 여러 번에 걸쳐 컴퓨터 업계에 신 기원을 이룬 빅 블루가 OS/2에 실패할지 누가 알았겠는가?
N. 마크리마노라키스 / 그리스 아테네
초절정 유쾌함의 조건

이 책을 누가 추천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 친구에게 엄청난 빚을 졌다. 기술경영서를 읽으면서 이렇게 배꼽을 잡기는 처음이었고, IT 업계에서 최악의 실수를 이야기한 책을 만나기도 처음이었다.
재즈 러버 / 미국 뉴욕 주 베드포드 힐즈
즐거움, 정확함, 교훈

역사를 아주 정확하게 기술하는 동시에 왜 그렇게 많은 마케팅이 나쁜 결과를 초래했는지 논리 정연하게 설명하는 책을 읽고 있으려니 머리가 가벼워지는 느낌이다. 채프먼의 넓은 식견과 현명함에 감탄할 따름이다.
카리 A. 홀즈만 / 미국 아리조나 주 글렌데일
자, 바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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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7/11/14 12:43 2007/11/1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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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d to greate가 아닌 ... 초난감 기업의 조건

    Tracked from 세상과 나 그리고 그리움 2007/11/14 13:27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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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초난감 기업의 조건

    Tracked from 까까의 익사잇힝 라이프 2007/11/14 13:41 DELETE

    [트랙백 이벤트] 초난감 기업의 조건 에 트랙백 사실 아직 본건 아니고. (내가 직원도 아닌데 무슨수로 나오지도 않은 책을 보나여 ㄱ-a ) 트랙백 이벤트 중 :D 남 삽질한 이야기만큼 ..

  3. 초난감 기업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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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초난감 기업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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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난감 기업의 조건』 IBM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까지, 초우량 기업을 망친 최악의 마케팅 릭 채프먼 지음 | 박재호 이해영 옮김 | 584페이지 | 18,000원 | 9788960770232 드디어 『초난감 기업..

  5. '초난감 기업의 조건'이 출간 기념 트랙백 이벤트

    Tracked from 일일신우일신 2007/11/14 14:09 DELETE

    에이콘 출판사에서 '초난감 기업의 조건' 출간 기념 트랙백 이벤트 중 입니다. 얼마 전부터 박재호님 블로그에서도 소개되었고, 종종 베타리더 분들이 작성하신 글들도 읽었는데 조엘 온..

  6. 초난감 기업의 조건 트랙백 이벤트

    Tracked from RERIC.COM 2007/11/14 15:23 DELETE

    에이콘 출판사에서 출간을 앞두고 또 트랙백 이벤트를 진행하네요. ^^ 이번 이벤트 책은 &#8216;초난감 기업의 조건&#8216; 입니다. 이 책에 대해서는 얼마 전 부터, 이미 블로그 리더에서 많은 ...

  7. 초난감 기업의 조건 트랙백 이벤트란다.

    Tracked from 코스모가 느껴져~ 2007/11/14 15:37 DELETE

    에이콘의 초난간 기업의 조건 지아님 블로그에 보고 와서는 어여 해본다. 조엘온소프트웨어 만큼 재미있다고 하는게 우선 맘에 들고 삽화도 왠지 맘에 들고 우리 회사의 초난감 정도도 ..

  8. 에이콘의 초난감 이벤트

    Tracked from 대한민국 대표 개발자 [짱가™] 2007/11/14 17:55 DELETE

    『초난감 기업의 조건』 IBM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까지, 초우량 기업을 망친 최악의 마케팅 릭 채프먼 지음 | 박재호 이해영 옮김 | 584페이지 | 18,000원 | 9788960770232을 에이콘 소프트에서 ..

  9. 초난강이라 읽었다. 초난감 기업의 조건. ^ ^

    Tracked from nemaum&The마음 2007/11/14 19:18 DELETE

    제목은 누가 지었을까? 『초난감 기업의 조건』 센스만점이다. ^ ^ 뒤에 있는 개발자분이 베타리딩을 하기에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왔구나. 재목만 봐도 재밌을 책인데 이렇..

  10. '초난감 기업의 조건'이 출간 기념 트랙백 이벤트

    Tracked from diziso's room 2007/11/14 19:36 DELETE

    『초난감 기업의 조건』IBM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까지, 초우량 기업을 망친 최악의 마케팅릭 채프먼 지음 | 박재호 이해영 옮김 | 584페이지 | 18,000원 | 9788960770232출처: http://www.acornpub.co.kr/..

  11. InSearchOfStupidity

    Tracked from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2007/11/14 20:47 DELETE

    특이한 제목만으로도 눈길을 끄는 책이 나왔습니다. '초난감 기업의 조건' 이라는 제목으로 'IBM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까지, 초우량 기업을 망친 최악의 마케팅' 라는 소제목이 붙어있습..

  12. 초난감 기업의 조건

    Tracked from 썰렁한 엔지니어 2007/11/15 09:13 DELETE

    제목이 "초난감 기업의 조건"이란다.회사가 워낙 분위기가 그런지라 입사이후부터 제일 많이 들어왔던,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Built to Last) 이나, Good to great 같은 긍정적이고 밝은 주제..

  13. [트래백이벤트]초난감 기업의 조건

    Tracked from 행복한 프로그래머 되기 2007/11/15 11:42 DELETE

    『초난감 기업의 조건』IBM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까지, 초우량 기업을 망친 최악의 마케팅릭 채프먼 지음 | 박재호 이해영 옮김 | 584페이지 | 18,000원 | 9788960770232 기업뿐만아니라 우리..

  14. [트랙백 이벤트] 초난감 기업의 조건

    Tracked from 호블로그 2007/11/18 22:32 DELETE

    초난감 기업의 조건이라.. 삽화부터 잼이 있을것 같다.. 사원의 입장에서 우리회사는 잘돌아가고 있는지를 이책을 통해서 알아보고 싶당. 첫 트랙백 이벤트라서 다소 기대를 하고있당.. ..

  1. delight

    2007/11/14 13:54 Modify/Delete Reply

    재미와 메시지가 동시에 있는 책같습니다. 기대 많이 되네욤^

  2. 열이아빠

    2007/11/14 14:22 Modify/Delete Reply

    저 남자가 누구인지 맞추면 되는건가요..
    안그래도 궁금했는데..한번 도전을..ㅎㅎ

  3. 카키

    2007/11/14 15:31 Modify/Delete Reply

    아웅... 이벤트 없을거라 생각하고 강컴에서 예약구매 해버렸는데...^^
    빨리 보고 싶어요...ㅎㅎ

  4. 더마음

    2007/11/14 19:21 Modify/Delete Reply

    "초난강이라 읽었다. 초난감 기업의 조건. ^ ^"이라 적힌 7번째 트랙백 삭제 부탁드립니다. ^ ^;;;
    티스토리서 1차도메인으로 개인 도메인을 걸었더니 저렇게URL이 걸렸네요. ^ ^;;; 죄송합니다. 아래 다시 걸었으니 위에것은 삭제 부탁드릴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5. 지저깨비

    2007/11/14 22:38 Modify/Delete Reply

    성질 급한 사람은 예약 주문 http://me2day.net/zizukabi/2007/11/12#09:40:11 부터 하더라~ ㅡ.ㅡ

  6. 에이콘

    2007/11/15 18:55 Modify/Delete Reply

    delight 님, 재미있게 읽으시고 좋은 기사 써주세요. ^^/
    열이아빠님, 이번에도 멋진 촌평을 기대합니다.
    카키님, 책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르면 21일쯤이면 받아 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더마음님, 위 트랙백은 삭제해드렸어요.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저깨비님, 무슨 메일을 받으셨는지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D

  7. 호랭이

    2007/11/16 09:31 Modify/Delete Reply

    허걱! 방심한 사이에 엄청난 트랙백과 댓글이 달려 있군요! ㅎㄷㄷㄷㄷ 역시 이거 초난감 대박 냄새가 폴폴폴~

  8. 멋쟁이

    2007/11/18 22:11 Modify/Delete Reply

    처음 이벤트에 참석을 해보는데.. 삽화부터가 초난감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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