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페졸드의 WPF』가 출간되었습니다!

드디어 『찰스 페졸드의 WPF: C#과 XAML을 이용한 .NET 3.0 윈도우 프로그래밍』이 출간되었습니다. 윈도우 프로그래밍의 대가인 찰스 페졸드가 오랜만에 선보인 저서이기도 하거니와, 저희 에이콘 "Microsoft Press" 연작의 첫 책이라는 점에서도 매우 의미가 깊은 책입니다. 그러고 보니 『TCP/IP 완벽 가이드』(1,600페이지)에 이어 두 번째로 두꺼운 책(1,308페이지)이기도 하네요.


일전에 말씀드렸듯이 이번 책에는 원서에는 없는 캡처 화면들을 삽입하느라 역자분들께서도 많은 공을 들이셨습니다. 그래서 본문 내용도 더더욱 뽀사시하고 예쁘게 잘 나온 듯합니다.

.NET 3.0이 나오고 개발자들에게 많이 받는 질문은 .NET 3.0을 하기 위해 무엇을 가장 먼저 봐야 하느냐는 것이다.이때 항상 하는 대답은 WPF의 API를 보기 전에 XAML에 대해 먼저 공부하라는 것이다. XAML을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은분명 큰 차이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WPF와 XAML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페졸드의 『Programming Windows』시리즈의 연장선상에서 출간된 이 책은 개발자들에게 정말 훌륭한 선택이 될 것이다.
강성재 과장 /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및 플랫폼 사업 총괄 개발자 전도사
이 책은 WPF에 대한 해부학 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 사람에 비유했을 때 코드가 명령을 내리는 두뇌라고 한다면, 마크업은 구조를 이루는 몸통으로 이해할 수 있다. 윈도우 프로그래밍의 새로운 장을 여는 WPF를 효과적으로 설명하기 위해서 저자는 두뇌에서부터 몸통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기술에 대해 샅샅이 설명해 주고 있다. 정말로 흥미로운 여행이 아닐 수 없다.
황리건 과장 /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경험 전문가




어제 저희는 WPF 출간기념으로 사장님께서 원스 심야영화 상영회를 베풀어주셨습니다. 한밤에 후끈한 에이콘 회동은 역시나 즐거웠답니다. 개인적으로 두 번째로 다시 본 원스는 정말 아름다웠구요. 아, 또 보고 싶어지네요. 중독이 되어버렸나봅니다. --; 자, 이제 저희는 두 권의 신간 마감을 하러 이제 또 마구 달려야겠습니다.
저희 WPF 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궁금하신 점이나 부족한 점이 눈에 띄면 언제든지 저희에게 연락주세요.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에 늘 감사드립니다. m(_._)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