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에이콘의 열한 번째 생일날!
오늘 2007년 11월 6일은 에이콘의 열한 번째 생일날입니다. 이제 에이콘이 꽉 찬 열 한 살이 되었네요. 작년 자축 파티와 이수인님의 유쾌하고도 귀여운 10주년 축하 그림을 기억하시나요? 올해도 역시나 즐거운 짤방 하나 준비했습니다.
지난 주에 들른 커피 전문점에서 커피를 마시던 중,
전세계를 휩쓴 로고가 탐이 나서
"에이콘"의 "아이콘" 사장님의 얼굴을 넣어 슬쩍~ 한번 옮겨 봤습니다. :D
S**RBUCKS 커피점을 갈 때마다 컵을 들고서 스X북~스로 읽어내리는 에이콘 패밀리. 식당에 가서도 "밥 두 권(!)은 이리로 주세요!" -_-;; 하고 외치는 에이콘 환자들. 만나면 늘 즐겁고 행복한 그들. 가을 기분을 만끽하는 좋은 계절 11월에 태어나 전갈자리의 따뜻한 감성과 코끝을 스치는 차가운 바람의 냉철한 이성을 지닌 멋진 에이콘.
여러분께 감동을 주는 책들로, 사람들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저희는 늘 여기 이 자리에 서서 독자분께 달콤한 지식의 미약을 잔뜩 묻힌 큐피드의 화살을 날려 드릴게요.
좋은 날,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전세계를 휩쓴 로고가 탐이 나서
"에이콘"의 "아이콘" 사장님의 얼굴을 넣어 슬쩍~ 한번 옮겨 봤습니다. :D
S**RBUCKS 커피점을 갈 때마다 컵을 들고서 스X북~스로 읽어내리는 에이콘 패밀리. 식당에 가서도 "밥 두 권(!)은 이리로 주세요!" -_-;; 하고 외치는 에이콘 환자들. 만나면 늘 즐겁고 행복한 그들. 가을 기분을 만끽하는 좋은 계절 11월에 태어나 전갈자리의 따뜻한 감성과 코끝을 스치는 차가운 바람의 냉철한 이성을 지닌 멋진 에이콘.
여러분께 감동을 주는 책들로, 사람들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저희는 늘 여기 이 자리에 서서 독자분께 달콤한 지식의 미약을 잔뜩 묻힌 큐피드의 화살을 날려 드릴게요.
좋은 날,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